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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나를 채우다

2부. 너에게 감동하다

3부. 마음을 나누다

저자 소개 3

책 쓰기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며 ‘마음 친구’가 되어 주는 초등학교 교사다. 때로는 담임으로 때로는 교과선생님으로 학생들을 만나며 다양한 책을 써왔다. 반 아이들과 함께 엮은 시집 『우리 시집에 놀러올래?』와 도덕, 영어시간에 만난 아이들과 쓴 『무엇이 떠오르나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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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림책, 동화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지내는 초등학교 수석교사이다.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 주변의 나무들 살펴보는 것을 무척 즐긴다. 아이들과 작품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많은 질문으로 이야기 나누며 깊이 생각해 보는 수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함께 쓴 책 『아이들이 먼저 하고 싶어 하는 시와 그림책 수업』 『그림책이 말을 건네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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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지냈다. 1학년 담임교사 시절 아이들과 함께 쓴 책 『1학년이 쓴 1학년 가이드북』으로 제자들과 함께 tvN 〈유 퀴즈〉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건강한 몸과 마음임을 깨닫고 아이들과 책 읽기, 글쓰기, 생태 체험 등의 활동에 집중하였다. 그 결과 아이들과 함께 20여 권의 책을 출간했고, 7년 연속 출판 대상 학교로 선정되었다. 2021년에는 독서 교육으로 국무총리상을, 2025년에는 대구교육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대구 연암도서관 관장으로 있으며, 1년에 200여 차례 학부모 대상으로 강연을 한다. 지은 책
36년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지냈다. 1학년 담임교사 시절 아이들과 함께 쓴 책 『1학년이 쓴 1학년 가이드북』으로 제자들과 함께 tvN 〈유 퀴즈〉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건강한 몸과 마음임을 깨닫고 아이들과 책 읽기, 글쓰기, 생태 체험 등의 활동에 집중하였다. 그 결과 아이들과 함께 20여 권의 책을 출간했고, 7년 연속 출판 대상 학교로 선정되었다. 2021년에는 독서 교육으로 국무총리상을, 2025년에는 대구교육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대구 연암도서관 관장으로 있으며, 1년에 200여 차례 학부모 대상으로 강연을 한다. 지은 책으로는 『1학년이 쓴 1학년 가이드북』, 『내 아이의 첫 선생님 1, 2』, 『아이들이 먼저 하고 싶어 하는 시와 그림책 수업』, 『오늘 간식은 감꽃이야!』, 『우리 글 쓸래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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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48*210*20mm
ISBN13
9791137273955

출판사 리뷰

우리 글 쓸래요?

저의 글쓰기 여행은 무작정 떠난 배낭여행 같았습니다. 여행 중 우연히 만난 멋진 풍경처럼 선생님들의 글을 만났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일어나기도, 뭉클한 마음에 눈물이 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나의 글도 만났습니다. 그리고 진짜 나와 마주하였습니다. 이 행복한 여행을 함께 할 친구를 기다립니다. 아무런 준비도 필요 없습니다. 펜 하나 들고 지금 당장 기차에 올라타면 됩니다.
by 채움 김재선

글쓰기 모임을 한 날은 출근 준비가 바빠집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콧노래까지 흥얼거립니다. 출근길에 마주하는 하늘과 공기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삶의 충일감이 가득했다고나 할까요? 우리의 글쓰기 모임은 교제의 시간, 힐링과 치유의 시간, 교재연구의 시간이 된, 일석삼조의 모임이었지요. 제가 누린 이 시간을 함께 느껴보자고 조심스럽지만 다부진 목소리로 말합니다. “우리, 글쓰기 할래요?”
by 감탄 황진숙

나의 글을 누군가가 들어주는 것은 내 삶이 인정받는 순간이었습니다. 기대보다 큰 감동이고 놀라운 마음의 변화였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그대, ‘마법의 시간’에 함께 하지 않으실래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시작하면 됩니다. 우리가 그랬던것처럼요. 함께 그림책을 보세요. 함께 글을 쓰세요. 자, 이제 믿을 만한 동료 앞에서 내 글을 읽으면 됩니다. 곧 기적이 일어납니다. 마법처럼요.
by 나눔 최순나


채움 김재선
감탄 황진숙
나눔 최순나

우연과 필연이 겹쳐 셋이 만났다. 잘하는 게 너무 많은 채움 김재선, 목소리도 마음도 다 따뜻한 감탄 황진숙, 그냥 살다 보니 나누고 싶어진 나눔 최순나.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세상, 힘들지만 행복한 초등학교 교사로 살고 있다. 아이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글로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생님들이다. 책 읽기와 글쓰기에 치유의 힘이 있음을 경험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가 받은 선물을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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