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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봄 잔디밭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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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_봄_9

성숙(成熟)의 축복_10
경이(驚異) _12
무제(無題) _14
봄_16
봄 잔디밭 위에 _18
정(情)_20
내 못 견디어 하노라_22
달 좇아_24
동무여_26
새 봄 _28
불비를 주소서_30
감격의 회상_32


2부_누구를 찾아_35

떨어지는 가을_36
고독자(孤獨者)_38
누구를 찾아_40
아침_42
나의 고향이_44
인연(因緣)_48
나그네의 길_50
별 밑으로_52
누(淚)의 신(神)이여_54


3부_어린 아기_57

한숨_58
어린 아기_60
생의 광무(狂舞)_62
닭의 소리_64
하야곡(夏夜曲) _66
알 수 없는 기원(祈願) _68
매육점(賣肉店)에서_70
불사의(不思議)의 생명의 미소_72
분열의 고(苦)_74
번뇌(煩惱)_76
스핑크스의 비애(悲哀)_78
어떤 동무_80
원숭이가 새끼를 낳았습니다_82
온 저자 사람이_84
나에게_86
바둑이는 거짓이 없나니_88
기억하느냐_90
가을_92

저자 소개 2

포석(抱石)

호는 포석(抱石). 조선에서 태어난 소비에트 연방의 작가이다. 1923년에 희곡 「파사」를 발표하고, 1924년에는 시집 『봄 잔디밭 위에』를 출판했다. 이 시기의 희곡이나 시는 종교적 신비주의·낭만주의의 색채가 짙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활동 초기에 관념적인 시를 지었으나 1925년 8월 카프에 창립위원으로 참가하면서 자전적 단편소설인 「땅 속으로」 발표를 기점으로 혁명적 투쟁을 그리는 작가로 변모했다. 1927년 [조선지광]에 발표한 대표작 「낙동강」은 카프 문학사에 있어 신경향파 소설로부터 목적의식기의 소설로 방향 전환을 이룩한 걸작으로 평가되었으며, 특히 김기진
호는 포석(抱石). 조선에서 태어난 소비에트 연방의 작가이다. 1923년에 희곡 「파사」를 발표하고, 1924년에는 시집 『봄 잔디밭 위에』를 출판했다. 이 시기의 희곡이나 시는 종교적 신비주의·낭만주의의 색채가 짙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활동 초기에 관념적인 시를 지었으나 1925년 8월 카프에 창립위원으로 참가하면서 자전적 단편소설인 「땅 속으로」 발표를 기점으로 혁명적 투쟁을 그리는 작가로 변모했다.

1927년 [조선지광]에 발표한 대표작 「낙동강」은 카프 문학사에 있어 신경향파 소설로부터 목적의식기의 소설로 방향 전환을 이룩한 걸작으로 평가되었으며, 특히 김기진은 「낙동강」을 “1920년 이후 조선 대중의 거짓 없는 인생 기록이자 획시대적인 작품”으로, 조명희를 “제2기에 선편을 던진 작가”라 평했다.

조명희는 일제의 탄압으로 인해 1928년 소련으로 망명하였는데, 망명 이후에도 하바롭스크 등지에서 시와 소설을 집필하는 한편 농민청년학교 교사와 조선사범대학 교수 등을 역임하며 고려인 후학을 양성했다.
그러나 1937년 스탈린의 고려인 강제 이주 정책에 따라 중앙아시아 지방으로 이주되었으며, 1938년 예조프의 ‘대숙청’ 당시 KGB에 의해 일본 간첩으로 몰려 4월 15일에 사형언도 받고 5월 11일 소비에트 연방 하바로브스크에서 총살당했다. 사후 약 20년이 지나 흐루쇼프 정권 때 소련작가연맹회원으로 복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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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편집 디자이너로 20년째 일하면서 일상의 이야기들을 책으로 한 권씩 만들어왔습니다. 브런치 작가가 되고, 자가출판 플랫폼을 알게 되면서 출판사를 거치지 않고 출판을 하는 ‘자가출판 플랫폼’을 통해서 240권의 책(POD형식)을 출간하였으며, 다양한 책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습니다. 나에서 멈추지 않고, 재능기부로 한달 한책으로 위로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재능기부도 아낌없이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도 책이 됩니다” 꽃을 좋아하고, 평범한 일상에 늘 감사하며 사는 여자.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하는 여자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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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94쪽 | 128*188*15mm
ISBN13
979113727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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