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이재윤의 다른 상품
|
명상이 뭐야?
명상, 해봐야 겠다. 명상을 시작했다. 명상을 하고 있다. 등 명상에 대한 관심이 세대를 막론하고 높아져 가고 있는 요즘 명상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는 명상을 하며 느끼고 경험하게 될 것에 대한 미리보기 책 명상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아! 그렇지”라며 경험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가 명상을 하며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경험한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고 있는 그림책을 마음으로 읽어가며 지금의 나를 비춰보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마음챙김_마음돌봄을 ‘지금 여기애愛’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 기타 서평: 이 책을 추천해 주신 분들 1. 들랑지기 재윤님의 ‘참나(眞我) 만나기’ 여정을 함께 나누는 귀한 인연입니다. 때로는 아프고, 때로는 행복하고, 사랑, 지혜, 연민, 고독 ... 삶의 희로애락이 살아 숨쉬는 재윤님의 내면의 풍광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 서광 스님- 2. 참나(眞我)를 만나는 과정을 진솔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이 책은 깊은 울림이 되어 다가왔습니다. 나로부터 자유롭기 위해 떠난 마음 여행에서 울고, 웃었던 모든 순간들을 아름답게 표현한 ‘지금 여기애愛’는 자기 자신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행복한 미소와 자유로움을 선물로 줄 것입니다. - 경은정 3. 나는 지금, 여기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질문 앞에 서 나는 가끔 두려움, 혼란스러움, 방황이 있었음을 알아차림하고 꿋꿋하게 정진하고 나아가고자하는 의지 앞에 사랑과 연민, 지혜와 자비가 있음을 의심 없이 믿고, 지혜의 언덕을 넘어 지금, 여기애愛를 사랑하는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열어 듣는다. -김종순 4. 들랑지기 재윤님과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 함께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묻어나는 책이 출간되었네요. 시작부터 파도에 휩쓸리기 일쑤였고 한발 내디뎠나 싶어 안도하면 어느새 한 발 뒤에 멈춰버린 나를 발견하고 좌절을 반복했던 우리의 소중한 발자취를 되새겨보게 되었습니다. 기꺼이 스승이 되어 주신 서광스님과 어렵지만 함께 가면 계속 도전할 수 있다는 믿음을 안겨준 도반님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들랑지기 재윤님의 출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서로의 성장을 지지하고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박미형 5. 들랑지기는 ‘지금 여기애愛’에서 참나(眞我)를 만나기 위한 배움과 명상이 누구나 걸어가야 하는 길이고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들랑지기의 내적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이 길을 가고 싶어 하는 이에게 또는 이미 함께 하고 계신 분들에게 길을 걷는 것을 멈추지 않도록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고, 지금 여기에 사랑이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한다. 함께한 인연에 감사합니다. - 송민서 6. 때로는 화려한 수식어구 가득한 글 보다 그림이 전해주는 감동과 이야기가 가슴 깊이 와 닿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책이 그러하였습니다. 현재도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지난 1년여가 넘는 시간동안 함께 내면작업을 통해 따뜻한 연결감을 이어오고 있는 들랑지기님을 비롯한 도반님들. 마음공부를 함께 할 수 있는 도반들이 계시다는 것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 서은정 7. 들랑지기 재윤님의 진솔한 고백이 가슴을 세차게 두드립니다. 함께 했던 소중한 기억과 더불어 앞으로도 행복하게 정진해 나가십시다.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 이창옥 8. 우리는 늘 검정을 살펴보며 살아야 한다는 걸 안다. 그러나 아는 걸 실천하는 이는 많지 않다. 이재윤 선생님은 앎을 실천하는 도반이다. 그림과 글로 동행이란 행복, 울림을 주신 것에 감사한 마음을 남긴다.” -이춘 9. 함께 수행했던 그 시간을 글과 그림으로 오롯이 엮어서 책으로 만나 보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함께했던 시간, 수행의 지도를 본 것 같은 느낌입니다. - 이춘강 10. 무지개가 다채로운 색깔이 있어 아름답듯이 우리의 인생도 갖가지 사연들로 인해 아름다운 게 아닐까 싶어요. 이재윤 선생님이 아픔을 극복하려 애쓰면서 이런 좋은 그림들이 나왔듯이 우리의 마음도 인생의 굴곡들을 통해 더욱 단련되고 정화되는 것이겠지요. 파도가 넘실대는 사바세계에서 명상 벗들을 만나 항상 감사합니다. 따뜻한 벗들을 생각하며 오늘밤도 행복합니다. -지주혜 11. 그림 하나하나, 글 하나하나, 마음 하나하나, 같이 했던 순간들이 같은 마음물결이 되어 일렁입니다. 소중한 마음책 축하드립니다. -최동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