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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애(愛) 좀 썼습니다! 004
선이 - 인생 2막의 시작 1 딸이라는 이름 014 2 아내라는 이름 017 3 엄마라는 이름 020 4 사회인으로서의 이름 024 5 ‘나’라는 사람 027 6 가끔은 화남 030 7 그 안의 기쁨 033 8 매일 1mm의 성장을 꿈꾸다 036 서현자 - 아이와 함께 자라는 엄마의 삶 1 딸이라는 이름 042 2 아내라는 이름 044 3 엄마라는 이름 046 4 사회인으로서의 이름 049 5 ‘나’라는 사람 051 6 가끔은 화남 055 7 그 안의 기쁨 059 8 매일 1mm의 성장을 꿈꾸다 061 엄채영 - 나를 찾아가는 길 1 딸이라는 이름 064 2 아내라는 이름 067 3 엄마라는 이름 071 4 사회인으로서의 이름 074 5 ‘나’라는 사람 077 6 가끔은 화남 080 7 그 안의 기쁨 083 8 매일 1mm의 성장을 꿈꾸다 086 오연지 - 꿈을 그리다, 꿈을 닮다 1 딸이라는 이름 090 2 아내라는 이름 093 3 엄마라는 이름 096 4 사회인으로서의 이름 099 5 ‘나’라는 사람 102 6 어느 날은 슬픔 105 7 그래도, 즐거움 110 8 매일 1mm의 성장을 꿈꾸다 113 윤미 - 이제 나를 사랑할 시간 1 딸이라는 이름 118 2 아내라는 이름 121 3 엄마라는 이름 124 4 사회인으로서의 이름 127 5 ‘나’라는 사람 130 6 어느 날은 슬픔 133 7 그래도, 즐거움 137 8 매일 1mm의 성장을 꿈꾸다 140 이은미 - 나다운 삶을 살아가는 시간 1 딸이라는 이름 146 2 아내라는 이름 149 3 엄마라는 이름 152 4 사회인으로서의 이름 155 5 ‘나’라는 사람 158 6 어느 날은 슬픔 161 7 그래도, 즐거움 165 8 매일 1mm의 성장을 꿈꾸다 167 이한나 -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1 딸이라는 이름 172 2 아내라는 이름 175 3 엄마라는 이름 178 4 사회인으로서의 이름 181 5 ‘나’라는 사람 184 6 어느 날은 슬픔 187 7 그 안의 기쁨 190 8 매일 1mm의 성장을 꿈꾸다 194 이해진 - 일상이 빛나는 시간 1 딸이라는 이름 198 2 아내라는 이름 201 3 엄마라는 이름 204 4 사회인으로서의 이름 208 5 ‘나’라는 사람 211 6 어느 날은 슬픔 214 7 그 안의 기쁨 217 8 매일 1mm의 성장을 꿈꾸다 221 장유진 - 일상에 행복을 더하다 1 딸이라는 이름 226 2 아내라는 이름 229 3 엄마라는 이름 232 4 사회인으로서의 이름 235 5 ‘나’라는 사람 238 6 어느 날은 슬픔 241 7 그 안의 기쁨 244 8 매일 1mm의 성장을 꿈꾸다 247 전주연 - 매일 성장 중(-ing) 1 딸이라는 이름 252 2 아내라는 이름 255 3 엄마라는 이름 259 4 사회인으로서의 이름 262 5 ‘나’라는 사람 265 6 가끔은 화남 270 7 그 안의 기쁨 273 8 매일 1mm의 성장을 꿈꾸다 276 에필로그 사랑(愛)을 쓰는 사람들 279 Thanks To 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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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필자 중 전주연 님과 이은미 님은 MKYU의 자랑스러운 열정 대학생입니다. 마흔을 전후해 찾아오는 두 번째 사춘기. 그때 터져 나왔던 힘겨운 인생의 질문을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 ‘두 번째 스무 살’을 만들었습니다. 주연 님, 은미 님처럼 글쓰기라는 나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각자의 봄을 만들어낸 저자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이 책이 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랍니다. - 김미경 (MKYU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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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생일 때 친정엄마가 써주셨던 생일 카드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정민아 그동안은 너 자신을 위해서 살아왔다면 이제부터 너의 인생은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살아야 한단다.” 당시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워킹맘’이 된 지금은 그 말이 절절하게 와닿는다. 일면식도 없는 그녀들의 글을 읽으며 친한 친구와의 수다처럼 동질감을 느꼈다. 때로는 외로웠던 이 길에 이렇게 많은 동지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고 든든했다. 솔직하고 담담하게, 하지만 유별나지 않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그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를 받고 내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함께 성장하고 응원하고픈, 이 시대 모든 여자들에게 추천한다. - 이정민 (TV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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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 말만큼 가슴 뭉클하게 하는 단어를 찾질 못했다. ‘엄마’라는 심장에 불이 당겨지면 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었다. 내 자식 위한 일에는 목숨을 걸고 살아내었다. 지금도 살아내고 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그녀들은 동지였다. ‘엄마 동지’끼리 뭉쳤다. 이제는 ‘나’라는 이름으로. 글로써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에 있다. ‘나’를 만나 화해하고 보듬고 보살피는 일을 알뜰히 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더 멋진 ‘나’가 되기 위해서. 그래야 사랑하는 내 자식의 더 멋진 엄마로도 평생 살아갈 수 있을 테니까. 이 책은 엄마 동지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응원가이다. 오늘도 애(愛) 많이 쓰셨습니다! - 옥복녀 (엄마 경력 34년, 『엄마의 삶 공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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