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제1장 카호 짱이랑 친해지는 건, 무리?! 제2장 처음 하는 코스프레는 안 돼, 무리! 제3장 이런 스테이지, 나한테는 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미나구치 카호의 이야기 제4장 언제까지나 이렇게 있는 건, 역시 무리? 제5장 오우즈카 마이의 이야기 제6장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에필로그 |
미카미 테렌의 다른 상품
Eku Takeshima
타케시마 에쿠의 다른 상품
정백송의 다른 상품
|
왜냐하면 나는 아마오리 레나코니까.
“시간을 좀 주실 수 있나요……?” 여름방학. 아지사이 양의 진지한 마음을 받은 나는 시간을 달라고 대답했다. 마이와 아지사이 양의 거리감에 당혹스러워하면서 나는 점점 궁지에 몰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떤 계기로 인해 카호 짱의 취미인 코스프레&촬영을 돕게 되는데. 귀여운 의상을 입고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카호 짱의 수제 ASMR로 자존감이 하늘을 뚫기도 하고, 뒤풀이로 러브호텔에 가기도 하고. 그런 눈코 뜰 새 없는 날들을 보내다 보니 고민은 아무렇지도 않게? 될 리가 없었다. 마이, 아지사이 양, 사츠키 양, 그리고 카호 짱. 고등학교 데뷔 덕분에 만날 수 있었던 『현재』를 가슴에 품고 나는 오직 나만이 내놓을 수 있는 대답을 던진다! 미래로 이어지는 청춘 걸즈 러브코미디 제4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