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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장 충격적 선언에 내 마음은 이미 무리! 제2장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니, 그런 건 무리? 제3장 여동생의 도움이 되는 건 역시 무리! 제4장 내가 언니 노릇을 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아마오리 하루나의 이야기 코토 사츠키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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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하루나 편이라는 뜻.
구기대회가 끝나고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무적의 컨디션은 여전히 지속 중. 연인과의 관계도 너무나 순조로워서 인생 최고! 그런 일상에 갑작스러운 걸림돌이. “나, 오늘부터 학교 안 갈 거거든.” “뭐?!” 우수한 여동생, 아마오리 하루나가 은둔형 외톨이로?! 매일 집에서 게임만 해대는 여동생을 보며 옛날 내 모습을 떠올린 나는 어떻게든 여동생을 학교로 돌려보내고 싶어서 퀸텟 친구들에게 사정을 털어놓았다. 아지사이 양과 사츠키 양, 그리고 마이가 여동생을 설득하는 걸 도와주는 와중, 나는 여동생의 마음을 움직일 말을 찾지 못해 무력감에 시달렸다. “나는 언니인데.” 고등학교 데뷔를 도와줬던 여동생에게 나는??. 자매 사이에 시련이 닥치는 걸즈 러브코미디 제6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