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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저평가 종목은 재무제표에서 좋아야 할 숫자가 좋아지는 기업이다반도체*점유율 1위 그러나 덩치가 작아서 저평가 어보브반도체 *밝은 파운드리 시장, 개선되는 재무제표 DB하이텍 *가격조정이 오면 주저 없이 살 것 리노공업 *부채비율 감소, 영업이익률 증가 ISC *지배·종속 회사 모두 영업이익 10% 이상 엘비세미콘 *매출이 오르는 기업은 이유가 있다 원익IPS *주가가 단기적으로 하락하면 담자 이오테크닉스 *당기순이익 급감해도 키포인트 네패스 *이런 기업에 투자하지 않으면 어디에? 예스티 *흑자 전환, 관리종목 리스크에서 벗어난 루멘스 *화웨이 실적이 떨어지면 주가가 오른다? 대덕전자 *코로나 이후 반등할 수 있기에 저평가 주성엔지니어링 전기차·2차전지*최근 몇 년간 우상향하는 매출 에코프로비엠 *유동비율 680%, 2차전치 탑픽 포스코케미칼 *매출액 급등, 손익의 개선 엘앤에프 *투자 적기는 아니라도 좋아지는 숫자 코스모신소재 *원가율 체크하는 사람에겐 저평가 켐트로스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종목 브이원텍 *재무구조 개선 단기간에는 쉽지 않겠지만 알루코 *몸값 가장 높은 타이밍? 한온시스템 *거래량이 적다는 게 최대 저평가 이유 시그넷이브이 메타버스*‘물타기’ 말고 ‘불타기’ 자이언트스텝*변동성이 높지만 계속 이슈를 만드는 덱스터 *음악 스트리밍의 그 기업이 메타버스? 지니뮤직 *영업손실은 신규제품 개발을 위한 발판 바이브컴퍼니*AI 관련 실적은 시작도 안 했기에 저평가 셀바스AI *2021년 나아지는 재무제표 나무가게임·콘텐츠*부침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자 카카오게임즈 *이렇게 달라질 줄 몰랐다 데브시스터즈 *부진하지 않았냐고? 재무제표는 다르다 엔씨소프트 *재무적으로 튼튼, 주가는 그대로 컴투스 *코로나 때도 좋았는데 코로나 이후엔 더 좋은 하이브 *[지옥] [지금 우리학교는] [종이의 집] 제이콘텐트리 제약·바이오*이런 회사의 주가가 낮으면 기회다 한미약품 *자산 항목 우량, 높은 영업이익률 하나제약 *재무제표에 경영진의 의지가 보이는 유유제약 *기업 위기는 투자의 기회 메디톡스 *주가가 여기서 더 낮아질 수 있을까? 일동제약*경영진 등 지배구조 정비 보령제약 *적자가 지속됐지만 좋아지고 있는 솔고바이오로봇*이 회사의 진가를 투자자들이 알기 전에 알에스오토메이션*상장 이후 주가 하락 폭이 큰 상황이지만 에브리봇 *중국 시장 진출로 매출 회복세 기대 로보로보 *신사업 속도 지켜보며 관심 가질 종목 로보티즈기타 저평가 유망주*스마트폰 카메라 늘어나면 올라간다 하이비젼시스템*꾸준한 실적 성장, 22년이 더 기대되는 코웰패션 *코로나 때문에 현재 저평가 종목 슈프리마에치큐 *매출 1조 원 클럽 굳히기 가능할까? 솔루엠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어디로 놀러갈까? 강원랜드 *실적은 살짝 저조, 돌파구는 기술력 톱텍 *세계가 공급망 붕괴로 고통 받는 상황 엠로*저평가된 친환경 에너지 1등 회사 두산퓨얼셀 *매출액 상승 있으면 큰 이익으로 돌아올 네오팜 에필로그 시장이 열리는 250일, 주가 상승 시기는 단 50일!여러분은 어떻게, 어디에 투자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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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로 찾아낸 7개 분야 53개 저평가 주식 재무제표는 기업경영 활동을 숫자로 표현한 것이다. 투자할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이익은 나는지, 성장은 하고 있는지, 신사업 예정은 있는지, 부실해서 상장 폐지 위기는 아닌지 재무제표를 보면 알 수 있다. 이렇기에 재무제표만 보면 누구나 투자에 성공해야 하지만 많은 주린이가 주식투자에 실패한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재무제표에 있는 숫자를 투자정보로 바꾸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띠라서 남들보다 싸게 주식을 사서 수익을 내려면 숫자를 보고 투자정보로 바꾸는 연습이 필요한데, 신간 [재무제표로 찾은 저평가 주식 53]는 이에 대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투자할 종목의 재무제표를 볼 때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53개 종목별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읽다보 면 자연스레 재무제표의 숫자를 투자정보로 바꾸는 연습이 된다. 이 책에는 반도체, 전기차, 메타버스, 게임, 바이오 등 일곱 가지 분야가 소개돼 있다. 저자들이 마음대로 선택한 게 아니다. 300명이 넘는 주식투자자들에게 “어떤 테마의 저평가 주식이 궁금한가요?” 하고 조사를 한 후에 결정했다. 그리고 재무제표를 읽는 데 전문가인 저자들은 회의를 거듭하며 7개 분야에 속한 기업의 숫자를 분석했고, 그 중 저평가 된 종목 53개를 선정했다. 현재 코스피 상장기업은 821개, 코스닥 상장기 업은 1,544개다. 이 모든 기업의 재무제표를 살펴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 성공한 투자자들은 10개~20개 기업을 선택해서 경영활동을 추적한다. 일반 투자자들은 사실 그것마저도 힘들 때가 많다. 주식 시장은 대부분 일하는 시간에 시작하고 끝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종목을 고르는 시간을 아껴준다. 1년 중 주식시장이 열리는 기간은 약 250영업일. 그중 200일은 주가가 하락한다. 주가가 상승하고 급등하는 기간은 50일밖에 되지 않는다. 이 책은 그 50일간 수익을 내기 위해 필요한 정보만 모았다. 2022년 투자 계획을 세울 때, 한번 읽고 전략을 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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