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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내가 상상한 대로 꿈은 현실이 된다 01 책 쓰는 여자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02 우리의 과거는 서막에 불과할 뿐이다 03 작가 지망생 제자들이 점점 늘어나다 04 나의 버킷리스트, 베스트셀러 작가 되다 05 독자들로부터 책 쓰기 코칭 제안을 받다 06 상상한 대로 ‘작가와의 만남’에 초청되다 07 출판사와 책 쓰기 코치로부터 스카우트 제안을 받다 2장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을 만든다 01 100세 시대, 어떻게 살 것인가? 02 노트북 앞에 앉는 것부터 시작하라 03 직장인, 3개월만 새벽에 책을 써라 04 명작은 격한 고난의 때에 탄생한다 05 당신도 지금 작가 준비를 하고 있다 06 책 쓰는 사람은 자신의 뜻을 이룬다 07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을 만든다 08 결국, 펜을 든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3장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01 출간의 기쁨과 행복을 무엇과 비교할까? 02 저서는 최고의 자기계발이다 03 꿈 너머 꿈에 도전하게 만든다 04 저서 출간이 강연으로 이어진다 05 저서는 국립중앙도서관에 비치된다 06 출간이 책 쓰기 코칭으로 이어진다 07 책 쓰기는 인생을 브랜딩하는 최고의 수단이다 08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4장 누구나 3개월 만에 저서를 남길 수 있다 01 기획을 어떻게 할 것인가 02 어떤 장르와 주제로 쓸 것인가? 03 최고의 책 제목과 목차는 어떻게 정할까? 04 경쟁도서의 내용을 분석하라 05 소제목에 어울리는 사례를 찾아라 06 초고 고치기는 헤밍웨이에게서 배워라 07 포기만 하지 않으면 초고는 완성되어 출간된다 08 프로필, 프롤로그, 에필로그는 어떻게 작성할까? 5장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01 무엇에든지 미치면(狂) 미친다(及) 02 인생의 미션, 저서 한 권만 써라 03 저서는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다 04 일생에 한 번은 책 쓰기에 미쳐라 05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06 저서가 메신저, 1인 기업가로 만든다 07 성공하는 사람들이 기회를 붙잡는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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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후가 내 인생의 클라이맥스다. 내가 얼마나 가능성이 있고, 잠재력이 숨어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 그래서 은퇴 이후의 내 인생이 기대된다. 어디 나뿐이겠는가!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자신이 어떤 인물인가를 보여주기를 바란다. 자신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우선 책을 읽고, 책을 쓰기 바란다.
---「‘1장 내가 상상한 대로 꿈은 현실이 된다’」 중에서 작가들은 책 쓰기의 힘을 믿는다. 노트북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면서 독자들이 변화하고 성장할 것을 상상하며 쓴다. 소제목 하나하나 써 내려갈 때마다, 절망 가운데 있는 독자가 힘차게 일어설 것을 믿으며 쓴다. 이 믿음으로 책을 써 발간하고, 또 쓰기 시작한다. ---「‘1장 내가 상상한 대로 꿈은 현실이 된다’ 」 중에서 책을 써 보니, 책 쓰기가 막강한 힘을 지니고 있었다. 책 쓰기가 나의 잠재력을 끌어내었다. 내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꿈 너머 꿈을 찾아 주었다. 나의 자존감도 높여주었다. 도전정신도 갖게 했다. 가슴에 묻어두었던 아픔도 치유되었다. 이렇게 새벽에 책을 쓴 것이 나를 완전히 바꾸어 놓은 것이다. ---「‘1장 내가 상상한 대로 꿈은 현실이 된다’ 」 중에서 책은 이렇게 독자에게 감동을 주고 삶의 용기를 갖게 하며, 잠자던 꿈을 다시 꾸게 한다. 이게 ‘독서의 힘’이다. 그런데 독서보다 더 큰 힘을 갖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책 쓰기다. 책 쓰기는 독서의 힘보다 열 배 더 강하게 삶의 용기를 가져다준다. 그리고 매 순간 눈부시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것이 책 쓰기의 매력이다. ---「‘1장 내가 상상한 대로 꿈은 현실이 된다’ 」 중에서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 작가만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 작가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전문가만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누구나 작가의 자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 안에 잠들고 있는 작가의 자질을 지금 꺼냈으면 한다. ---「‘2장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을 만든다’ 」 중에서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 노트북 앞에 앉길 바란다. 자신의 경험, 철학, 삶의 노하우를 자신만의 색깔로 써서 독자들에게 들려주길 바란다. 독자들에게 삶의 자극을 줄 것이다. 당신에게 고마워할 것이다. ---「‘2장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을 만든다’ 」 중에서 책을 써야 하는 시기는 언제일까? 바로 ‘지금’이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바로 지금이라는 말이다. 당신에게 책을 쓸 시기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당신이 이 책을 읽고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바로 지금이 책을 써야 하는 시기인 것이다. 중요한 것은 성공하고 나서 책을 쓰기도 하지만, 책을 써야 성공을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은퇴하고 나서 책을 쓰기도 하지만,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지금, 책을 써야 은퇴하자마자 인생 제2막을 멋지게 살아갈 수 있다는 말이다. ---「‘2장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을 만든다’ 」 중에서 어두운 생각을 품고 있는 사람에게든, 마음속에 분노가 가득한 사람에게든 책 쓰기는 마음속 상처를 치유하는 놀라운 효과가 있다. 책을 읽고 쓰면서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노트북 앞에서 글을 쓰다 보면 인생의 시야를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시나브로 마음속 상처가 하나씩 사라지게 된다. ---「‘2장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을 만든다’ 」 중에서 영국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은 “현명한 사람은 기회를 찾지 않고 기회를 창조한다.”라고 말했다. 기회는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으로, 기회가 찾아오도록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기회를 창조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저서 발간이다. 저서 발간이 꿈을 이룰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다. 저서 발간은 다양한 기회들이 찾아오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책을 써서 기회를 붙잡으라고 권하고 싶다. 책을 쓰는 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3장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 중에서 무엇에 도전해야 할지 망설이고 있다면, 책 쓰기에 도전하라고 강하게 권하고 싶다. 자기계발을 위해 백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한 권의 책을 쓰는 것이 훨씬 낫기 때문이다. 그 어떤 자기계발보다 책 쓰기는 가치 있으며, 출판 후의 기쁨과 행복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크다. ---「‘3장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 중에서 인생길에서 어두움을 지혜롭게 넘기는 방법이 바로 저서 발간이다. 당신의 경험을 메시지로 남기기를 바란다. 당신의 메시지가 다른 사람을 돕는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훗날에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그때 그 어두움을 책 쓰기로 잘 이겨낸 덕분에 이렇게 푸른 하늘을 보게 되었노라고 말하게 될 날이 이르게 될 것이다. ---「‘3장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 중에서 누구든지 책을 쓰고 싶다면 망설일 필요 없이 지금 시작하기 바란다. 노트북 앞에 앉아 쓰기 시작하면, 당신의 꿈이 하나씩 꿈틀거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려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발견하게 될 것이며, 자신의 인생이 자연스레 브랜딩 될 것이다. 책을 쓰는 시점이 빠를수록 좋다. 젊은 나이일수록 좋다. ---「‘3장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 중에서 책 쓰기 기획에 가장 쉽게 접근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지금 직장에서 하는 전문적인 업무나 자신의 특기 및 취미생활,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몸소 겪은 경험에 접근하는 것이다. 경험에서 얻은 지식과 깨달음, 삶의 노하우, 삶의 철학, 가치관 등을 바탕으로 퍼스널 브랜딩이 가능한 책을 기획하는 것이다. 즉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얻은 것들을 바탕으로 어떤 장르로 쓸 것인지, 주제와 제목, 대상 독자, 목차를 정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루 중 어느 시간대에 집필할 것인지도 정해야 한다. ---「‘4장 누구나 3개월 만에 저서를 남길 수 있다’ 」 중에서 책 쓰기 장르와 주제에 어떻게 접근할까? 어떤 장르로 써야 할지 먼저 고민이 될 것이다. 그런데 시를 쓰는 것도 아니고 소설을 쓰는 것도 아니므로,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가 없다. 초등학생들도 쓸 수 있는 수필을 쓰는 것이다. 수필의 대표적인 것이 일기인데, 일기의 독자는 자기 자신이므로 자신이 아닌 대상 독자를 염두에 두고 쓰면 된다. 즉 자신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 가치관, 삶의 철학, 삶의 노하우 등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아 써 내려가는 것이다. 독자들은 자신이 겪지 않은 다른 사람들의 특별한 삶에 대해 읽고 삶의 지혜를 얻고자 한다. 사업에 성공한 이야기, 사랑과 전쟁 이야기, 공부에 관한 이야기, 유학 시절에 겪은 이야기, 맛집 이야기, 직장에서의 에피소드 등, 찾아보면 이 외에도 많다. ---「‘4장 누구나 3개월 만에 저서를 남길 수 있다’ 」 중에서 자기계발서는 무궁무진하다. 자신이 어떤 주제로 책을 쓸 것인지, 독자층을 누구로 할 것인지를 먼저 정하고, 경쟁도서를 찾아 분석하길 바란다. 그런 후에 책을 쓴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집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경쟁도서들을 읽되, 눈으로만 읽지 말고 밑줄을 그으면서 읽길 바란다. 밑줄을 그어 놓으면 책을 쓰다가 참고하고 싶어질 때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다. 읽고 있는 저서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지, 개선점과 본받을 점이 무엇인지도 분석하여 기록해 두면 좋다. 또한, 자신이 쓰고자 하는 주제와 경쟁도서가 같다면, 무엇을 차별화할지 분석하고 쓰면 좋겠다. ---「‘4장 누구나 3개월 만에 저서를 남길 수 있다’ 」 중에서 특별히 인생에서 어두운 터널을 지나온 사람은 책을 꼭 썼으면 좋겠다. 인생에서 아픔이 있었던 사람은 아픔이 크면 클수록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좋은 책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견디기 힘든 시련을 극복하고, 지금 일상생활로 돌아와 카페에서 차를 마실 수 있는 여유로움을 찾았다면, 분명 베스트셀러를 쓸 수 있다. 또한, 시련을 겪지 않았더라도 자신의 경험, 깨달음, 삶의 노하우, 철학 등을 실타래 풀 듯 글로 풀어내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다. ---「‘4장 누구나 3개월 만에 저서를 남길 수 있다’ 」 중에서 이 땅에 사는 동안 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 죽을 때 후회하는 것들은 죽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인생의 미션이다. 오늘부터 인생의 미션 하나씩을 실천해나가길 바란다. 그러면 잘살고 있는 것이다. 이 스물다섯 가지 중에 열아홉 번째 후회인 ‘내가 살아온 증거를 남겨 두었더라면’을 실천하기 위해, 저서 한 권을 반드시 출간하기 바란다. 이것은 인생의 필수 미션이다. 책을 써보니, 내가 살아온 증거를 확실하게 남길 뿐만 아니라,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 매일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5장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 중에서 자신이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자신을 믿어보길 바란다. 그러면 꽤 괜찮은 사람이 이미 되어 있을 것이다.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러면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사람으로 이미 변화되어 있을 것이다. 자신의 잠재력을 지금부터 끌어내기 바란다.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는 바로 책 쓰기이다. ---「‘5장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 중에서 무엇에 도전해야 할지 망설이고 있다면, 책 쓰기에 도전하라고 강하게 권하고 싶다. 책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 도전하는 최고의 행위이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백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한 권의 책을 쓰는 것이 나으니, 지금까지 한 권의 저서도 남기지 않았다면 책을 써서 앞으로 메신저로 살아가길 바란다. 그 한 권의 저서가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을 수 있다. ---「‘5장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 중에서 여기 기회포착능력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방법이 있다. 바로 책 쓰기이다. 자신의 저서를 지니는 것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책으로 쓰게 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몇 배 더 기회포착능력을 소유하게 된다. 저서를 통해 자신의 전문적인 능력을 모두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5장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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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생활 33년 된 전직 교사가 왜 책을 쓰기 시작했을까!
교사 정년퇴직을 앞두고 저자는 퇴직 이후의 삶을 상상해 보았다. 그때까지 주인공이 아닌 주변 인물로 살아가고 있었던 저자는 인생 제2막을 위한 준비로 ‘책 쓰기’라는 가슴 뛰는 일을 찾았고, 책을 쓰기 시작하자 그에게도 가슴 뛰는 삶이 시작됐다. 은퇴를 앞두고, 자기계발의 최고 프로그램인 책 쓰기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이미 교사 시절 학생들에게 ‘진로를 정할 때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라고 지도해왔던 터였다. 개인 저서 발간 후 놀랄 만한 일들이 이어졌다. 작가 지망생 제자들이 점점 늘어났고, 독자들로부터 책 쓰기 코칭 제안을 받았고, ‘작가와의 만남’에도 초청되었다. 게다가 출판사로부터 스카우트 제안도 받았고, 책 쓰기 코치로부터 코치팀에 합류하자는 제안도 받게 되었다. 바로 ‘책 쓰기의 힘’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책 쓰기는 인생 제2막의 삶을 바꾸어 줄 긍정적인 결과물! 책 쓰기는 인생 제2막의 삶을 바꾸어 줄 꼭 필요한 도약의 발판이자 긍정적인 결과물로 나타난다. 곧 성공의 기회를 만드는 책 쓰기는 다른 사람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꿈을 만들어가게 한다. 또한 자신의 삶에서 새 시대를 보게 하고, 새 역사를 쓰게 하고, 인생을 브랜딩하는 최고의 수단이 되기도 하는 개인 저서 발간은 자신의 인성과 능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해 보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자신만이 겪은 경험과 깨달음, 삶의 철학, 신앙생활, 가치관, 전문성 등을 담은 책을 펴낸다면,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최대로 높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강연과 TV 출연 등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책 쓰기의 동기부여와 기획, 원고작성까지, ‘저서 발간을 위한 제안서’ ‘100세 시대, NEW 생존전략’ 《책 쓰기로 인생 리셋하기》는 모두 5개 장, 38개 소제목 꼭지로 구성되어있다. 먼저 그간 상상에만 머물렀던 책 쓰기의 동기부여를 독자들에게 심어주고 100세 시대 인생 제2막의 삶에 관한 효율적인 책 쓰기 제안을 하고 있다. 아울러 책 쓰기로 인해 달라졌던 삶의 변화와 책 쓰기의 장점들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책을 쓰면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점들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이와 함께 이 책은 더 구체적으로 책 쓰기 기획부터 주제 선정, 원고 쓰는 방법, 경쟁도서 분석, 제목과 목차 정하기, 프로필과 프롤로그 작성 등 저서 발간을 위한 체계적인 안내를 하고 있다. “당신은 은퇴 후 무엇을 하며 여생을 즐겁게 보내려고 하는가?” 한편 “은퇴 후 여생을 즐겁게 보내려고 책을 읽고 책 쓰기를 선택했다.”는 저자는 “책을 써보니, 바라던 ‘작가’라는 호칭이 뒤따라왔고, ‘작가와의 만남’에도 초청되었다. 이제는 100세 시대, 하고 싶은 것 중 필자는 작가로서 책 쓰기를 추천한다.”며 “당신이 어떤 분야에서 성공을 꿈꾸든지, 성공하려고 하는 그 분야에 관한 책 쓰기를 한다면 당신의 성공이 책 속에서 보석이 되어 빛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교직 생활 은퇴 후 현재 자기계발작가, 동기부여가, 책 쓰기 코치로 활동하며 꾸준한 책 쓰기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