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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우리를 밝히는 놀라운 마법 양장
달리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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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글그림아니 카스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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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과달라하라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커뮤니케이션과 미술, 디지털 미디어를 공부하였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멕시코, 캐나다, 미국에서 전시된 적이 있으며, 그녀의 유명한 카툰인 <푸파 & 라비니아>는 10년간 멕시코 신문에 연재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린 두 딸과 캐나다의 토론토에 살며 <토론토 스타>에 그림을 그리고, 카툰 그리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멘탈 헬스 아메리카, 국경없는 의사회, 중독과 멘탈 헬스를 위한 캐네디안 센터 등의 기관들의 파트너로 인본주의적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카스티요의 다른 상품

미국 스미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서울대학교에서 MBA과정을 졸업하였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핑!』, 『용기 있는 아이 메이플』, 『우리 다시 만나요』, 『떠나고 싶은 날에는』, 『많아요』, 『엄마가 항상 곁에 있을게』, 『내가 사랑하는 나무의 계절』, [에비와 원더랜드] 시리즈, [공룡은 이럴 때 어떻게 할까?] 시리즈, [블랙 프린세스] 시리즈,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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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78g | 229*229*8mm
ISBN13
978895998449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진한 감동과 용기를 주는
『핑!』의 작가, 아니 카스티요의 신작!

“우리는 어떻게 이 우주를 집이라고 부르는 행운을 얻었을까요?”
이어지는 질문 끝에서 만나는 삶의 경이로움!


『스파크』는 간결하면서 깊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멕시코 작가 아니 카스티요가 『핑!』에 이어 선보이는 그림책입니다.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 짓게 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스파크』에도 어김없이 등장하지요. 이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아기의 탄생부터 여러 삶의 여정으로 독자를 안내하고, 장면마다 이어지는 질문은 결국 우리를 삶의 경이로움과 마주하게 합니다.

우리는 태어나기 전에 어디에 있었을까요? 우리 이전에 이 지구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살았을까요? 이 질문과 함께 우주에서 와 다시 우주로 돌아간 사람들의 행렬 그림이 펼쳐져 나라는 작은 존재가 먼 우주와 이어져 있다는 생각에 이르게 하고, 생명의 영속성과 그 과정에서 형성된 나라는 존재가 그야말로 마법 같다는 경이에 이르러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스파크』는 우리가 우리 자신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일의 놀라운 우연과 우주를 집이라 부르는 행운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잠자고 일어나 웃고 먹는 등의 평범한 매일매일이 얼마나 대단한 우연과 행운이 겹쳐 일어나는 일인지 깨닫게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생명을 얻어,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세상을 느끼고, 관계를 맺고, 나를 표현하면서 말이지요. 우리가 종종 잊기도 하지만, 살아 있다는 것은, 대단한 행운임에 틀림없습니다.

“우리에겐 스파크가 있어요!”
내 존재가 얼마나 특별한지 알게 하고
내 존재가 늘 빛날 거라 믿게 하는, 벅찬 감동과 위로


작가는 이 대단한 행운을 얻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하게 합니다. “무엇을 보고 누구와 마음을 나눠야 할까요?” 이러한 질문은, 앞으로 펼쳐질 시간들에 대한 기대감과 충만한 의지로 우리를 이끌고, 지금 이 순간과 내 자신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 자라는 동안 부모가 아이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아마도 “사랑한다”, “고맙다”일 것입니다. 태어나줘서, 존재해줘서 그 자체로 고맙고, 사랑하는 마음. 이 마음은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친구에게, 모두에게 전해야 하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스파크』는 존재의 경이로움과 경이로움에 대한 깊은 만족감으로 절정을 이룹니다. 살아 있다는 것의 마법에 대해 생각하고 이를 축하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오늘 내 자신이 빛났음을 믿게 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빛날 것이란 뜨거운 용기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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