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박소연의 다른 상품
원예진
뜬금의 다른 상품
|
“무엇을 꿈으로 삼아야 행복할까요?”
꿈을 찾는 건 쉽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곧 ‘꿈’이라는 공식은 현실에서 종종 깨지고 맙니다. 좋아하지만 재능이 없는 것 같아서, 시작하기엔 늦은 것 같아서, 남들이 잘한다고 칭찬해주는 일이 따로 있어서 등등 이유도 다양하지요. 하지만 당장에 보이지 않는 재능이 정말 문제가 될까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정말 늦은 걸까요? 내가 좋아하지는 않지만 잘한다고 칭찬받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행복할까요? 『친애하는 친구에게』는 꿈을 찾는 여정에서 많은 고민과 걱정으로 길을 잃기도 했던 ‘어른’이 ‘친애하는 친구’인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로, 모든 아이가 괜히 자신감을 잃거나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재능은 꾸준히 하다 보면 갖추게 마련이고, 꾸준히 할 수 있으려면 무엇보다 좋아하는 일을 꿈으로 삼아야 한다는 점을 무엇보다 강조하고 있지요. “너의 가능성은 너만 알아볼 수 있어!” 자전거 타는 것을 몹시 즐거워하는 아이도 처음에는 자전거 타기를 무서워했을 겁니다. 페달을 밟는 게 힘들기도 하고, 보조바퀴를 떼는 단계에서는 자주 넘어져 다치기도 했겠지요. 하지만 넘어지는 게 무서워 포기했다면, 자전거를 탈 때에야 느낄 수 있는 상쾌한 바람, 속도가 주는 쾌감, 달라지는 풍경 등을 경험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돌아보면 ‘자전거 타기’처럼 어려웠지만 포기하지 않아 즐기게 된 일들은 많습니다. 『친애하는 친구에게』는 아이들에게 그 경험들을 잊지 않게 합니다. 포기하고 싶기도 했지만, 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잘하는 것은 물론, 즐기게 된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려주지요. 그 자각은 아이에게 무척 중요한 ‘자신감’을 불어넣어줍니다. 화가가 되고 싶다면, 그림 그리는 걸 정말 좋아하면 될 뿐, 그림을 가장 잘 그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들이 내 그림을 좋아해주지 않을 수도 있고 자신이 보기에도 아직은 미흡하더라도, 자신의 애정으로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믿음은 스스로가 만들어내는 것이란 사실도 깨닫게 합니다. 아이들 모두는 저마다 특별하고 빛나는 존재입니다. 무언가를 포기하거나 실망하는 일은, 아이들에게는 조금도 어울리지 않습니다. “너희는 다 다르고, 모두 반짝거려!”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나아갈 용기를 주는 그림책 『친애하는 친구에게』는 행복한 꿈을 가진 어른이 되는 길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래서 정작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어른들에게도 여운을 줍니다. 사회는 점점 자신이 아닌 남을 바라보게 하고, 자기만의 나침반을 갖지 못한 대다수를 길을 잃고 헤매게 하지요. 하지만 분명 성공은 행복과 다르고, 행복은 남에게 보여주려는 것이 아닙니다. 남을 따라가느라, 사회의 요구에 맞추느라 숨 가쁘게 살다 번아웃을 겪는 어른들에게도 이 책은 자신만의 가능성을 믿고 나아갈 용기를 줄 것입니다. |
|
어린이가 저마다 발산하는 빛을 유심히 바라보며 가능성을 발견하고 ‘네가 곧 별’이라고 말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내 곁의 어린이에게 앞으로 걸어 나갈 용기를 주고 싶다면 이 그림책을 펼쳐주세요. 문득 내 안의 어린이를 보듬어 안아주고 싶을 때에도 이 그림책을 가만히 소리 내어 읽어주세요. 어린이를 친밀히 사랑하는 가장 다정한 목소리가 바로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 이현아 (초등학교 교사, ‘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대표)
|
|
꿈을 찾는 아이에게 줄 따뜻하고 힘 있는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림 한 조각과 짧은 글에서 반짝이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응원이 느껴집니다. 먼저 자신의 마음을 읽어주라고 하면서 힘든 마음을 받아줍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꾸준히 나갈 의지를 가져야 한다고 일러줍니다. 부모의 백 마디의 말보다 한 권의 그림책이 주는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어른이 되었지만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하는 어른에게 다시 꿈을 향해 용기를 내볼 기회를 주는 만큼, 제2부의 어른 된 삶을 살고 싶은 분에게도 추천합니다. - 조수연 (초등학교 교사)
|
|
아이들은 밤하늘의 별과 같습니다. 칠흑처럼 어두운 밤이면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무섭기까지 하지만, 이런 밤이 아름다운 것은 수많은 별이 반짝이기 때문입니다. 별들은 과학이 발달하기 전 항해사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주기도 했지요. 우리 아이들은 밤하늘의 별처럼 어렵고 힘든 세상에서 우리의 희망이 되어줍니다. 꿈이 많은 아이일수록 밤하늘을 더 아름답게 해주고, 이런 별들이 많은 밤하늘일수록 더욱더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꿈이 무엇인지 모르는 우리 ‘친애하는 친구들에게’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름답게 빛나는 친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김태훈 (사랑샘터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