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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캘리애처럼 손글씨 잘 쓰고 싶어 워크북
한 권으로 끝내는 또박체와 흘림체 수업
배정애
북로그컴퍼니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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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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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이 책의 구성

PART 1. 또박체 잘 쓰고 싶어
단어로 시작하기
문장으로 연습하기
긴 글로 실전 쓰기

PART 2. 흘림체 잘 쓰고 싶어
단어로 시작하기
문장으로 연습하기
긴 글로 실전 쓰기

PART 3.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

저자 소개1

캘리애

손글씨로 용기와 위로, 사랑과 마음을 나누는 작가. 우리나라 최고의 감성 캘리그라퍼로 베스트셀러 작가는 물론, 온·오프라인 인기 만점 강사다. 캘리그라피와 관련한 여러 협업을 진행하던 중 우연히 손글씨 작업을 맡게 되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캘리그라피와는 또 다른 담백한 손글씨의 매력에 푹 빠졌다. 평생 취미인 ‘덕질’을 한껏 발휘해 여러 펜으로 끝없이 연구하고 연습한 끝에 ‘누구나 따라 쓰고 싶은’ 캘리애만의 예쁜 손글씨를 만들어냈다. 그녀의 손글씨에는 주로 ‘사람이 사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다. 드라마 명대사, 좋은 노랫말, 울림을 주는 누군가의 한
손글씨로 용기와 위로, 사랑과 마음을 나누는 작가.

우리나라 최고의 감성 캘리그라퍼로 베스트셀러 작가는 물론, 온·오프라인 인기 만점 강사다. 캘리그라피와 관련한 여러 협업을 진행하던 중 우연히 손글씨 작업을 맡게 되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캘리그라피와는 또 다른 담백한 손글씨의 매력에 푹 빠졌다. 평생 취미인 ‘덕질’을 한껏 발휘해 여러 펜으로 끝없이 연구하고 연습한 끝에 ‘누구나 따라 쓰고 싶은’ 캘리애만의 예쁜 손글씨를 만들어냈다.

그녀의 손글씨에는 주로 ‘사람이 사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다. 드라마 명대사, 좋은 노랫말, 울림을 주는 누군가의 한마디, 그리고 배정애 그녀가 직접 써내려간 짧은 에세이까지. 그 밑바탕에는 오늘 하루 힘이 되는 응원의 글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그녀의 사랑스런 진심이 담겨 있기에 ‘캘리애 손글씨’는 더 특별하고 더 아름답다.

캘리그라피를 다양하게 써서 활용해볼 수 있는 『캘리愛 빠지다』 『캘리愛처럼 쓰다』 『수채 캘리愛 빠지다』를 펴냈으며, 나태주 필사시집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원태연 필사시집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에 캘리그라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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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480g | 185*230*13mm
ISBN13
9791168030305

출판사 리뷰

일상에서 자주 쓰는 문장에 캘리애 감성 한 스푼
실용성과 더불어 글씨 쓰는 재미까지!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후회가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
“결국에는 다 이루게 될 거예요.”


본 책 《나도 캘리애처럼 손글씨 잘 쓰고 싶어》가 자음별 손글씨 규칙을 설명하기 수월한 문장들로 구성되었다면, 이번에 출간된 워크북은 일상에서 자주 쓰는 단어와 문장들을 연습해보는 것에 우선순위를 뒀다. 그렇다고 이론을 놓고 가는 건 아니다. 캘리애의 여러 손글씨 규칙 중 핵심만 엄선해 안내하고, 이를 다양한 문장들로 반복 연습해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언제나 건강하길 바라요.’, ‘너는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 등 일상에서 자주 쓰는 문장들로 실용성을 높였고, ‘결국에는 별처럼 빛날 당신.’ ‘꿈꾸는 나무는 시들지 않는다.’, ‘괜찮다는 위로가 필요한 날.’ 등 캘리애 특유의 감성 메시지를 담은 문장들로 글씨 연습은 물론, 삶에 대한 동기부여까지 얻어갈 수 있도록 신경 썼다. 글씨 쓰는 사람의 마음이 글씨에 그대로 드러난다는 캘리애의 ‘기본 철칙’을 워크북에 녹인 결과다.

Part 1에서는 또박체, Part 2에서는 흘림체를 단어부터 문장, 긴 글의 순서로 연습해볼 수 있다. 글씨 쓰는 규칙은 물론, 긴 글을 쓸 때 자간·행간을 조화롭게 맞춰 쓰는 법, 다양한 펜을 활용해 손글씨를 예쁘게 꾸미는 법 등 손글씨를 잘 쓰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모두 배울 수 있다. Part 3에서는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등 자주 쓰는 인사 표현 34개의 따라 쓰기를 수록해 필요할 때마다 찾아 써볼 수 있다. 오늘 배워 오늘 바로 활용하는 실용적인 손글씨 워크북이다.

어떤 글씨든 자신 있고 예쁘게 캘리애처럼!
정성 가득한 글씨처럼 나의 인생도 소중해집니다


손글씨 쓸 일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일상에서 여전히 펜을 들어야 할 일은 많다. 각종 문서에 인적 사항을 적을 때, 통화하며 급하게 메모할 때, 다이어리에 to do list를 적을 때, 기억해야 할 날을 달력에 표시할 때 우리는 글씨를 쓴다.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하루 일과도 예쁘고 바른 손글씨와 함께라면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귀한 5분으로 바뀔 수 있다. 또박또박 정성을 들여 쓰는 글씨만큼 그 일을, 하루를, 나아가 삶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손편지로 마음을 전하거나, 좋아하는 문장을 필사하며 나의 마음을 돌보기 위해 손글씨를 쓰기도 한다. 그럴 때 캘리애의 또박체와 흘림체는 글씨에 따뜻한 감정을 실어주는 좋은 매개체다. 보는 것만으로도 글의 분위기를 드러내주어서 손글씨에 ‘마음’을 더한다. 오늘부터 《나도 캘리애처럼 손글씨 잘 쓰고 싶어 워크북》에 수록된 연습 공간을 활용해 꾸준히 손글씨를 연습해보자. 어떤 글씨든 캘리애처럼 자신 있고 예쁘게 완성할 수 있도록 무조건 많이 따라 써보자. 글씨 따라 나의 인생도 어제보다 더 멋있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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