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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 책의 구성 PART 1. 또박체 잘 쓰고 싶어 단어로 시작하기 문장으로 연습하기 긴 글로 실전 쓰기 PART 2. 흘림체 잘 쓰고 싶어 단어로 시작하기 문장으로 연습하기 긴 글로 실전 쓰기 PART 3.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 |
캘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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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자주 쓰는 문장에 캘리애 감성 한 스푼
실용성과 더불어 글씨 쓰는 재미까지!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후회가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 “결국에는 다 이루게 될 거예요.” 본 책 《나도 캘리애처럼 손글씨 잘 쓰고 싶어》가 자음별 손글씨 규칙을 설명하기 수월한 문장들로 구성되었다면, 이번에 출간된 워크북은 일상에서 자주 쓰는 단어와 문장들을 연습해보는 것에 우선순위를 뒀다. 그렇다고 이론을 놓고 가는 건 아니다. 캘리애의 여러 손글씨 규칙 중 핵심만 엄선해 안내하고, 이를 다양한 문장들로 반복 연습해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언제나 건강하길 바라요.’, ‘너는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 등 일상에서 자주 쓰는 문장들로 실용성을 높였고, ‘결국에는 별처럼 빛날 당신.’ ‘꿈꾸는 나무는 시들지 않는다.’, ‘괜찮다는 위로가 필요한 날.’ 등 캘리애 특유의 감성 메시지를 담은 문장들로 글씨 연습은 물론, 삶에 대한 동기부여까지 얻어갈 수 있도록 신경 썼다. 글씨 쓰는 사람의 마음이 글씨에 그대로 드러난다는 캘리애의 ‘기본 철칙’을 워크북에 녹인 결과다. Part 1에서는 또박체, Part 2에서는 흘림체를 단어부터 문장, 긴 글의 순서로 연습해볼 수 있다. 글씨 쓰는 규칙은 물론, 긴 글을 쓸 때 자간·행간을 조화롭게 맞춰 쓰는 법, 다양한 펜을 활용해 손글씨를 예쁘게 꾸미는 법 등 손글씨를 잘 쓰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모두 배울 수 있다. Part 3에서는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등 자주 쓰는 인사 표현 34개의 따라 쓰기를 수록해 필요할 때마다 찾아 써볼 수 있다. 오늘 배워 오늘 바로 활용하는 실용적인 손글씨 워크북이다. 어떤 글씨든 자신 있고 예쁘게 캘리애처럼! 정성 가득한 글씨처럼 나의 인생도 소중해집니다 손글씨 쓸 일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일상에서 여전히 펜을 들어야 할 일은 많다. 각종 문서에 인적 사항을 적을 때, 통화하며 급하게 메모할 때, 다이어리에 to do list를 적을 때, 기억해야 할 날을 달력에 표시할 때 우리는 글씨를 쓴다.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하루 일과도 예쁘고 바른 손글씨와 함께라면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귀한 5분으로 바뀔 수 있다. 또박또박 정성을 들여 쓰는 글씨만큼 그 일을, 하루를, 나아가 삶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손편지로 마음을 전하거나, 좋아하는 문장을 필사하며 나의 마음을 돌보기 위해 손글씨를 쓰기도 한다. 그럴 때 캘리애의 또박체와 흘림체는 글씨에 따뜻한 감정을 실어주는 좋은 매개체다. 보는 것만으로도 글의 분위기를 드러내주어서 손글씨에 ‘마음’을 더한다. 오늘부터 《나도 캘리애처럼 손글씨 잘 쓰고 싶어 워크북》에 수록된 연습 공간을 활용해 꾸준히 손글씨를 연습해보자. 어떤 글씨든 캘리애처럼 자신 있고 예쁘게 완성할 수 있도록 무조건 많이 따라 써보자. 글씨 따라 나의 인생도 어제보다 더 멋있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