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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신학을 말한다
이름신학 정립의 주요 명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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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_5

1. 이름(쉠, 오노마)의 의미와 속성 _13
2. 하나님 이름의 이해·접근을 위한 히브리적 사유 _26
3. 하나님 이름의 계시성 _31
4. 하나님 이름의 번역 불가능성과 번역 필연성 _49
5. 하나님 이름의 호명성 _56
6. 야웨 이름과 야웨의 교체성 _73
7. 하나님 이름 계시의 총괄개념으로서 예수 이름 _75
8. 구원 사역의 동인으로서 예수 이름 _82
9. 다양한 전치사구로 표현된 ‘예수 이름으로’의 의미와 기능 _86
10. 예수의 육체적 부재 상황에서 예수 이름의 작용 _93
11. 삼위일체 하나님의 공동 이름으로서 예수 이름 _97
12. 이름신학의 양성일치 기독론 표명 _105
13. 예수 이름 사용의 필요성 및 주의점 _111
14. 선교용어로서 예수 이름의 적절성 _122

에필로그 _130

부록 1 간략한 하나님 이름개념 연구사 _135
부록 2 이명범의 이름신학 개요 _155
참고문헌 _215

저자 소개 1

목원대학교와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영국 런던 대학교(University of London)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하여 신학석사와 철학박사(M. Th., Ph. D.) 학위를 받았다. 협성대학교 신학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조직신학과 감리교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동안 CTS 기독교TV 자문교수단 조직신학분과 위원장, 영국 웨슬리 대학(Wesley College) 객원교수, 감리교 교역자수급 및 목사고시위원,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장, 신학대학원장, 대학원장, 한국조직신학회 회장과 한국개혁신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웨슬리신학연구소 소장 직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
목원대학교와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영국 런던 대학교(University of London)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하여 신학석사와 철학박사(M. Th., Ph. D.) 학위를 받았다. 협성대학교 신학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조직신학과 감리교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동안 CTS 기독교TV 자문교수단 조직신학분과 위원장, 영국 웨슬리 대학(Wesley College) 객원교수, 감리교 교역자수급 및 목사고시위원,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장, 신학대학원장, 대학원장, 한국조직신학회 회장과 한국개혁신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웨슬리신학연구소 소장 직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예수와 삼위일체 하나님』(1996), 『생명과 죽음』(2002), 『존 웨슬리와 감리교신학』(2002), 『사진으로 따라가는 존 웨슬리』(2006), 『참된 교회』(2011), 『관계신학』(2012), 『경건주의 이해』(2013), 『조직신학 이해』(2014)가 있다. 공저로 『교회론』(2009), 『그리스도론』(2011), 『신론』(2012), 『관계 속에 계신 삼위일체 하나님』(2015), 『성령론』(2017) 외에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 『기독교신학입문』(1998), 『현대 웨슬리 신학』(공역, 1998), 『존 웨슬리』상·중·하(공역, 1997-1999), 『기독교 구성신학』(공역, 2000), 『판넨베르크의 조직신학』(공역, 2003), 『존 웨슬리 설교 선집』(2005), 『성삼위일체 공동체』(공역, 2011),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공역, 201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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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53*225*20mm
ISBN13
9788951120916

출판사 리뷰

기독교의 핵심, ‘하나님의 이름’을 탐구하다

그리스도인의 예배와 기도에 빠지지 않는 행위가 있다. 바로 ‘이름을 부르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은 기독론의 핵심을 보여주고, ‘여호와’, ‘야훼’라는 이름은 하나님의 속성을 드러낸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은 신앙의 핵심을 이루는 ‘이름’을 주목하지 않고, 이름을 탐구하는 ‘이름신학’에도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저자 김영선 교수는 이러한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한국 교회에 이름신학을 견고하게 뿌리내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이명범 박사의 『이름-개념으로 본 예수 이름의 현재성』을 중심으로 이름신학의 총체적 면면을 14가지 주제로 살펴본다. 1장과 2장은 이름신학의 기초인 ‘이름’의 개념과 ‘이름’을 탐구하기 위한 히브리적 사유 방법에 대해 다룬다. 3장과 4장은 하나님의 이름의 계시적 성격과, 규정될 수 없는 하나님을 특정한 이름으로 규정해야만 하는 딜레마에 대해 다룬다. 5장과 6장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의 의미를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7장부터 9장까지는 예수 이름의 계시적 성격, 구원사에서 예수 이름이 가지는 의미, 예수 이름의 다양한 용례와 그 의미를 다룬다. 10장과 11장, 12장은 성령론, 삼위일체론, 기독론의 시각에서 예수 이름을 살핀다. 마지막 부분인 13장과 14장은 예수 이름이 실제 목회와 선교 현장에서 어떤 의미인지에 주목한다. 저자는 또한 이름신학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돕기 위해 부록 1에서 신학에서 ‘이름’ 개념의 역사를 개괄하고, 부록 2에서 이명범의 이름신학을 정리하여 소개했다.

저자는 책의 말미에서 “이름신학은 성서의 중추적 주제이며 그 중요성과 가치가 지대하지만 현재 이름신학 관련 연구는 미약한 수준”이라며 “그리스도교의 핵심에 해당하는 이름신학을 재발견하여 그리스도교 신학의 위기 탈출과 교회 갱신의 길을 찾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하나님(예수) 이름의 의미와 속성, 기능을 신앙적·신학적·목회적 차원에서 명확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이명범의 ‘이름신학’의 총체적 면면을 유명론적 관점에서 검토하고, 하나님에 대한 이름의 관계성, 즉 삼위일체의 확장된 해석을 내놓는다. ‘이름신학’의 가치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그 의미를 그리스도인의 신앙적 삶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책이다. - 김경수 (나사렛대학교 총장)
이 책은 신명(神名)에 관한 명쾌한 해석과 신학적 통찰력을 보여준다. 더욱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요청받는 이 시대에, 이 책이 귀하게 사용되고 그분의 이름이 높임 받으시기를 기원한다. - 김동진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총장)
『이름신학을 말한다』는 아주 독창적인 연구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전체적·포괄적으로 펼쳐 설명한 이 책이 많은 독자에게 큰 신앙적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 이후정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이름은 개별 주체를 대표할 뿐만 아니라 변화된 정체성을 표현하기도 한다. 평생을 신학 연구에 정진해 온 저자는 이름에 관한 궁금증을 하나씩 설명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그동안 묻어둔 다양한 질문이 하나씩 차례대로 풀려나갈 것이다. - 정홍열 (아신대학교 총장)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이름으로 부르도록 허락하시고 그 이름 하에서 새로운 은총의 가능성을 주신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풍성한 영적 세계를 분명하게 밝히는 신학적 성과를 이루었다. 일독을 권한다. - 황덕형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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