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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자기주도수학, 자기만의 길부터 모색해야 1부 절대 따라 하면 안 되는 대치동 초등수학1. 그 많던 대치동 초등수학영재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2. 수학공부, 아이의 성향을 무시한 방법이 문제3. 귀 얇은 엄마가 아이를 망친다4. 묻지 마 선행학습, 아이를 수포자로 만든다5. 영재교육, 꼭 시켜야 할까6. 경시대회, 꼭 나가야 할까7. 자녀의 연산 실력을 키우는 7가지 방법2부 수학이 즐거워지는 수학동화 읽기와 탐구노트 쓰기1. 1학년을 위한 수학동화 읽기와 탐구노트 쓰기2. 2학년을 위한 수학동화 읽기와 탐구노트 쓰기3. 3학년을 위한 수학동화 읽기와 탐구노트 쓰기4. 4학년을 위한 수학동화 읽기와 탐구노트 쓰기5. 5학년을 위한 수학동화 읽기와 탐구노트 쓰기6. 6학년을 위한 수학동화 읽기와 탐구노트 쓰기3부 초등교육과정 매쓰몽 추천도서1. 학년별, 영역별 단원분석2. 수와 연산 영역 추천도서3. 도형 영역 추천도서4. 측정 영역 추천도서5. 자료와 가능성 영역 추천도서6. 규칙성 영역 추천도서7. 더 읽으면 좋은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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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영재였던 아이, 왜 수포자가 되었을까?아이의 성향을 무시한 ‘묻지 마 선행학습’이 문제!고3까지 이어지는 자기주도수학의 비결을 밝혔다! “어머님, 코로나로 학교도 안 가는데 아이들이 하루 종일 심심하겠어요?” “아니요. 애들이 학교를 안 가도 되니까 오전부터 선행학습 시켜주는 학원이 있는데, 거기에 매일 가요.” 코로나19로 학습격차가 심해지고 있는데, 실제로 대치동에서는 초2가 중2 2학기 과정 에이급(매우 수준 높은 중등심화 경시문제집)을, 초3이 고등수학 『수학의 정석』을 선행학습하고 있다. 하지만 초등수학영재들을 지도하고 있는 이 책의 지은이들은 “묻지 마 선학학습이 아이를 망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여러 실제사례를 소개하고 있는데, 초등수학영재였던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수포자로 전락한 사례도 소개하고 있다. 아이가 원치 않는 선행학습은 ‘수학은 재미없다’, ‘수학은 어렵다’, ‘나는 수학을 못해’라는 생각을 키울 수 있고, 결국 아이를 ‘수포자’로 만들게 된다. 게다가 아이의 학습 능력을 고려하지 않는 지나친 선행학습은 가끔 아이들을 연기자로 만든다. 정말 이해하지 못하는데도 ‘나만 그런가’ 싶어서 계속 아는 척을 한다거나, 문제를 잘못 읽었다는 둥 시간이 없었다는 둥 다른 핑계를 대면서 정작 중요한 자존감을 잃게 된다. 이 책의 ‘1부 절대 따라 하면 안 되는 대치동 초등수학’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수학교육의 진실에 대해 알아보면서, 그 대안으로 아이의 수준과 성향에 맞는 적기학습과 자기주도학습을 소개했다. 수학을 고3까지 잘하기 위해서는 선행학습보다는 적기학습과 자기주도학습을 해야 한다. 아이의 수준에 맞고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게 하는 공부가 학습욕을 일으키고, 입시 등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의 지은이들은 “아이의 수준이 자기 학년보다 높으면 선행학습을 시키는 게 좋고, 그와 반대라면 자기 학년보다 낮은 학년의 과정을 학습시키는 게 좋다”고 하면서, “기왕이면 아이가 처음 접하는 수학 개념과 원리에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문제집이나 참고서보다는 수학동화부터 읽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한다. 한편 이 책의 지은이들은 영재교육전문가의 경험을 살려 어떤 아이에게 영재교육과 경시대회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영재교육의 현황과 경시대회의 출제유형 등을 분석하며 어떤 아이에게 어떤 영재교육과 경시대회가 적합할지에 대해서도 담아냈다. 또 아이의 수준과 성향에 맞는 연산 실력을 키우는 방법도 소개했다. 2022 개정교육과정으로 초등수학에 스토리텔링이 도입된다고? 수학동화 읽기로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르고, 탐구노트 쓰기로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른다!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초등수학교과에서는 원리와 개념을 중시하는 스토리텔링 기법이 도입되면서 수학독서 활동이 늘어났다. 수학독서를 통해 수학적 지식뿐 아니라 사고력까지 키우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흐름은 초등학교뿐 아니라 중등수학교과와 고등수학교과에도 이어지므로 수학교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라도 수학독서를 꼭 해야 한다. 수학독서를 하면 아이 스스로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수학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고, 수학독서를 많이 한 학생들은 해당단원을 공부할 때 배경지식이 있기 때문에 자기주도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실제로 현재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은 점차 단순연산 문제보다 문장형 문제가 많아지고 있는데, 문장을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리 단순연산을 잘하더라도 문제를 풀어낼 수 없다. 수학은 기호와 도형 등 수학적 언어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아직 기호가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다. 수학 교과서를 읽으며 “도무지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아이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런 아이들은 스스로 책을 읽고 책 속에 담긴 수학적 지식을 이해하기 어렵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매쓰몽 학원에서는 ‘책 읽기→수업하기→워크북 풀기→탐구노트 작성하기’의 순으로 한 권의 책을 통해 수학적 내용을 이해하고 그 내용에 대한 탐구까지 이루어지도록 교육하고 있다. 책의 내용에 대해 아이들 스스로 탐구할 탐구주제를 제시해 주고, 그 주제에 대한 한 편의 탐구노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 책의 ‘2부 수학이 즐거워지는 수학동화 읽기와 탐구노트 쓰기’는 실제로 매쓰몽에서 이루어지는 수학동화 수업을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학년별 필독 수학동화를 소개하고, 이에 따른 탐구주제와 탐구노트 예시를 수록했다. 수학동화 읽기로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르고, 탐구노트 쓰기로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대치동 초등수학영재들은 어떤 책을 읽을까?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학년별 영역별 추천도서와 교육방법을 소개했다! 초등교과 과정에서는 학년별 교과연계도서 등을 잘 읽어야 수행평가와 서술형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독서는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도 필수로 해야 하는데, 서울대 대입 자기소개서에는 독서활동을 기술해야 한다. 심층적인 독서를 통해 생각하는 힘, 글쓰기 능력, 전문지식,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교양을 쌓을 수 있는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서다. 또 서울대 등 주요대학들은 인문계열은 물론 자연계열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폭넓은 독서를 통해 사고력을 길러온 학생을 높이 평가하는데, 책을 읽으며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보는 습관은 초등학생 때부터 길러야 한다. 이 책의 ‘3부 초등교육과정 매쓰몽 추천도서’는 실제로 매쓰몽 수업에서 아이들이 읽고 있는 추천도서를 학년별 영역별로 소개했다. 초등수학교과는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으로 영역이 나뉘는데, 학년별 영역별 추천도서와 이 책들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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