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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잃음
2. 사람들 3. 파도 되어 4. 이어지니 5. 새벽녘 6. 내가 그립다 7. 괜찮다 8. 그래도 되련만 9. 마음 10. 마음속으로 11. 라르고 12. 녹턴 13. 위로 14. 어느 빛 하나 15. 존재함으로 16. 그럴 수 있다 17. 일상에서 18. 흔적도 없이 19. 충분하니 20. 어떻게 있음 21. 참된 앎 22. 반응 23. 용서 24. 행복은 25. 지혜로운 사람 26. 모를 뿐 27. 변하니 28. 겨울 산사에서 29. 변한다는 것을 30. 풀리지 않기에 31. 물소리 32. 갈 수 없는 곳 33. 새벽 34. 메아리 35. 나를 만난다 36. 더 이상은 없으니 37. 빛 38. 어떤 길 39. 잡을 수 없으니 40. 고비를 넘기면 41. 삶의 조각들 42. 이제는 43. 나에게 44. 현실과 45. 촛불 46. 어디서 47. 엄마의 잔소리 48. 하얀 고독 49. 한 마디의 말 50. 그냥 사랑 51. 오늘 나는 52. 편지 53. 저녁 종소리 54. 함박눈 55. 틈 56. 너 57. 숨겨져 있어서 58. 홀로 59. 기회 60. 평행선 61. 생각 62. 추억 63. 시간들 64. 별을 따라서 65. 심해속에서 66. 보물찾기 67. 그저 있을 뿐 68. 파랑새 69. 살아있음에 70. 그런거야 71. 그것을 72. 없어야 있다 73. 선택 74. 그 이유 75. 필요 없으니 76. 저녁 종소리 77. 모두 가버리고 78. 압니다 79. 소리내지 않아도 80. 추락 81. 길 아닌 길 82. 선 그리고 악 83. 풍경소리 84. 삶이 내게 85. 그래야만 하는가 86. 보름달 87. 별과 같이 88. 운명 89. 그렇게도 몰랐다 90. 최선 91. 그 소리일까 92. 마지막 눈 93. 그곳 94. 물 따라 95. 눈 속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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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로서 그의 내면을 솔직하게 말하고 있는 그의 최근의 시를 모았다. 현대시선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그가 시로 표현한 삶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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