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글 어깨동무에서 글동무로 40년 4
이신구 李信九 유채 꽃밭에서 16 해당화 18 가뭄 20 빼앗긴 이름 22 부부 24 노래자랑 26 나에게 시란? 28 배심원들에게 묻다 30 유죄 판결 32 침묵의 살인자 34 이 또한 지나가리라 36 인연 38 내시경內視鏡 39 현판 40 이빨 청춘 42 가을이 오면 44 반짇고리 46 동전 48 청량리 기행 50 민둥산 52 융구할미 54 몽유도夢遊島 56 누구를 위하여 58 테러리스트 60 잃는다는 것 62 코스모스 64 가을 산 66 귀향 67 우리들의 집짓기 68 환생 70 잠자리 72 시작 노트 詩를 세상으로 돌려보내다 74 정균석 鄭均錫 한여름 밤의 꿈 78 내 머라 카더노 81 시 쓰는 밤 83 첫사랑 85 네 빛나는 시가 울고 있다 86 나는 하찮은 것에 목매지 않기로 했다 89 미안하다, 후회한다 91 자작나무 93 겨울 바다 95 아모르 파티(amor fati) 97 안경점에서 100 오랜 동행 102 화초일지 105 감자를 깎으며 107 K에게 109 소망 111 아윤아, 환영한다 113 연산군 유배지에서 116 아버지의 나라 118 죽음에 관한 연구 121 안동역에서 123 사랑초 125 춘신春信 127 다시 육십년을 위하여 128 이게 나라냐 131 나는 누구인가 134 겨울산 136 빈방 138 다시는 독립만세 안 부를란다 140 오른손이 왼손에게 142 관산재觀山齋 145 낙화落花 147 시작 노트 사무사思無詐의 마음으로 149 이해일 李海一 예수傳 154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156 추억제追憶祭 158 갯마을 161 산다화 163 다시,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165 사랑가 167 그 겨울의 비망록備忘錄 169 한가위 172 지워지지 않는 삽화 173 공뱁이 할아버지 175 안동장군 이미숭安東將軍 李美崇 177 목민심서 읽는 밤 180 미숭산에서 181 헌화가獻花歌 183 만추晩秋 184 사행시초四行詩抄 185 무심천無心川에서 188 심야의 고해성사 189 근황近況 191 월드타워 192 와불臥佛 193 내 친구 김막동 씨 195 만복이 197 교무수첩 198 스승의 날 201 반룡사에서 203 다시 동안거冬安居에 들다 204 비질 소리에 눈을 뜨고 205 산문山門을 나서며 207 이 참된 평화 208 눈 내리는 자작나무 숲을 209 이순耳順 이후 211 시작 노트 이옹잡설李翁雜說 212 조헌철 趙憲哲 풍경 218 나와 너 220 꽃꽂이 221 그리움 222 가을 산 223 물 한 방울의 꿈 224 눈 225 이슬 226 겨울나무 227 발아發芽 228 뿌리의 꿈 230 순荀 232 쑥부쟁이 233 봄날은 바다 234 얼음을 깨며 235 알 수 없어요 236 유년幼年의 뿌리 237 내 마음의 숲 238 나무 239 옹달샘 240 이별 241 잉크를 넣으며 242 백자白磁 243 십자가 244 고궁古宮 246 그리운 사람에게 247 종묘를 나오며 248 싸리꽃 250 아내 252 아내의 소망에 대하여 254 시작 노트 군말 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