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명의 무공
은무대의 힘 나는 상천의 천주 진무립이다 내가 걸어 다니는 전낭이에요? 나오십시오! 이자는 막을 수 없다 광녀(狂女) 자신 있으면 들어와라 다시 사천으로 저는 못 가겠습니다 저놈은 너무 위험하다 귀환 미지의 영역으로 광녀가 면담을 신청해요 들불처럼 번지는 소문 무엇이 옳은 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알 게 뭐야 동료들의 의지 동(動) 이것이 사천맹의 실체다 중목회(中木會) 꼬리는 내가 잘라 드렸소 작별 선물 마지막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