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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연결회계의 탄생
01 연결회계를 고민하는 당신의 회사는 잘나가는 회사! [기업의 발전단계와 연결회계] 02 연결재무제표를 통해 숨어 있는 1인치를 찾아보자. [연결재무제표의 의의] [두 번째 이야기] 연결회계는 언제 작성해야 할까? 01 ‘지배력’으로 ‘천상천하유아독존’하기 [지배력의 의미] 02 우리에게는 두 가지 ‘지분율’이 있습니다. [지배력의 판단기준-단순지분율] 03 해외법인이 있는 경우, 연결재무제표는 누가 작성할까? [연결재무제표 작성회사] [세 번째 이야기] 연결회계,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01 어디까지가 내 재산이니? [연결회계이론] 02 자, 연결회계는 이렇게 작성하는 거랍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방법 일반] 03 내가 소유하고 있는 종속회사의 가치는 실제 얼마인 거죠? [종속회사 자산 및 부채의 평가 및 영업권의 인식] 04 앗, 연중에 종속회사를 취득했다면…. [간주 취득일의 의미] 05 연결회계장부가 없다고요? [2차 연도 연결재무제표 작성 방법] [네 번째 이야기] 연결회계, 하나하나 따져봅시다! 01 회사마다 기준이 다른데, 어찌할까요? [회계정책의 통일] 02 그럼 연결결산에서 환산을 다 해주는 건가요, 외화재무제표 환산? [외화재무제표의 환산] 03 난 판매했는데 상대방이 안 받았다고 한다면…. [미달거래의 반영] 04 내부거래는 다 맞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내부거래 대사 및 상계 방법] [다섯 번째 이야기] 연결회계, 조금 더 따져봅시다! 01 비지배지분의 몫은 어떻게 나눠줄까? [비지배지분의 배부 방법] 02 어, 내가 판 제품에 대한 이익이 가짜라고요?(1) [재고자산 미실현손익 제거] 03 어, 내가 판 제품에 대한 이익이 가짜라고요?(2) [재고자산 미실현손익 제거] 04 네? 설비만 이전했는데도 내부거래라고요? [고정자산 미실현손익 제거] 05 투자-자본거래도 내부거래인가요? [투자-자본상계와 영업권] 06 영업권은 영원히 한 번만 발생한다고요? [단계적 취득 시 회계처리] 07 종속회사 주식을 처분했다면 잠시 Stop! [주식 처분 시 회계처리] 08 그 외 투자-자본거래가 발생하면 어떡하죠? [기타 투자-자본거래의 유형] 09 법인세도 고려해야 한다고요? [주식의 법인세 효과의 반영] [여섯 번째 이야기] 알아두면 좋은 실전 연결회계 실무 01 연결결산시스템, 도입해도 좋을까? [연결결산시스템의 도입 조건] 02 연결결산이 정말 어려운 이유 [개별결산이 중요한 이유] 03 연결결산, 공시목적 말고 어디에 쓰나? [관리연결 회계] 04 회사마다 계정과목이 다르다면…. [기준정보 표준화가 필요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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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연결회계’라는 제목으로 연결회계 기초를 집필한 지 2년 가까이 흘렀다. 그 사이 코로나19와 관련된 대응방식과 인식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으며, 회계에 대해서도 회계 기초에 대한 관심에서 주식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에 대한 관심으로 그 흐름이 변하기도 하였다.
필자 또한 책을 집필한 이후에 연결회계 실무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고자 온라인 강의를 개설해서 독자들과의 못다 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자 하였고, 종종 대면으로 만나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에 ‘친절한 연결회계’에 추가하고 싶은 이야기와 수정하고 싶은 내용들이 있었는데, 마침 출판사의 요청으로 개정판을 집필하기로 하였다. 이번 개정판의 특징은 독자들이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실무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일부 그림을 친절하게(?) 수정하였다. 또한, 연결회계 기초와 더불어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대한 실무서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여섯 번째 이야기. 알아두면 좋은 실전 연결회계 실무’를 추가하였다. ‘알아두면 좋은 실전 연결회계 실무’는 연결회계 이론에서는 잘 다루지는 않지만 실무적으로 고민되는 주제를 다루어 보았다. 연결회계시스템을 도입하면 연결회계에 대한 걱정이 정말 사라질 수 있는 지, 실무적으로 연결회계가 어려운 이유가 무엇인 지 등, 실무를 하다 보면 한 번쯤 고민해볼 만 하지만, 누구도 쉽게 이야기해주지 않는 이야기들을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해보았다. 해당 주제들은 월간조세에서 연재한 칼럼들을 재구성하였는데, 독자들의 실무적인 궁금함을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새롭게 기획해 보았다. 지난 책에 보여준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 - 많지 않은 연결회계 독자층에 비하면 상당한 호응이라고 스스로 평가해 보지만 - 에 조금이라도 보답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번 개정판을 내기로 결심했는데 그 마음이 독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을 지 두려움 마음이 앞서기도 한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서 연결회계 입문자들이 연결회계를 이해하는 초석이 되기를 다시 한 번 바라며, 이번에도 ‘친절한 연결회계’ 개정판 집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 준 아내와 아들 태윤이, 그리고 조세통람의 편집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