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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 Takashi,宇野隆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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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손님들이 조금이라도 더 기분 좋게 머물다 가는 장소를 만드는 것이지 자신의 개성이 드러나느냐 마느냐가 아니다. 대신 주인이 추구하는 가치관을 손님들에게 얼마나 잘 전달할 수 있을지, 손님들이 가게에 기분 좋게 들어와서는 ‘이런 분위기라면 소중한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네.’라고 안심하게끔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고민해야 한다. 이것이 자신의 개성을 열심히 드러내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젊은 사람일수록 남들이 이미 하는 걸 똑같이 하고 싶지는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나 남들이 많이 하는 것이 결국 손님이 좋아하는 것이고, 손님이 좋아하는 걸 하는 것은 인기를 얻기 위한 ‘기본기’다. 기본기는 절대 중간에 싫증 내는 일 없이 부단히 실행해서 철저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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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장을 길러낸 외식업계의 대부!
장사의 신이라 불리는 우노 다카시의 노하우를 집대성하다 잘 팔리는 메뉴를 기획하는 법부터 첫 방문 손님을 영원한 단골로 만드는 법까지… 제대로 따라 하면 절대 실패할 수 없는 식당 운영 기술을 전수해 드립니다. 한 번 망하면 다시 일어나기 힘든 시대, 절대 망하지 않고 성장하게 해주는 기적의 책! “나는 작은 가게가 왜 망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진짜 장사의 신, 일본 이자카야 업계의 전설 우노 다카시는 정말 맛있는 요리 세 가지만 있어도 얼마든지 손님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는 가게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누구나 좋아할 만한 메뉴에 집중하면서, ‘싫증 내지 않고’, ‘멈추지 않고’, ‘늘 변함없는’ 자세로 손님을 맞이한다면 누구든 그 동네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가게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이 책에는 창업을 위한 마인드와 준비사항, 손님을 대하는 법, 작은 가게어서 좋은 인재를 키우는 법 등 대박 가게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하는 기본기들이 우노 다카시의 노하우와 함께 수록돼 있다. 이 책은 ‘장사의 신’으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많은 독자로부터 선풍적인 반응을 얻었던 우노 다카시 사장이 전작 『장사의 신』을 펴낸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출간한 신작이다. 그가 쓴 책들은 제2의 인생을 살아가려는 수많은 자영업자에게 용기를 주고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책에서 우노 다카시는 장사의 본질을 언급한다. 사실 그 기본만 깨닫고 실천해도 망하지 않는 가게, 성공하는 가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장사는 요리사가 아니라도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리고 기본을 잘 지킨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그 기본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 단 한 번뿐인 인생, 내가 세운 왕국의 주인으로 살아보기!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대기업 사장이 되는 것은 불가능할지 몰라도 작은 가게의 주인이 되는 것이라면 여러분도 할 수 있다. 누구라도 가게 주인이 되어 즐겁게 손님을 맞이하며 평생을 보낼 수 있다. 단, 장사의 기본을 탄탄하게 갖춘다면 말이다. 하루 평균 600명이 넘는 폐업자가 나오는 시대, 자영업의 평균 수명은 약 3년, 생존에 성공하는 자영업자는 10명 중 1명꼴이다. 더 이상 노력과 마케팅만으로는 경쟁을 뚫기 어렵다. 이제 더욱 기본에 집중해야 할 때다. SNS상에서의 입소문이나 번드르르한 사진 몇 장만으로 음식점의 흥망이 결정될 수 있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오래도록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시해야 할 덕목이 ‘얼마나 손님을 즐겁게 해주었는가?’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 우노 다카시의 성공 비결은 이처럼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는 중요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그동안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이 책에 담았다. 한국에서 일본까지 그에게 가르침을 받기 위해 찾아가는 자영업 준비자들이 있을 만큼 그의 메시지는 강력한 자극과 울림을 준다. 200명이 넘는 직원들을 성공적인 이자카야 사장으로 배출한 ‘사장들의 아버지’이자 사업하는 사람들이 더 극찬하는 사업가, 일본의 ‘백종원’ 우노 다카시. 그가 실제로 경험한 놀라운 식당 성장의 비밀 “토마토를 자를 수 있다면 밥집을 열 수 있고, 병뚜껑을 딸 수 있다면 술집을 할 수 있다!” 우노 사장은 장사의 기본을 확실히 지킨다면 특별한 기술이나 학식이 없어도 누구나 사장이 될 수 있고, 나아가 대박을 칠 수도 있다고 믿는다. 이 책에는 계속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한 정보가 없다. 대신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장사의 진리를 담겨 있다. 예를 들어, 가게의 장비나 소품을 선택하는 것이나 특정 메뉴를 요리하는 법은 몇 년 혹은 몇 개월만 지나도 유행이 바뀌고 업종이 달라지면 따라 할 수 없지만 어떻게 메뉴를 개발해야 하는지, 손님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단골이 느는지 등은 불변의 원칙이 될 수 있다. 장사는 결국 실천이므로 책으로 배우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을 시작점으로 삼는다면 실천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커질 것이다. 그동안 수백 명의 사장을 자신의 가게에서 가르쳐 성공시킨 우노 사장이 장사하는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실전 전략을 이 책을 통해 모두 전수하기 때문이다. ***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사람 *** 1. 소규모 식당 창업을 하고자 하는 분 혹은 그래야만 하는 분 2. 자영업 경험이 없어 사장이 가져야 할 성공 마인드가 궁금한 분 3. 저비용 창업으로 안정적이고 성장하는 사업을 구상하는 분 4. 언젠가 나만의 식당을 열기 위해 준비하는 분 5. 기존에 하던 장사를 더 잘 되게 하고 싶은 사장님 6. 자수성가한 사업가의 진솔한 사업 마인드를 배우고 싶은 분 이 책의 주요 내용 [창업의 기본] 세상 모든 가게는 대박의 씨앗을 품고 있다! [접객의 기본] 200%의 노력으로 손님을 웃게 만든다! [인재육성의 기본] 누구나 가지고 있는 사업 본능을 끌어낸다! [상품 개발의 기본] 가장 강력한 무기는 자신과 멀지 않은 곳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