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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사람은 질문법이 다르다
원하는 대답을 이끌어내는 252가지 실전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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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마음을 움직이는 질문의 힘

[워밍업] ‘질문력’을 기르기 위한 10가지 기초 지식
- 질문하는 사람의 태도
- 좋은 질문의 효과
- 질문하기 전에 꼭 체크할 것들
- 질문의 종류
- ‘받아들이기’와 ‘납득하기’의 차이
- 좋은 답변을 위한 신뢰와 기다림
- 진심을 담는 그릇, 리액션
- 상황에 따른 리액션
- 대화를 이어가는 심화 질문
- 대화를 주도하는 방법


CHAPTER 1_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질문법
: 질문 하나로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 첫인사하기
- 관심사 파악하기
- 칭찬하기
- 배려하기
- 배우기
- 관계 다지기
◎ 질문력을 기르기 위한 실전연습


CHAPTER 2_ 대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질문법
: 질문 하나면 대화가 술술 풀린다!
- 공통점 찾기
- 계기 물어보기
- 확인하기
- 포커스 맞추기
- 대화의 실마리 찾기
- 주변 사람 끌어들이기
◎ 질문력을 기르기 위한 실전연습


CHAPTER 3_ 사람을 성장시키는 질문법
: 질문 하나가 도약의 발판이 된다!
- 문제해결 능력 길러주기
- 강점 키우기
- 자신감 불어넣기
- 변명 아닌 설명 듣기
- 피드백하기
- 케어하기
- 매너 개선하기
- 목적과 성과 확인하기
- 동기부여하기
- 성과창출하기
- 팀 역량 강화하기
- 회의 퀄리티 높이기
- 속마음 끌어내기
◎ 질문력을 기르기 위한 실전연습


CHAPTER 4_ 상대방의 의욕을 북돋는 질문법
: 질문 하나로 생각과 행동을 바꾼다!
- 내 일로 여기게 하기
- 관점 바꾸기
- 아이디어 발굴하기
- 업무효율 높이기
- 보고와 팔로업
- 불안과 불만 해소하기
- 감사와 칭찬하기
- 가이드하기
- 관계 개선하기
◎ 질문력을 기르기 위한 실전연습


CHAPTER 5_ 능력 있는 사람들의 습관, 자문자답
: 자신과의 대화로 최고의 질문법을 완성하라!
- 감정 다스리기
-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 우선순위 정하기
- 문제발견 능력 기르기
- 문제해결 능력 기르기
- 감사하는 마음 갖기
- 리더십 계발하기
- 미래상 그리기
- 실천하기
◎ 질문력을 기르기 위한 실전연습


[부록] 실천을 위한 첫걸음! 질문 만다라차트

[에필로그]

저자 소개3

히오다 마사토

관심작가 알림신청
 

Masato Hioda,まさと ひおだ,日小田 正人

컨설팅을 하는 곳마다 ‘전년 대비 매출액 3배 증가’, ‘이직률 0% 달성’, ‘야근 시간 50% 감소’ 등의 혁신을 이뤄내는 경영 컨설턴트. 판매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질문을 활용한 영업 방법론’을 개발했다. 조직과 구성원의 숨겨진 능력을 계발하고 최대로 활용하도록 돕는 그만의 질문법을 핵심으로 한 히오다컨설팅의 대표로 있다.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과 함께 연간 200일 이상 일본 전역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질문경영연구소 이사로서 비즈니스 질문 전문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마쓰다 미히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Mihiro Matsuda,まつだ みひろ,松田 充弘

커뮤니케이션 전략가. 일본 정신건강협회 공인 카운슬러. 하루 생산성과 행복 지수를 높이는 ‘생산성 시트’ 개발자.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세계를 여행하며 각국에서 ‘나답게 살기’ 강연과 세미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답게 일하고, 나답게 살고, 소중한 사람들과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소중히 여기며, 1년 중 300일은 해외에서 지낸다. 마쓰다 미히로는 코칭과 상담 이론을 토대로 한 질문 프로세스를 집약하여 독자적인 질문법을 개발했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습관만으로 의욕을 고취하고,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내며, 실질적인 행동을 유발하는 그의 질문법은 ‘마법의
커뮤니케이션 전략가. 일본 정신건강협회 공인 카운슬러. 하루 생산성과 행복 지수를 높이는 ‘생산성 시트’ 개발자.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세계를 여행하며 각국에서 ‘나답게 살기’ 강연과 세미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답게 일하고, 나답게 살고, 소중한 사람들과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소중히 여기며, 1년 중 300일은 해외에서 지낸다.

마쓰다 미히로는 코칭과 상담 이론을 토대로 한 질문 프로세스를 집약하여 독자적인 질문법을 개발했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습관만으로 의욕을 고취하고,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내며, 실질적인 행동을 유발하는 그의 질문법은 ‘마법의 질문’으로 통한다. 저자는 런던, 프라하, 싱가포르 등 각 도시의 학교를 찾아가 마법의 질문을 교육 현장에 도입한 ‘마법의 질문 학교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이 과정이 NHK에서 방영되었다. 마쓰다 미히로는 뉴욕의 유엔국제학교(UNIS)에 초청되어 강연했고, ANA 국제선에도 강연이 방송되는 등 미디어와 유력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저자는 10만 명이 넘는 독자를 가진 메일 메거진을 발행하고 있다. 또한 아내와 함께 진행하는 팟캐스트 ‘라이프 트래블러스 카페’는 애플의 베스트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고, 30만 명 이상의 고정 청취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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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AI/최적화컨설팅 리더. LG그룹의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15년간 조선·철강·해운·항만·전자·화학·배터리 섹터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고객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LG CNS Entrue 컨설팅 산하 AI 전문 조직인 최적화/AI 그룹의 그룹장을 거쳐, 현재는 AI·양자·로봇 등 미래 ‘게임 체인저’ 산업의 기술 근간이 되는 ‘수학적최적화(Mathematical Optimization)’ 분야에서 컨설팅팀을 이끈다. 연세대학교와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를 졸업했으며, 부산대, 인하대, LG인화원 등에서 문제 해결 기법 및 수학적최
LG CNS AI/최적화컨설팅 리더. LG그룹의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15년간 조선·철강·해운·항만·전자·화학·배터리 섹터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고객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LG CNS Entrue 컨설팅 산하 AI 전문 조직인 최적화/AI 그룹의 그룹장을 거쳐, 현재는 AI·양자·로봇 등 미래 ‘게임 체인저’ 산업의 기술 근간이 되는 ‘수학적최적화(Mathematical Optimization)’ 분야에서 컨설팅팀을 이끈다.

연세대학교와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를 졸업했으며, 부산대, 인하대, LG인화원 등에서 문제 해결 기법 및 수학적최적화 관련 강의를 진행한다. 최근에는 AI가 인류의 생각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 사랑하는 방식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줄지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이에 대한 다양한 사고 실험 과정과 결과를 글로 옮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 ‘2026년 SERI CEO 비즈니스 북클럽’에 선정된 『피지컬 AI 패권 전쟁』과 『혁신은 왜 실패하는가?』 『Enterprise IT Governance, Business Value and Performance Measurement』 등이 있다. 이와 더불어 영어와 일본어로 쓰인 좋은 책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마존 사람들은 이렇게 일합니다』 (2021년 ‘세종도서 학술 부문 우수 도서’ 선정)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AI, 수학적최적화』 『기묘한 과학책』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지디넷코리아(ZDNET Korea)에 〈박종성 피지컬 AI〉 칼럼을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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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91g | 150*214*14mm
ISBN13
9788965706243

책 속으로

최근 재밌게 본 영화는 무엇이었는지 물음으로써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세계관을 갖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구체적인 대상을 한정해 물으면 대답이 “아니오”로 나올 경우 대화가 바로 중단되어버린다. 따라서 어떤 대답이 나와도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오픈 퀘스천을 던지는 게 좋다. 영화뿐 아니라 책, 드라마 등 다양한 주제로 폭넓게 응용할 수 있다.
--- 「대화의 폭을 넓히는 오픈 퀘스천」중에서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듣는 대화의 과정은 캐치볼과 비슷하다. 대화라는 캐치볼을 계속 즐기려면 상대방의 대답 속에 숨은 ‘키워드’를 포착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 사람의 취미나 평소 모습 혹은 가족 구성 등 자연스럽게 화제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이야깃거리를 대답 속에서 찾아본다. 이렇게 받아치기 쉽고 대답하고 싶도록 질문을 던지면 상대방도 시원한 답을 주기 마련이다. 이렇게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대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답 속 키워드」중에서

“왜?”라고 추궁하면서 ‘잘 진행되지 않는다 = 할 수 없다’는 식으로 접근하면 상대방은 변명밖에 할 말이 없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처럼 ‘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질문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목표 달성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 「스스로 해결책을 찾게 하는 질문법」중에서

식사 자리에서 좋아하는 음식을 물으면 ‘아무거나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상대방을 배려하려면 ‘무슨 음식을 싫어하는지’ 묻는다. 그래야 잘 먹지도 못하는 음식을 대접해서 나쁜 인상을 준다든지 불필요한 배려를 하게 되는 일 없이 식사를 마칠 수 있다.
--- 「효과적인 배려를 위한 오답 피하기」중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 온갖 제약을 없애고 엉뚱한 의견도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필요하다. 일단 생각을 자유롭고 과감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준다. 옥석을 가리는 것은 아이디어가 충분히 도출된 뒤에 해도 된다.

---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생각을 끌어내는 방법」중에서

출판사 리뷰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똑똑한 질문에서 나온다!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전략가에게 배우는
실전 활용도 1,000% 질문의 기술!

아마존재팬 종합 베스트셀러
상황별 실전 전략 커뮤니케이션
즉시 활용 가능한 질문법 252가지

김 팀장은 요즘 고민이 많다. 팀원들이 자신의 말을 알아듣기는 하는 건지 자꾸만 엉뚱한 대답만 늘어놓기 때문이다. 다들 “왜” 그러느냐고 진지하게 물어보기도 했지만 돌아오는 건 어두운 침묵뿐. 팀원인 최 대리의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새로운 거래처 담당자와 전화할 때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능력 있어 보일까’ 머리를 굴리다가 오히려 일만 망쳤다. 팀장의 도움을 얻으려 용기 내어 질문한 자리에서는 원했던 대답은커녕 이유 없는 질책과 원망만 돌아왔다. 이들이 겪는 문제의 원인은 단 하나, 바로 수많은 직장인들이 습관처럼 사용하는 ‘질문 방식’에 있다.
《능력 있는 사람은 질문법이 다르다》는 질문하는 사람의 억양이나 태도는 물론 무려 252가지에 이르는 상황별 질문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회사 안팎 또는 일상에서 필요에 따라 즉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일본 최고의 직장 커뮤니케이션 전략가로 알려진 2명의 저자는 컨설팅한 회사마다 ‘이직률 제로’, ‘야근 50% 감소’ 등의 경이로운 결과를 가져다준 ‘질문법 전문가’이다. 이 책은 저자들이 연간 200회 이상의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검증한 ‘효과적 질문 기술’을 집약한 것으로, 출간 즉시 입소문을 타고 아마존재팬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현장감 있는 사례
강연과 컨설팅으로 검증된 실전 질문법

이 책에 소개된 사례들은 실제 회사 내에서 이루어지는 대화와 질문 패턴을 토대로 하여 생생함을 더한다.
매사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지 않고 삐걱대거나 회의할 때마다 서로 얼굴을 붉히는 일이 잦다면 자기 자신이나 상대방이 “왜”라는 표현을 습관적으로 사용하지 않는지 살펴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왜”로 시작하는 질문에는 부하 직원일 경우 대개 “죄송합니다”라는 대답이, 동료일 경우 “그냥” 또는 “그게 어때서”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소통은커녕 대화가 지속되는 것조차도 기대할 수 없는 질문이다.
이에 저자는 원하는 대답을 이끌어내려면 “왜”가 아닌 “어떻게”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라고 강조한다. “왜 그걸 하지 않는 거죠?”보다는 “어떻게 하면 잘될 것 같아요?”가, “왜 불평만 늘어놓는 거죠?”보다는 “어떻게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죠?”가 훨씬 효율적이다.
또 다른 사례를 보자. 좋은 성과를 얻고자 한다면 구체적인 목표 설정과 이를 달성하려는 동기부여가 필수다. 저자는 위에서 일방적으로 세운 목표는 반발을 불러오거나 의욕을 꺾을 뿐이라며 구성원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공유하도록 이끄는 질문법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이 정도 매출이 가능하죠?”보다는 “어떤 목표가 필요할 것 같아요?”라고 과정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효과적이다. 구체적 목표 설정을 위해서는 “이게 가능하겠어요?”라고 다그치기보다 “언제까지, 어느 정도로 끌어올릴 계획이죠?”처럼 도전 대상을 구체화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좋다.
팀을 이끄는 리더가 적극적으로 참고할 만한 구체적인 조언도 있다. 단순한 역할 분담을 넘어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힘을 합치면 되겠죠?”처럼 막연한 긍정보다 “우리의 강점은 한마디로 뭘까요?”라는 질문으로 소속감과 단결력을 높이는 캐치프레이즈를 만들 수 있다. 팀에 잘 녹아들지 못하는 팀원에게는 비난하듯 “나만 잘났다고 생각해요?”라고 묻지 말고 다른 팀원에게 “어떤 도움을 받았어요?”라고 질문함으로써 스스로 팀워크를 깨닫게 할 수 있다.

각 장의 말미에 소개된 ‘질문력을 기르기 위한 실전연습’은 질문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왜”와 “어떻게”의 차이를 체험할 수 있는 ‘변명하기’ 게임, 목표나 전략 수립을 할 때 동기부여가 되는 ‘백 투더 퓨쳐’ 게임 등을 팀원 또는 동료들과 둘러앉아 적극 활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질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부록으로 수록된 질문 만다라차트는 자신과의 깊은 대화로 이끌어 좋은 질문의 효과를 체험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연습이 될 것이다.
《능력 있는 사람은 질문법이 다르다》는 상대방에게서 호감을 얻고, 생생하고 활력 있는 대화를 만드는 방법, 성장하도록 코칭하고 케어하는 기술과 의욕이 없는 사람도 움직이게 하는 전략, 마지막으로 자신감을 되찾고 도약의 발판을 만드는 습관까지 5가지 상황별 주제로 구성되어 어떤 상황에서도 막힘없이 통한다. 좋은 질문은 상대방이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답하게 만든다. 수동적으로 배운 것은 금방 잊히기 마련이지만 능동적으로 배운 것은 오롯이 자신의 것이 된다. 좋은 질문을 던지는 능력이 자리를 잡으면 자연스럽게 능력 있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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