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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 일러두기
016 작가소개 017 책을 내면서 조지아 미리보기 020 조지아 전도 022 조지아 대표 키워드 024 작지만 다양한 매력, 조지아 Best 3 026 최고의 전망, 조지아 뷰 포인트 028 때묻지 않은 대자연, 조지아 트레킹 코스 030 조지아인들의 정신적 고향, 동굴 수도원 032 오랜 역사 & 독작적 문화,유네스코 문화유산 034 오랜 고난의 역사, 그리고 기념물 036 살아 숨쉬는 트빌리시 여행자 거리 038 올드타운의 숨은 매력, 빈티지 카페 040 낮과 밤 모두가 즐거운, 레스토랑 & 바 042 가성비 최고, 조지아 전통 음식 046 신의 선물, 조지아 와인 050 바투미 세오의 조지아 와인 이야기 052 조지아 여행 쇼핑 리스트 조지아 베스트 추천 코스 056 조지아 일정 짜기 Tip 057 조지아 핵심 7일 058 조지아 기본 10일 060 조지아 일주 15일 062 조지아 트레킹 10일 063 조지아 렌터카 여행 핵심 9일 064 조지아+아르메니아 14일 066 코카서스 3국 20일 조지아 A to Z 070 조지아 기본 정보 072 조지아 역사 074 Special Interview 1 ~ 7 박 철호 외 6명 083 Special Interview 8 조지아에서 만난 사람들 트빌리시 086 트빌리시 IN & OUT 100 트빌리시 추천코스 102 올드타운 110 자유광장 주변 114 그 외의 지역 118 트빌리시 Eating 128 트빌리시 Places to stay 므츠헤타 134 므츠헤타 IN & OUT 135 므츠헤타 추천코스 136 므츠헤타 볼거리 시그나기 144 시그나기 IN & OUT 145 시그나기 추천코스 146 시그나기 둘러보기 150 보드베 수도원 152 Theme 다비드 가레자 155 시그나기 Places to stay 스테판츠민다 158 스테판츠민다 IN & OUT 160 스테판츠민다 볼거리 163 스테판츠민다 Places to stay 166 Theme 카즈베기 가는 길, 군사도로 168 Theme 주타 & 트루소 트레킹 메스티아 174 메스티아 IN & OUT 178 메스티아 볼거리 184 메스티아 Eating 185 메스티아 Places to stay 186 Theme 유럽에서 가장 높은 마을 우쉬굴리 텔라비 191 텔라비 IN & OUT 192 텔라비 볼거리 투세티 197 투세티 IN & OUT 198 투세티 일정짜기 200 오말로 202 타틀로 & 쉐나코 고리 205 고리 IN & OUT 206 고리 볼거리 쿠타이시 209 쿠타이시 IN & OUT 210 쿠타이시 볼거리 보르조미 213 보르조미 IN & OUT 214 보르조미 볼거리 아할치헤 217 아할치헤 IN & OUT 218 Theme 동굴 도시, 바르지아 바투미 221 바투미 IN & OUT 223 바투미 볼거리 225 바투미 Eating 228 Special Interview 9 바투미 세오 여행준비 232 여행 스타일 234 자유여행의 준비 과정 237 항공권 구입하기 240 신분증과 증명서 242 숙소 예약하기 243 여행 경비 244 짐 꾸리기 246 카메라 선택과 사진 촬영 247 여행 준비물 체크 리스트 248 환전하기 252 스마트폰 준비하기 254 출국하기 260 입국 수속 262 조지아어 여행 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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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방송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조지아는 2018년, 2019년 대한항공 전세기가 운항하면서 새로운 여행지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2019년 상반기까지는 변변한 안내서 조차도 없는 곳이었다. 『트래블 조지아』의 서병용 작가는 2019년 7월, 2년간의 노력 끝에 마침내 국내 처음으로 〈이지 조지아〉를 출간, 개별여행자들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가이드북으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여행 수요는 급속히 감소하며 지난 2년여 동안 잊혀져 버린 여행지가 되었다. 수없이 많은 여행을 한 작가가 최고의 여행지로 꼽는 조지아를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자 기존의 〈이지 조지아〉를 한층 업그레이드된 『트래블 조지아』로 새롭게 완성했다.
우리에게는 옛 소비에트연방의 그루지야로 더 친숙한 조지아는 ‘코카서스 3국’을 대표하는 곳으로 ‘유라시아의 숨겨진 보물’로 알려져 있다. 조지아만의 특별한 탑형 주택으로 이루어진 코쉬키 마을 우쉬굴리를 비롯해 여름 휴양지로도 잘 알려진 바투미, 그리고 동서양의 모습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인상적인 수도 트빌리시로 대표되는 곳이다. 책 속에는 조지아 전역을 다니며 취재한 작가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트래블 조지아』 한 권이라면 누구도 어렵지 않게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