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소개의 글 1
저자소개 2 추천의 글 3 책의 특징 4 저자인터뷰 5 |
|
우리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찬양과 경배의 물결은 전 세계 교회에 예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때에 각 나라와 족속과 방언 가운데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예배자(요4:23)를 찾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980년대 후반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찬양과 경배사역은 이와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 이 땅의 예배를 새롭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현대적인 예배(찬양과 경배) 사역이 기존 예배에 끼친 가장 큰 영향은 예배에서 수동적인 태도로 머물러 있던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예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성도가 하나님을 직접 예배할 수 있도록 왕 같은 제사장(벧전2:9)으로 우리 를 부르신 것입니다. 오늘날 성도들이 예배에 대해 갖고 있는 깊은 관심은 하나님에 대한 갈급함에서 시작된 것입니다.더 이상 성도들은 구경꾼으로 머물러 있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 누이스 시에 있는 “길 위의 교회(Church On The Way)”에서 사역했던 잭 헤이포드 (Jack W. Hayford) 목사는 우리에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개혁의 두 번째 국면에 놓여 있습니다. 이것은 신학을 올바르게 했던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같은 것은 아니지만, 교회가 예배를 올바로 드리게 할 수 있는 개혁입니다. 예배에서 찬양이 중요한 이유는 진정한 찬양이 회복될 때 성도들은 더 이상 구경꾼으로 머물러 있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 때문입니다. 목회자를 포함한 모든 성도가 하나님을 만나고 그 분을 높이며 자발적으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성도들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그 분을 만날 것이며 예배의 깊은 바다로 나아갈 것입니다. 예배사역현장에서 삶과 사역을 통해 배웠던 예배의 마음을 담아 2009년에 쓴 “참된 예배 자를 위한 예배묵상”이 세상에 소개된 지 13년이 지났습니다.저는 이 책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갈 수 없는 곳을 찾아갔고, 제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예배자와의 만남을 연결해 주기도 했습니다. 새롭게 내용을 다듬고 보강한 이 책은, 지난 30년 이상 예배사역을 하면서 배운 예배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쓴 책입니다. 이전과 달리 글의 핵심을 짧게 요약하고 휴대하기 편하게 부피를 줄인 예배묵상이 이 땅과 열방의 예배자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예배자를 세우는데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2년 4월 23일 워십빌더스(예배를 세우는 사람들)대표 박철순 예배와 삶, 예배사역과 사역의 실제를 하루에 한 장씩 읽으며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배우는 40일간의 예배여행, - 마케팅 포인트 참된 예배자를 위한 예배사역 입문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40일간의 예배여행 2009년 출간되어 올 해의 신앙도서로 선정된 “참된 예배자를 위한 예배묵상” 개정증보판! 하루에 한 장씩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배우는 40일간의 예배여행 임마누엘선교단, 다리놓는사람들, 어노인팅, 워십빌더스에서 30년 이상 예배를 통한 이 땅의 부흥을 꿈꾸며 사역한 박철순 간사가 이 땅의 예배자에게 들려주는 예배 이야기! 저자 인터뷰 1. 예배묵상 책 소개? 예배사역 현장에서 30년 이상 예배와 삶을 통해 배운 예배의 마음을 담아놓은 책입니다. 예배를 이해할 때 중요한 것은 방법이 아니라 원리를 배우는 것입니다. 예배, 예배와 삶, 예배사역과 실제를 40개의 글로 구성한 이 책은 하루에 한 장씩 읽고 삶과 사역에 적용하며 예배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이 책을 쓰게 된 동기? 어노인팅에서 2004년부터 매해 1,2월 전국을 돌며 워십투어 사역을 했습니다.당시 투어하면서 팀에서 사용하기위해 틈틈이 써 놓았던 글을 묵상집으로 묶었는데, 이 내용이 유익하다고 생각되어 이 땅의 예배자들과 나누기 위해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3. 누가 읽으면 좋을까요? 현장에서 예배사역을 하고 있거나 참된 예배자로 살아가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유익한 책입니다. 예배는 교회의 본질이요 교회가 교회될 수 있는 생명의 원천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배를 알고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4. 예배사역자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예배사역자의 역할이 성도와 하나님이 교제하도록 돕는 일이라고 할 때, 예배를 섬기는 사역자가 하나님과의 교제를 모른다면 성도가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도울 수 없을 것입니다. 예배사역자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과의 교제를 아는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의 교제를 통한 친밀함의 깊이가 사역의 영향력을 만들게 됩니다. |
|
박철순 간사의 글에는 20여 년간 예배 현장에서 배운 중요한 관점이 담겨 있습니다. 수십권의 예배 관련 서적에서도 찾기 힘든 뼈저린 교훈이 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이 책을 자랑스럽게 추천합니다. - 정종원 (꿈이있는 자유, 아이엠처치 담임목사)
|
|
하나님이 궁극적으로 예배자의 마음과 예배자의 삶을 찾으신다는 것을 이 책은 가르쳐줍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최고 가치로 여기는 자의 반응과 삶이 예배 사역 가운데 풀어질 때 거룩한 영향력이 엄청난 힘으로 나타날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 조건회 (예능교회 담임목사, 한국다리놓는사람들 이사장)
|
|
박철순 간사는 예배의 꽃인 찬양을 사역과 삶 속에서 경험한 기름부음이 있는 예배 사역자이자 예배자입니다. 그는 예배 사역을 할 때의 기름부음 전에 삶 속에서의 기름부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체험한 예배자 입니다. 력으로 독자의 삶을 밝힐 것입니다. 그런 그가 쓴 이 글은 내용의 지평을 넘어 귀한 영향 - 김진호 (뉴저지 예수마을교회 담임목사, 미국 다리놓는사람들 대표)
|
|
박철순 간사는 예배자의 마음과 예배에 대한 이해를 모두 가진 예배 사역자로 20년 넘게 예배 사역에 헌신해 왔습니다. 그 헌신이 가져다 준 풍부한 경험과 이해의 열매인 이 책을 통해 많은 분이 예배의 가치와 능력을 알게 되길 기대합니다. - 박정관 (목사, 한국다리놓는사람들 대표, 문화연구원 소금향 원장)
|
|
나이의 간격을 넘어 오랫동안 친구처럼 지내온 박철순 간사는 예배 인도자이기 전에 참된 예배자입니다. 그가 쓴 이 책은 당신을 예배의 자리로 이끌 것입니다. 책에 담긴 내용 하나 하나는 그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그의 가슴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 라준석 (온누리교회 총괄 수석목사,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학장)
|
|
박철순 간사의 글이 다른 누구의 예배 이론과 사역 논리보다 강력한 것은 지난 20년간 예배 사역의 밑바닥부터 삶으로 그려낸 고백이 진하게 묻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찬양과 예배로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강력한 예배 파장을 일으킬 것입니다. - 이유정 (좋은씨앗, 한빛지구촌교회 예배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