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국어교사로 근무하다 남악고등학교 교감으로 퇴임하였고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 표창 및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하였다. 2018년 [대전문학] 시조로 등단하였으며 2021년 [한국시조문학] 신인상, 2022년 [이호우이영도 시조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2022년 [대전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고 대전문인협회, 대전시조시인협회, (사)한국시조협회 회원. [토방시조]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조집으로는 『낮달의 미소』, 『꿈꾸는 해송(海松)』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