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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4
추천의 글|권선옥 5 축하의 글|이창구·유성한·유향란 8 Ⅰ. 목화꽃 필 무렵 내 고향 영광 23 홍시가 열리면 24 어머니와 봉숭아 25 어머니 손은 약손 26 아버지의 회한悔恨 27 어머니는 내 편 28 아버지와 두레박 29 목화꽃 필 무렵 30 목화꽃 질 무렵 31 아버지의 순대국밥 32 근엄하신 아버지 34 동짓날 아침 36 좁쌀 자루 37 어머니의 하루 38 어머니의 짐 39 회한悔恨 40 폭탄장마 42 보름달 43 Ⅱ. 꽃들의 향연 봄이 오는 길목에 47 봄비 48 입춘에 내리는 봄비 49 보리수 50 국화 삽목 51 국화 향기 52 무궁화 53 정원의 아침 54 매화꽃 56 민들레 57 유채꽃 향기 58 꽃들의 향연 59 텃밭을 일구며 60 펜션의 아침 61 비단강 물안개 62 벼 꽃 63 우리 동네 둘레길 64 가을에 피는 꽃 65 Ⅲ. 기도하는 사람 그녀는 천사였다 69 기도하는 사람 70 봉동기도원 71 애완견 공순이 72 삶의 의지 74 아내의 투병 생활 75 중환자실 76 마지막 가는 날 78 아내의 별 80 예배당 빈자리 81 아내의 생일날 82 낙수落水 83 무심산장 기도 84 주일 오후 85 나의 기도 86 그 길 88 잊어서는 안 된다 89 아이들의 효심 90 Ⅳ. 향기 나는 사람들 향기 나는 사람들 95 만남과 선택 96 시창작반 야외 수업 98 봄나들이 99 화려한 외출 100 새벽을 깨운다 101 하루 일기 102 고독孤獨 104 눈 발 105 아름다운 동행 106 추억의 노화도 108 해변의 아침 110 7월의 마지막 밤 111 10월의 마지막 밤 112 옥천고을 문학기행 113 고향 생각 114 어느 가을날 116 Ⅴ. 너는 알리라 질긴 생명들 121 노을을 안고 122 무지개 123 숲속의 찻잔 124 세월의 뒤안길에서 126 반가운 목소리 128 너는 알리라 130 비에 젖은 채운산 132 돈암 서원에서 133 강경독서모임 134 논산독서협회와 말년 복 135 저무는 황금 들녘 136 9월의 첫날 137 깊어 가는 가을 138 함박눈 139 안방 한파 140 이 해도 지나간다 141 내일도 태양은 뜬다 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