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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록산 마리 가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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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xane Marie Galliez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작가, 시인, 동화책 작가인 록산 마리 가예즈는 고대 문명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연구원 및 저널리스트로 몇 년 동안 태평양 제도를 여행했습니다. 그녀는 프랑스 생테티엔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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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생 순 라타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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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g Soun Ratanavanh

프랑스의 유명한 국립 미술 학교, 에콜 데 보자르를 졸업했습니다. 자신의 그림과 드로잉을 프랑스와 여러 나라에서 꾸준히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날 밤 무슨 일이…》는 그가 처음으로 쓰고 그림을 그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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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을 한 문이겸 어린이는 2010년에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미국 펜실베니아주 윈우드의 펜윈초등학교를 2년 동안 다녔고, 현재는 서울시 잠일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책과 게임에 빠져 지내며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충만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56g | 348*258*7mm
ISBN13
9791197618239

책 속으로

나나는 너무 빨리 뛰어가는 바람에 징검다리를 보지 못했어요.
나나는 넘어져 무릎은 까졌고,
항아리는 부서지고 물이 다 없어져 버렸어요.
해는 내려가고 있었고, 집은 여전히 멀리 있었고,
나나는 너무 힘들었어요.
새벽같이 일어나 늦은 밤까지 작은 꽃님을 위한 물을 찾고 있었는데,
정작 자신은 봄의 첫날을 놓치고 말았어요.

--- p. 18

출판사 리뷰

“봄의 첫 시기에 나나는 인내하라는 할아버지의 조언을 무시하고 꽃에 물을 주기 위해 길을 나섭니다... 책의 봄 장면, 행운의 고양이, 다채로운 종이 접기 종이 패턴의 유카타는 전통적인 일본 장식 문양의 오마주입니다. 요컨대 현대의 고전이 될 운명입니다.”
- Foreword Reviews

“이 책에서 글은 빨강, 노랑, 녹색의 대담한 꽃 패턴과 백조와 같은 상징적인 일본 문양이 특징적인 그림과 잘 어울립니다. 꽃, 급류, 곤충, 새 등이 전경과 배경 모두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그림 작가는 약간의 원근법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나나가 거대한 개구리와 큰 흰 토끼 옆에 아주 작게 나타납니다.”
- Kirkus Reviews

“그림책의 어떤 삽화는 단어가 무엇을 말하는지 거의 중요하지 않을 만큼 그 자체로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기다려, 나나』의 그림은 봄의 첫날을 기다리는 어린 소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The Wall Street Journal

“『기다려, 나나』는 마법의 그림이 그려진 어린이 그림책입니다. 그림은 화려하고 몽환적이며 복잡하게 묘사되어 있으며 봄날의 기쁨과 어린 소녀의 에너지 넘치는 조바심을 보여줍니다.”
- International Exam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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