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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투자는 인생이라는 마라톤
제1부 노하우편 1장 투자 마인드 셋업 ■ 스포츠카보다 멋진 주식투자 (용의 등에 올라타기) ■ 돈 주인 마인드에 따라 달라지는 수익률 ■ 주식할 때는 인간본능에 역행하라 ■ 목표수익률과 투자기간부터 설정하자 ■ 집중투자는 안전한가 위험한가? ■ 언행일치의 중요성 2장 실전 노하우 ■ 5년 단위 주도주를 찾아라 46 ■ 신성장 산업을 조기 발굴해보자 52 ■ 끝까지 살아남을 기업을 꼽아라 56 ■ 정보가 없는 사람도 성공하는 법 (마이클 포터) 61 ■ 매크로에서 심리지표까지 4대 체크 포인트 67 ■ 모르는 것에 시간낭비 하지 말아라 78 ■ 서로 밀고 당겨줄 5종목 법칙 85 ■ 장기투자가 집중투자를 만났을 때 (워런 버핏) ■ 파는 원칙을 가져보자 ■ 물타기는 업종 내 1위 기업만 ■ 모르는 악재에는 절반 먼저 팔기 ■ 투자에 매우 쓸모 있는 이론들 (효율적시장가설과 재귀이론) ■ 매수 클릭 전 10분만 더 투자하자 제2부 실전 이론편 3장 만능키 : 금리로 보는 사이클 ■ 금리는 대항해 시대에 나침반 ■ 미국 연준(Fed)에게 물가와 실업률 중 어떤 게 더 중요할까? ■ 인류 최고 발명품 민주주의 (자산가에게는 축복) ■ 경기와 유동성을 알려주는 기본적인 매크로 지표들 ■ 거꾸로 활용할 만한 중급자용 지표들 ■ 4계절처럼 변하는 자산군들간의 매력도 (레이 달리오) ■ 그래서 2022년 현재 주식시장 위치는? 4장 유망산업의 조건 ■ 인생과 같이 한방이 있는 산업 사이클 ■ 눈여겨볼 미래 성장 산업 4종 세트 ■ 위기에도 끄떡없는 산업은 독과점적 지위를 가진다 5장 필승 기업 발굴법 ■ 쇼미더머니-기업 이익 점검부터 ■ 대규모 증설에 들어간 기업은 강력한 우승 후보 ■ 판매가격 올리는 이런 조건 기업은 무조건 따라잡자 ■ 을이었는데 갑이 되는 기업 (Seller’s Power) ■ 자사주매입과 주주환원 정책은 기업가치 상승을 수반한다 ■ 창조적 파괴자도 그를 위한 생산자가 필요하다 6장 기업분석 노하우 ■ 성장 사이클에 있는 전방산업에서 기업을 고르자 ■ 잘 추정한 매출은 잘 끼운 첫 단추다 ■ 가격과 가동률의 비밀(이익을 결정하는 요소들) ■ 이익 피크 시점이 주식 매도 기준점 ■ 이익의 바닥을 캐치하면 크게 먹는다 7장 밸류에이션 뽀개기 ■ 기업가치의 본질은 요구수익률에서 출발한다 ■ 벨류에이션에 절대 가치가 있을까? ■ 이익 성장률이 밸류에이션을 지배한다 ■ 밸류에이션은 쌀 때 주장하라 ■ 그럼 주가가 언제 비싸지는가? 8장 스타일의 중요성 ■ 성장주와 가치주를 구분해야 금리 사이클을 이긴다 ■ 이럴 땐 성장주다, 이럴 땐 가치주다 ■ 공포를 역으로 이용하는 투자심리 지표들 9장 매력적인 대안 자산들 ■ 필요한 시기가 있는 주식 외에 안전 자산들 ■ 가상자산(Crypto Coins)에 인식을 바꾸어야 미래가 보인다 ■ ETF(상장지수펀드)로 레이달리오가 되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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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모멘텀형, 가치주형, 성장주형 3가지 유형 중 어떤 성향을 가졌는가? 좋은 성향에 대한 정답은 없다고 본다. 중요한 건 본인이 모멘텀형 투자가이더라도 다른 성향을 같이 가져보도록 노력해보면 더 승률을 올릴 수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가치주들은 소외되어 있어서 가치가 싼 경우가 많은데 이런 기업이 실적이나 신규 모멘텀이 들어올 경우 큰 수익을 내는 경우가 많다. 역으로 제일 안 좋은 경우는 성장주 스타일에 모멘텀이 거꾸로 작용하는 경우인데 성장주는 밸류에이션이 높은 경우가 많은데 호재나 신규수주와 같은 모멘텀이 사실이 아니거나 이미 선반영되어 있을 경우 주가 하락으로 가장 큰 손실을 주기도 한다. 따라서 본인이 어느 조합을 잘 가져갈 수 있고 본인의 성향에 맞는지는 스스로 알아보고 판단할 일이다. 여기에 이론과 경험이 계속 누적된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성공적인 투자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목표수익률과 투자기간부터 설정하자」중에서 직장인이 매번 주식시장 주도주 변화를 알아내기에는 너무 시간 소모가 많을 것이고 실시간 정보를 얻는 것도 전업투자자가 아닌 이상 역부족이다. 이런 경우에 장기투자를 해놓고 편하게 가끔씩 수익률 점검을 해도 마음이 초조하지 않는 투자방법이 있다. 바로 투자할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경쟁력을 보고 접근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다들 기업이익이 좋아지는 것을 사라고 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당연한 이야기인데 어떤 기업이 실적이 좋아질지 나빠질지 어떻게 알겠는가? 이러한 경우 단기이익의 흐름을 따라가는 투자방법이 아닌 구조적으로 실적이 좋아질 수밖에 없는 기업에 자하길 권한다. 경영학을 전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배웠을 하버드대학 경영학자 마이클 포터(Michael Porter)의 5가지의 힘(Five Competitive Forces)은 정말 강력한 기업 선택의 이론적 토대를 준다. 이 5가지의 힘은 1. 기존산업 내 경쟁 2. 신규 진입자 여부 3. 새로운 대체재 4. 판매자 우위(Seller’s Power) 5. 구매자 우위(Buyer’s Power)로 구분된다. ---「정보가 없는 사람도 성공하는 법 (마이클 포터)」중에서 미래가 어떻게 될지 잘 모르는 곳에 굳이 투자를 해야 한다면 잘 아는 분야에 투자를 하고 있다가 실체가 나타나는 국면에 가서 교체 투자를 하는 것이 기회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필자는 보기보다 많은 사람이 정보 매매를 하는 것을 봐 왔다. 큰 수주가 나올 것이라는 얘기나 신약이 임상을 통과한다는 것과 같은 회사 준내부자 정보에 의존하는 것인데 이 또한 매우 위험해 보인다. 자신이 그 진위 여부를 컨트롤 하거나 판단할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만약 정보원이 발표시점에 연락이 안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차라리 본인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쪽에 투자 방향을 잡는 것이 마음도 편하고 결과도 좋지 않을까 한다. ---「모르는 것에 시간낭비 하지 말아라」중에서 금리는 현시점에서 현금 수요에 대한 값어치이다. 통상 금리가 올라가는 사이클에서는 주식시장 역시 같은 방향으로 상승하는 편이다. 이는 경기 활황 시에는 기업들의 투자와 개인들의 소비지출이 늘어나며 현금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연히 금리도 올라가고 경기가 좋으니 주가도 동행하는 것이다. 반면 금리가 하락하는 때는 경기가 하강하거나 정부가 부진한 경기 진작을 위해서 정책 금리를 낮추고 통화 유동성을 풀고 있을 때이다. 주가가 좋을 리가 없다. 따라서 금리의 레벨과 방향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금리는 대항해 시대에 나침반」중에서 한 기업의 10년간 영업이익률의 평균을 보면 되는데 첫 5년간은 영업이익률(OPM)이 평균10% 수준이었다고 가정하자. 하지만 어느 해인가 마진이 2%로 떨어졌다가 다시 마진이 회복을 했지만 수년간 5% 수준에 머물게 된다면 동사에게는 산업내 강력한 경쟁자가 진입을 해서 매출이 감소했거나 비용차원에 구조적인 문제가 생긴 것으로 의심해 볼 수 있다. 이처럼 5~10년 정도의 안정적인 장기 영업이익률을 우리는 sustainable OPM(지속가능한 이익률) 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마진율은 미래에 이익을 추정할 때도 중요한 기준점이 된다. 참고로 경기 사이클을 강하게 타는 원자재, 화학소재, 반도체 기업들의 마진율은 지속가능 하지는 않다. ---「이익 피크 시점이 주식 매도 기준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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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결국,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일이다
펀드매니저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투자의 비밀! 저자 김태홍은 2002년 대우증권을 시작으로 20년 넘게 국내 전통 펀드매니저의 길을 걸으며, 현재 그로쓰힐자산운용의 대표이자 현직 펀드매니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튜브 〈삼프로TV〉, 〈매일경제TV〉, 〈한국경제TV〉 등 다양한 경제 관련 매체에 출연하여 개인 투자자들과 소통을 하며, 고객 수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하는 철학을 지키고 전달하고 있다. 또한 오랜 기간 투자자들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한 기관 펀드매니저로서 한국 주식시장에 맞는 성공적인 투자 방식과 노하우를 『투자를 위한 투자』에서 체계적으로 다루었다. 단편적 지식의 전달보다는 주식 투자자가 스스로의 스타일을 정립하고 유망 기업을 직접 발굴할 수 있는 낚시법이 담겨있다. 유행을 따르는 투자 서적이기보다는 오랫동안 옆에 놓고 투자를 성찰할 수 있는 지침서와 같다. 또한 『투자를 위한 투자』를 다른 수많은 주식투자 관련 서적들과 다른 접근 분야를 꼽아 본다면 투자의 근간을 이루는 요소들을 펀드매니저의 관점에서 이론적으로 다루면서 동시에 실증적으로 뒷받침하는 내용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 발생 중인 코로나 사태와 같은 현상뿐만 아니라 10년 뒤 책을 꺼내 보아도 적용될 수 있는 투자의 기본원칙과 같은 펀더멘털 접근을 강조했다는 점이다. 투자를 위해 무엇을 투자해야 하는가? 펀드매니저 양질의 투자 노하우를 책 한 권으로 배운다! 『투자를 위한 투자』에서 저자 김태홍은 “주식투자는 돈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주식은 돈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 주식은 돈 투자 말고도 시간, 경험, 마음가짐, 실전 노하우, 포트폴리오 공부 등을 투자해서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얻어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투자를 위한 투자』에 1부 실전 노하우편과 2부 실전 이론편 두 가지로 나누어 경험과 이론을 둘 다 담았다. 1부 실전 노하우편에서는 유망한 신성장 산업과 망하지 않을 것 같은 기업을 구분으로 투자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과 장기투자를 해놓고 덮어 두어도 저절로 성과가 좋아지는 기업군의 핵심 점검 요소들을 펀드매니저 관점에서 다루었다. 또한 장기투자가 집중투자를 만났을 때도 투자자 태도에 따라 수익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도 담았다. 이외에도 신성장 산업 조기 발굴법, 정보가 없는 사람도 성공하는 법, 물타기 해야 하는 업종/기업, 효율적시장가설과 재귀성이론을 담았는데 주식투자 시 활용하기 좋은 펀드매니저만의 접근법을 배울 수 있다. 2부 실전 이론편에서는 금리로 보는 사이클, 유망산업의 조건, 밸류에이션 분석 및 위기에도 끄덕없는 산업군(독점기업)에서 산업을 고르고, 그 안에서 어떠한 기업군이 필승의 조건을 갖추는지 필승기업 발굴법까지 총망라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실전 노하우와 실전 이론 둘 다 같이 섭렵하면 성공 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기관 펀드매니저들이 알려주지 않는 투자의 비밀을 공부하고 싶다면 『투자를 위한 투자』 정독을 권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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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운용사와 자문사에서 재직할 때부터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던 최고의 펀드매니저이다. 이 책은 저자가 후배 펀드매니저를 위한 지침서로 사용하기 위해 그동안 기록해 두었던 운용노하우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적어 놓았다. 예비 펀드매니저뿐만 아니라 투자의 고수가 되길 원하는 일반인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해 주고 싶다. -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투자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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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게 펀드매니저를 해본 입장에서 평생 동안 주식을 운용하면서 건강하게 자신과 가정 그리고 회사를 관리해온 분들을 보면 마음으로부터 존경하게 된다. 그로쓰힐자산운용의 김태홍 대표는 30년간 한결같은 자세로 주식투자를 해온 한국의 대표적 펀드매니저이다. 당연히 운용성과의 부침이 있었겠으나 그는 언제나 깊은 통찰력에서 나오는 투자철학을 실전 투자에 적용해 왔으며 삶의 자세 또한 흐트러짐 없이 견지하며 여의도의 모범이 되어왔다. 치솟는 금리, 전례를 찾기 힘든 물가 상승 그리고 세계화의 종언이라고 할 만한 국제질서의 변화와 과열이 낳은 피로감이 힘들게 하고 있는 이즈음에 김태홍 대표의 신작과 함께 지혜롭게 투자하기를 바란다. - 김동환 (삼프로TV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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