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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공주님을 구해내라』
제2장 『고블린에게 다가가지 마라』 막간 「호적수에게는 질 수 없다」 제3장 『은성호를 찾아라』 막간 「친구를 주의해라」 제4장 『흑막을 끌어내라』 막간 「암살자를 구슬려라」 제5장 『모험가에게 맡겨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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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은 어디에 있나!”
변경 도시에 찾아온 켄타우로스 소녀는 중장 전사를 힐문했다. 범인으로 몰린 중장 전사는 고블린 슬레이어에게 조사를 의뢰한다. “도시의 모험은 잘 못하거든. 그리고 실력 있는 척후라면 너밖에 몰라.” “……나는, 일단 전사다만.” 파티는 켄타우로스 공주님의 행방을 추적하여 물의 도시를 방문한다. 그들을 맞이한 검의 처녀는 고블린 슬레이어에게 속삭인다. “─은성호를 아시나요?” 켄타우로스 경주가 인기몰이를 하는 물의 도시에서, 사라진 은성호를 찾아라─. 욕망과 음모가 뒤섞이는 가운데, 목적지는 주사위 눈에 달렸다. 고블린이 나올 것인가, 뱀의 눈이 나올 것인가. 카규 쿠모 × 칸나츠키 노보루가 선사하는 다크 판타지 제15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