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화 만약 언젠가의 결혼 생활
제2장 버섯 채집 묵시록 제3장 너에게 바치는 이야기 제4장 마도탐정 로잘리의 사건부·허영편 제5장 다시 만날 그날까지 작가 후기 |
|
모두가 부재중인 페지테에서 루미아와 글렌, 둘만의 동거 생활?!─『만약 언젠가의 결혼 생활』.
고가에 팔리는 마술 소재를 둘러싸고 글렌과 할리가 재대결?!─『버섯 채집 묵시록』. 소설을 집필하기 위해 분투하는 시스티나!─『너에게 바치는 이야기』. 시스티나와 리엘이 그 엉터리 마도탐정의 조수로 취임?!─『마도탐정 로잘리의 사건부·허영편』. 그리고─ 글렌이 알자노에서 교사가 되기 3년 전…… 피벨가에서 일어난 루미아 유괴 사건! 마침내 글렌과 루미아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