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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청소년을 위한 조선왕조실록 6
고종, 순종 중고등학교 수행평가 추천도서
김흥중임서현 그림
주니어공감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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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7
『조선왕조실록』에 대하여 …………… 12
· 『조선왕조실록』의 편찬 과정 / 14
· 『조선왕조실록』의 보존 과정 / 16
· 본서에 수록된 『고종실록』과 『순종실록』 편찬 경위와 내용 / 25

■ 제26대 고종 이희, 조선의 마지막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였다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가 끝나다 …………… 31
· 흥선대원군과 신정왕후의 결탁으로 왕위에 오르다 …………… 38
· 민치록의 딸(명성황후)을 왕비로 맞이하다 …………… 40
· 흥선대원군이 서원을 철폐하고 경복궁을 중건하다 …………… 45
· 병인양요와 신미양요가 일어나다 …………… 47
· 대원군의 쇄국 정책을 폐지하고 개화 정책을 펼치다 …………… 50
· 임오군란으로 민비가 장호원으로 피신하다 …………… 55
· 전봉준이 동학혁명(농민반란)을 일으키다 …………… 59
· 명성황후가 살해 당하고 을미사변이 일어나다 …………… 62
·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하다 …………… 64
· 광무개혁을 추진하다 …………… 70
· 흥선대원군이 별세하다 …………… 72
· 이준용이 쿠데타를 계획하다 …………… 74
· 군대 창설과 한일평화조약을 체결하다 …………… 81
· 고종의 을사늑약 무효와 반대 운동이 일어나다 …………… 86
· 헤이그 특사 파견과 고종이 강제 퇴위되다 …………… 121
· ‘국가’보다 ‘민국’이란 용어를 즐겨썼다 …………… 124
· 1919년 1월 21일 68세로 승하하다 …………… 125
· 신의 정원, 홍릉으로 사진 여행 …………… 128

■ 제27대 순종 이척, 일본에 의해 강제로 왕위에 오르다

통치권을 통감부에 빼앗기다 …………… 132
· 일본에 의해 강제로 왕위에 오르다 …………… 135
· 융희로 연호를 바꾸다 …………… 136
· 퇴위 이후 일본을 방문하여 천황 알현을 강요받다 …………… 145
· 대한제국의 부끄러운 역사를 모두 안은 비운의 황제였다 …………… 145
· 심장마비로 53세 나이에 승하하다 …………… 147
· 신의 정원, 유릉으로 사진 여행 …………… 150

찾아보기 …………… 160

저자 소개 2

· 작가 · 모닝스타 책 쓰기 코치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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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임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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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으로 올해 24살 된 그림작가입니다. 고향은 전주입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관련 학과로 진학하여 배우던 도중 인연이 닿아 이렇게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일러스트 작가로서 세상에 처음 내게 되는 저의 생애 첫 작품입니다. 학생이 아닌 한 사람의 어엿한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저와 함께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서툴고 부족한 면이 많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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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564g | 190*235*20mm
ISBN13
9791191874426

출판사 리뷰

알차고 수준 높은 내용,
『상위 1% 청소년을 위한 조선왕조실록』 마지막 6권을 내면서


마지막 6권에서는 『고종실록』과 『순종실록』을 실었습니다.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졌기에 실록에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역사적 연구자료로써 실록에 포함합니다.

“인류의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역사다.”
영국의 역사학자 아널드 J. 토인비의 말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말입니다.

인간의 기억은 오래가지 않아요.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 망각하기 시작합니다. 하루 이틀의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수천수백 년의 시간 속에 일어난 역사의 기억은 인간의 영역을 벗어나지요. 그래서 인류가 발명한 것이 기록입니다. 기록이 없다면 과거, 현재, 미래의 인류 역사는 존재하지도 존재할 수도 없습니다.
역사의 보물창고 『조선왕조실록』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지켜내기 위하여 매우 엄격한 규율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왕의 실록은 반드시 해당 임금이 죽은 후에 작성되었으며, 임금이 살아있을 동안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실록을 열람할 수 없었습니다. 실록을 기록하는 사관은 독립성과 비밀성을 부여받아 사소한 사항까지도 왜곡 없이 있는 그대로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 시대사 연구의 근본 자료입니다. 정치·경제·법률·문학·외교·군사 등 무엇이든지 조선 문화와 역사를 연구하려면 꼭 필수로 보아야 할 책입니다.
특히 조선 초·중기 『조선왕조실록』의 사관은 왕이 기록하지 말라고 지시한 사소한 것도 기록하였고 재위 중인 왕과 다음 왕까지 실록 확인을 못 하는 객관적이었습니다. 당시의 왕의 실제 성격을 알 수 있어서 한국사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궁정을 중심으로 한 사건의 기록이어서 지방의 실정을 기록하지 못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선조 때부터의 실록은 기사가 점차 간략하게 기술되었고, 또 붕당정치의 당쟁 때문에 내정에 관한 기사는 다소 조작 및 순화한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 반면 외교에 관한 기사는 꾸밈이 적으며, 중국·만주·일본 등과의 교섭 기록도 많이 존재하여 동아시아사 연구의 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은 일괄적으로 국보로 지정되었으며, 기록의 상세함과 방대함 덕분에 1997년 10월 1일 유네스코에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1,893권 888책으로 편찬되었으며, 태조·정종·태종까지의 실록은 필사본, 세종실록 이후는 활자본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출판된 수많은 『조선왕조실록』에 비해 새롭고, 수준 높으면서도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엮었습니다. 또한 중 ·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분석 수록함으로써 학교 교과의 내신성적을 올리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끝으로 교정 교열에 힘써주신 손귀분 편집 부국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2년 5월
상위 1% 청소년을 위한 조선왕조실록
마지막 6권을 내면서 김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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