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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관찰하기 : 모든 것의 시작 1. 순간 : 행복을 이루는 최소의 시간 단위 2. 감정 : 수시로 입고 벗는 옷과 같은 것 3. 의식 : 정신세계 그릇의 크기 4. 가치 : 무엇으로도 측량, 대체할 수 없는 절대값 5. 경계 : 나누지 않으면 생길 수 없는 것 6. 허공 : 우주에서 나를 뺀 차집합 2장. 눈 뜨기 : 알아차림 1. 신독 : 내용과 총량으로 격이 결정되는 행위 2. 상상 : 꿈이 싹 트고 영그는 마법 3. 인과 : 동전의 앞뒷면 4. 정화 : 0점의 자리로 돌아오다 5. 창조 : 오늘의 나는 미래의 나를 돕는다 6. 변화 : 아! 하던 내가 있었다 3장. 존재하기 : 그 자리에 있다 1. 간절함 : 맨 마지막까지 남을 마음의 정수 2. 정성 : 있거나 없거나 3. 정직 : 양심은 알고 있는 일 4. 책임감 :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큰 의식 5. 소유 : 놓음으로써 비로소 갖는 6. 통찰 : 겹겹이 쌓인 시간이 말했다 4장. 살아가기 : 흐름 1. 역할 : 타인들의 영혼이 붙어 있는 2. 인정 : 하고 나면 자유로워지는 것 3. 조율 : 하나 되려는 마음 4. 거래 : 너무 엄정해 무섭기까지 한 것 5. 공부 : 평생의 숙제꺼리 6. 근원 : 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자리 5장. 함께하기 : 받아들이거나 내려놓거나 1. 인연 : 귀하고 귀한 만 년의 시간 2. 웃음 : 신께 받은 인간만의 특혜 보약 3. 배움 :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기를 4. 공명 : 우리는 하나로 울려요 5. 성장 : 멈추기 전까지 끝 모르고 자람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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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행복해지기 위해 행복과 합의하라!
“생은 모든 순간의 총합, 행복으로 가는 여정을 하나하나 시작해본다” 나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행복 합의 5단계! 제1단계 - 관찰하기 : 관찰은 모든 것의 시작이다. 순간, 감정, 의식, 가치, 경계, 허공 등 나와 나를 둘러싼 세계를 관찰하는 데서 행복이 시작한다. 제2단계 - 눈 뜨기 : 관찰로 서서히 눈을 뜬 후 알아차리는 단계이다. 혼자 있을 때 신독과 상상을 한다. 인과의 법칙과 정화의 원리를 알고 스스로 창조의 주체가 되고 전후 변화를 알아차리며 행복으로 나아간다. 제3단계 - 존재하기 : 관찰하고 눈 뜬 우리의 실존인 존재함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따로 또 같이. 간절함의 태도로, 정성과 정직과 책임감을 가지고, 소유와 통찰에 대해서 사유하면서 그곳에 존재한다. 제4단계 - 살아가기 : 존재하며 흐름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단계이다. 각자가 역할이 있다. 인정하고 인정받으며, 조율하고, 주고받는 거래 속에서 공부하다 마침내 근원으로 돌아간다. 제5단계 - 함께하기 : 받아들이거나 내려놓는, 함께할 때의 태도를 다루었다. 인연 속에서 웃음을 잃지 않고 배우고 공명하며 날마다 성장을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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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신의 삶 속에서 행복의 요소를 찾고자 하는 저자의 ‘자기 합의’이자 ‘행복 체험담’이다. 행복이라는 화두를 워킹맘의 생활 속 수다로 풀어냈다. 본성을 찾는 것을 소를 찾아 길들이는 과정에 비유하여 그린 선화‘십우도’처럼 자신의 이야기 속에서 ‘행복’의 공통분모를 찾고자 했다. 동 시대를 살아가는 워킹맘이나 마음공부에 관심 있는 현대인들에게 ‘생활 속 수행 엿보기’ 책으로 추천한다. - 조운호 (하이트진로음료(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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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한가?
너는 행복한가? ‘우리는 불행하다’라는 문장에 작가만의 감성과 이성으로 일상의 체험을 맛깔나게 풀어준 행복에 이르는 길이다. 행복 합의 전문가 서혜주 작가의 ‘행복’이란 선물을 독자 여러분께 추천드린다. - 임현진 (서울대 명예교수, (전)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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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 년 세월…, 반 세기를 천직으로 알고 한복만 만들며 살아왔어요.
서혜주 작가의 『행복 합의』를 읽어보면서 제 삶 속에 행복이란 무엇이었을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살아온 날은 축복이고, 살아갈 날은 행복이란 생각이 내 마음속에 잔잔히 피어오르게 하는 책을 독자 여러분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김정아 (한복 명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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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마음의 소리라고 했던가?
작가의 말과 글을 보면서 삶의 성실함과 통찰력이 느껴진다. ‘밝음’과 ‘긍정’, ‘희망’이 일상의 통찰 속에 담겨 있는 서혜주 작가의 『행복 합의』를 너무나 술술 읽게 된다.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그 행복을 가슴으로 공감하기 바란다. - 마성만 (『고수, 바닥에서 일어선 구인 열전』 저자 / 마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