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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십자가의 죽음을 향하여11. 사람의 아들의 신비가.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나. 베드로의 고백과 그 한계: 하느님의 아들이 하느님의 아들이시다다. 우리는 어떤 언어로 신앙을 고백합니까?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마. 사람의 아들의 신비: 사람의 아들이 하느님의 아들이시다바. 충격받은 베드로사. 자신을 버려라12. 그분의 모습이 변하셨다가. 엿새 뒤나. 높은 산에서다. 하느님의 얼굴라. 예수님께서 산 아래로 내려오신 이유마.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13. 예수님께서 벙어리 영이 든 아이의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가. 믿는 이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나.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다. 기도가 아니면14. 두 번째 수난 예고 ― 그분은 당신이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왜?가. 그분께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나. 꼴찌를 위한 논쟁다. 막지 마라라. 스캔들을 일으키다마. 소금은 좋은 것이다바. 완고한 마음에 대한 경고사. 하느님의 나라는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15. 영원한 생명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가. 영원한 생명을 받으려면나. 가서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다. 울상이 되어 떠나갔다라.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는 용기마.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실 수 있느냐?16.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가.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나. 발걸음을 멈추다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라. 가거라마.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서다제4장 예루살렘에서17. 예루살렘에서의 첫 삼일가. 예루살렘 입성나. 성전 정화―사고팔고 하는 자들을 쫓아내시고―기도의 집―새 성전다. 말라 버린 무화과나무와 믿음라. 율법 학자들과 대립―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포도원 소작인의 비유―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부활?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고 있다―사랑의 원리―들어라―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웃 사랑과 자기 사랑―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다윗의 주님이며 다윗의 자손―부자와 과부의 헌금마. 종말 이야기 그리스도 이야기―재난의 시작―제자들을 파견하시는 예수님 마음―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나 사람을 속이고 사람의 아들은 구름을 타고―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깨어 있으라제5장 십자가와 부활18. 붙잡히시기 전가.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를 부은 여자나. 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하다다. 마지막 만찬―파스카 음식을 차리게 하시다―만찬 분위기―빵과 잔을 들고 찬미와 감사를 드리다―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라. 겟세마니에서 기도마. 예수님의 체포와 제자들의 도망19. 심문가. 대사제의 심문나. 베드로의 배신다. 빌라도의 심문20. 숨을 거두시다가.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나. 성전 휘장이 찢어졌다다. 백인대장의 고백과 지켜보는 여자들라. 보라 십자가!마. 묻히시다21. 무덤에서가. 그들은 아무에게도 말을 하지 않았다나. 그분께서 되살아나셨다?다. 갈릴래아로 가라22. 끝맺는 말가. 그들은 말을 듣고도 믿지 않았다나. 부활의 삶을 죽음 후로 미루지 마라다. 육신의 부활을 믿나이다라.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마. 하늘에 오르시다?맺음말_ 복음을 읽고 나서: 모든 이가 나에게 복음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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