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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 인생을 기쁘게 사는 비결입문제1장 복음의 원리: 천국은 우리 손이 닿는 곳에1. 복음의 시작가. 기쁨의 원천―원천―복음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2. 복음을 선포하시기 전가. 마지막 예언자 세례자 요한나. 요르단에서 세례를 받으시는 예수님―예수님, 요르단에서 세례를 받으시다―하늘이 갈라지는 체험―하느님 아들 체험―성령 체험다.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시는 예수님―왜 광야로 인도하셨는가?―사탄의 유혹을 받으시다3. 예수님,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다가. 복음으로 초대나. 시간이 영원을 노래하다다. 하느님의 왕국은 손에 닿을 만큼 가까이에 있다라. 생각을 바꾸어라, 그리고 복음을 믿어라마. 예수님이 복음바. 사람이 복음사. 가난한 이들이 복음아. 다른 복음제2장 복음의 실천: 모든 이 안에 천국이4. 부르심과 따름가.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나. 보시고 부르시다다. 따라라라. 사람 낚는 어부5. 사람들에게 다가가시어 일으키시다가.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놀랐다나. 열병이 든 부인에게 다가가시어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다. 병든 이들과 마귀 들린 이들을 예수님께 데려오다라. 그곳에도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마. 나병 환자에게 손을 내밀어 대시니―치유의 기적―하고자 하시면, 하고자 하니―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바. 중풍 병자에게 일어나라 하시니―너는 죄를 용서받았다―용서와 치유: 일어나라―믿음을 보시고사.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아. 왜 단식하지 않습니까?자.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다차.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시니카. 예수님의 거리 두기6. 예수님께서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하시다가. 파견하시기 위하여 부르시다나. 그분께서 원하시는 사람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려고라. 복음을 선포하고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한마. 미친 예수님과 베엘제불바. 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우리가 그리스도의 어머니요 하느님의 어머니다7. 보고 또 보아도 알아보지 못하고 듣고 또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가.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나. 등불의 비유다. 새겨들어라라. 하느님 나라의 비유―천국은 저절로 자라는 씨앗과 같다―천국은 겨자씨다마.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바.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시니사. 야이로의 딸과 하혈하는 여인―하혈하는 여인이 그분의 옷에 손을 대었다―“탈리타 쿰! 그러자 죽은 소녀가 일어서서 걸어 다녔다―믿기만 하여라, 믿는 대로 되리라?아. 예언자는 고향에서 존경을 받지 못한다―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아무런 기적도 일으키실 수 없었다―고향과 고향 사람과 예언자8. 사도들의 사명가. 둘씩 짝을 지어 보내시다나. 아무것도 몸에 지니지 마라다. 제자들은 떠나갔다라. 예수님과 헤로데―보이지 않는 주인공―여성 신학의 과제마. 외딴곳으로 쉬러 가자9. 오병이어 기적가. 가엾은 마음이 기적을 일으키다나. 백성을 위한 목자다. 물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나다, 두려워하지 마라―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졌다―호수 위를 걸으시어라. 그분 옷자락 술에 손을 대니10. 어째서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습니까?가. 바리사이와 예수님나. 율법과 전통과 복음다.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라.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마.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사흘의 깨달음―표징을 요구하다바. 눈먼 이의 손을 잡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시다―눈먼 이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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