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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리뷰 매거진: VOL.1 당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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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Intro]

Publisher's note
Editor's note

[Survey]

중고 거래, 이래서 좋다
중고 거래, 이런 건 별로다
꼭 새것으로 사고 싶은 물건
중고여도 괜찮은 물건
이런 점이 기대돼요
이런 점이 걱정돼요
당근마켓 VS 번개장터 VS 중고나라
3 Days 사용자 다이어리

[Experience]

Light User
Experience 01 조심스럽게 당근과 가까워지는 중입니다 / 김정은
Experience 02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모르잖아요 / 정재령
Experience 03 젊은 브랜딩, 그렇지 못한 UI / 민진성
Experience 04 당근을 끝내려는 언니, 당근을 시작하려는 동생 / 김다희, 김윤희
Experience 05 디지털 공간에서 만나는 정겨운 우리 동네 / 김혜빈

Medium User
Experience 06 직장인의 슬기로운 당근생활 / 안세아
Experience 07 더 넓은 세상으로 가고 싶어요 / 전예형
Experience 08 이제 덕질은 당근에서 해요 / 차윤서
Experience 09 당근 애용자와 프로덕트 매니저 사이 / 유하영
Experience 10 아끼고, 경험하고, 운동도 하고 / 정영훈

Heavy User
Experience 11 이토록 따뜻한 소통 / 이진주
Experience 12 MZ세대, 경험을 사고팔다 / 권대현
Experience 13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 / 문정주
Experience 14 당근으로 살림살이 다 마련한 썰 / 박수지
Experience 15 당근이 세상을 구한다 / 전경서
Experience 16 보물 같은 수집품들을 찾아서 / 이용훈
Experience 17 서로 필요한 걸 주고받는 기쁨 / 안미정

[7 Days Diary]

User 01 박예은
User 02 옥태규

[Sketch]

Sketch 01 홈 화면
Sketch 02 카테고리 탭

[UX Place]

Place 01 행복한 시골쥐의 하루를 즐겨 보는 경험 이월서가 / 김유경
Place 02 지역 예술과 지속 가능한 소비가 유연하게 연결되는 경험 오브젝트 / 박예은
Place 03 사람들의 소리로만 채워지는 공간의 경험 앤트러사이트 / 김혜빈
Place 04 동네책방과 핫플레이스의 분위기를 한 공간에서 느끼는 경험 어서어서책방 / 김정
Place 05 다락방에 머무는 듯 느긋한 휴식과 사색의 경험 Mon Cafe Gregory(몽 카페 그레고리) / 박지은

저자 소개 1

유엑스리뷰 리서치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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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최고의 UX 전문 콘텐츠 기업으로 여러 종류의 UX 참고서를 기획해 오고 있다. 다학제적 유저 리서치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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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02쪽 | 160*210*20mm
ISBN13
9791192143286

출판사 리뷰

〈UX 리뷰〉 매거진 1호: 당근마켓
당근마켓의 생생한 사용자 경험을 만나다!


세계 최초로 UX에 집중한 매거진 〈UX 리뷰〉는 우리 주변의 보통 사용자들의 생각과 경험을 진솔하게 조명합니다. 브랜드의 관점이 아닌 사용자의 관점으로 경험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죠. 그 경험이 다소 흔할 수도 있고, 특이할 수도 있지만, 그것이 오늘날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되는 가치인 사용자 경험(UX)입니다. 사용자 경험을 제대로 이해해야 더 나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가 가능해집니다.

창간호의 주제는 당근마켓입니다. ‘당신 근처의 마켓’의 줄임말인 당근마켓은 거주 지역을 기반으로 한 중고 거래 서비스입니다. 당근마켓은 다른 플랫폼과 달리 이웃과 동네 커뮤니티에 특히 강조점을 둡니다. 이러한 당근마켓의 브랜딩은 TV 프로그램, 유튜브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보다 중요한 점은, 서비스를 직접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에게도 그 의미가 제대로 닿고 있는지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다양한 UX 리서치 기법으로 사용자들의 경험을 모았습니다.

당근마켓 사용자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Survey'와 'Experience' 코너에서는 사용자의 관점에서 본 당근마켓의 UX을 입체적으로 그려냈습니다. 사용자가 당근마켓의 서비스에 공감하는 지점은 어디인지, 서비스의 차별점과 못내 아쉬운 점은 무엇인지, 사용의 목적도 양상도 각기 다른 40여 명의 사용자가 자신들의 경험과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7 Days Diary' 코너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앞장서서 독자들을 이끕니다. 개인의 사용 경로를 따라 당근마켓 서비스를 경험하는 과정을 공유하면서 독자는 사용자의 눈길이 닿는 세세한 지점을 알게 됩니다. 사용자가 직접 고민하고 구상한 아이디어들로 구성된 'Sketch' 코너는 사용자가 불편을 느끼는 지점을 알리는 데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가 정말 원하는 개선 방향이 무엇인지까지 제시합니다.

UX라는 용어는 디지털 제품 분야에서 유독 많이 사용되지만, 네모난 스크린 너머에도 존재합니다. UX라고 콕 집어 부르지 않더라도 우리의 일상생활을 둘러싸고 있는 것 중 사용자의 경험을 고려하지 않은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 호의 ‘UX Place' 코너에서는 갖가지 일상적인 공간에서 느끼는 사용자의 경험에 집중했습니다. 무심코 머물다 간 줄 알았던 공간에서도 사용자는 틀림없이 무언가를 느끼고, 그 경험은 공간을 정의합니다. 유독 진한 경험을 남겼던 공간을 만나봅니다.

리뷰/한줄평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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