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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5. 태극 일장 4 ··············································································································· 06
Episode 6. 화랑관의 매일매일(네컷만화) ············································································· 40 Episode 7. 사랑은 도처에 존재한다 1 ·················································································· 54 사랑은 도처에 존재한다 2 ·················································································· 84 사랑은 도처에 존재한다 3 ·················································································· 128 〈외전〉 지오의 할로윈 ························································································· 182 Episode 8. 강한 마음, 외유내강 1 ························································································· 226 강한 마음, 외유내강 2 ························································································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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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재미있고 따뜻한 태권도장 화랑관 이야기
보고 있으면 치유되는 감성 힐링 웹툰 대학시절, ‘페니’의 남자친구를 유혹했다고 오해 받고 있는 ‘가야’가 대학 동창 ‘페니’와의 오해를 풀 수 있을까? 우리의 일상에도 있을 법한 일이기에 더욱 ‘가야’의 행동에 주목하게 된다. 한편, 화랑관 사범 ‘지오’는 ‘가야’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서서히 알아차리는데.. 2권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며 그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한 명 한 명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쌉싸래하고도 아름다운 드라마가 숨겨져 있다. 작품 속에는 마이너적 특성을 가진 다양한 인물이 등장한다. 싱글맘, 재혼 가정, 동성애자 등 각양각색의 인물이 등장하지만 그들의 이야기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인물들의 감정이 섬세하고 현실성 있게 풀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소소하지만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슴 따뜻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작품, 『샌프란시스코 화랑관』은 지쳐있는 현대인에게 한 템포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같은 웹툰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