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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968 밤섬 수비대
EPUB
방민경윤문영 그림
우리교육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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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다시 찾아온 수달
손대면 안 되는 것
떠나는 사람들
추억놀이
강 건너로
티끌만큼의 희망
결성! 밤섬 수비대
밤섬으로!
우리의 율도국
아버지 부탁
얄팍한 술수
반격
두 번째 함정
민식아!
어쩔 수 없는 결정
마지막 부탁
나의 살던 고향은
다시 밤섬에서

작가의 말 _ 무언가를 지켜본다는 것은, 지켜 주겠다는 말과 같답니다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오랫동안 기관에서 일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육아카페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부산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여우 엄마』로 등단, 한국안데르센상, 119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그림윤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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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제5회 홍익대 미술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 제작국장 시절부터 독립 프로덕션 활동까지 [오란씨] [맥스웰 커피] [고래밥] 등 300여 편의 CF를 연출했다. CF 감독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 독립 영화 [산이 높아 못 떠나요]로 ‘제1회 MBC 영상 문화제’ 대상을 거머쥐었다. 지금은 순수 회화에 바탕을 둔 뛰어난 감각으로 어린이 책을 위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12가지 방법』, 『미안해, 독도 강치야』, 『할아버지 방패』, 『풀꽃』, 『한라산의 눈물』, 『엄마가 아파요』, 『슬퍼하는 나무』, 『평양에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제5회 홍익대 미술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 제작국장 시절부터 독립 프로덕션 활동까지 [오란씨] [맥스웰 커피] [고래밥] 등 300여 편의 CF를 연출했다. CF 감독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 독립 영화 [산이 높아 못 떠나요]로 ‘제1회 MBC 영상 문화제’ 대상을 거머쥐었다. 지금은 순수 회화에 바탕을 둔 뛰어난 감각으로 어린이 책을 위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12가지 방법』, 『미안해, 독도 강치야』, 『할아버지 방패』, 『풀꽃』, 『한라산의 눈물』, 『엄마가 아파요』, 『슬퍼하는 나무』, 『평양에서 태양을 보다』, 『교토에서 태양을 보다』, 『우리 독도에서 온 편지』, 『군함도』, 『슬픈 승리』 등 다양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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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2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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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3.7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3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34쪽 ?
ISBN13
9788980407941

출판사 리뷰

늘 있던 곳에 있지 못하는 것,
해 왔던 일들을 못 한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창재의 고향은 ‘밤섬’입니다. 밤섬에서 태어나고 자랐지요. 하지만 시에서 밤섬을 폭파하고 채취한 돌로 공사를 해야 한대서 쫓겨나듯 이사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시에서 새집을 지어 준다고 해서 고향인 밤섬을 떠나왔는데, 갑자기 알아서 집을 지어 살라고 모른 체합니다. 어른들이 항의하니, 나랏일에 반대하는 사람은 모두 간첩 취급을 하지 않나…….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 창재의 가슴속에서 뜨거운 것이 밀고 올라옵니다.
그래, 밤섬을 폭파하지 말고 돌려 달라고 해 보자. 우리가 밤섬 수비대가 되어 밤섬을 되찾는 거야!

요즘 어린이들에게 밤섬은 그저 풍경에 지나지 않겠지만, 저는 아직도 온몸으로 밤섬을 기억합니다. 발가락을 간질였던 은빛 모래, 낚싯대만 드리워도 잡혔던 물고기, 여름이면 온종일 수영하고, 겨울이면 해가 지는 줄도 모르고 썰매와 스케이트를 타던 그곳. 사시사철 온몸으로 뛰어놀던 내 고향 밤섬을 여러분도 『1968 밤섬 수비대』를 통해 느끼고 돌아봐 주면 좋겠습니다. - 지득경 밤섬보존회 회장

리뷰/한줄평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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