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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좋아서
제님
헤르츠나인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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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그림책 읽어주는 엄마
1. 그림책 읽어주기에 대해 궁금한 몇 가지 질문
Q1. 그림책을 읽어주는 비법이 따로 있나요?
Q2. 책은 언제까지 읽어주어야 할까요?
Q3. 은재 엄마만의 그림책 읽어주기 방법이 있나요?
Q4. 책 읽어주는 기계는 어때요?
Q5.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 진짜 이유는?
Q6. 연령별 권장도서목록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까요?
Q7. 책을 읽지 않을 권리도 있다!
Q8. 도서관 100배 즐기기
Q9. 책과 도서관이 스리슬쩍 나오는 그림책
2. 도서관 일기

2장 주제별로 그림책을 읽어보자
1. 친구 | 친구 없이는 못 살아!
2. 분노 | 내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3. 미술 | 그림책으로 만나는 미술관
4. 인형 | 인형은 마음을 나누는 내 친구
5. 가족 | 가족은 사랑의 다른 이름
6. 인권 | 인권과 자유, 그리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7. 심리 | 마음의 여행을 떠나보자!
8. 죽음 | 죽는다는 건 뭘까?
9. 상상 | 글 없는 그림책은 읽는 사람이 이야기꾼이다!
10. 소통 | 내 말 좀 들어주세요!
11. 감성 | 시적 감수성으로 풍부한 감성을

3장 작가별로 그림책을 알아보자
1. 기무라 유이치 | 눈총을 받아도 키득키득
2. 베라 B. 윌리엄스 | 체리 씨에서 이야기가 모락모락!
3. 가브리엘 뱅상 | 비 오는 날의 소풍이라니?
4. 피터 H. 레이놀즈 | 점 하나라도 느끼는 대로 그려보자!
5. 데이비드 스몰 | 마음에 시원한 우물을 품은 리디아
6. 박연철 | 나 원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7. 다시마 세이조 | 엄마, 나도 염소 키우고 싶어!
8.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 너희도 목에 반창고 붙이고 싶니?
9. 콜린 톰슨 | 조지가 행복해져서 정말 다행이야!
10. 에즈라 잭 키츠 |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로 기억되는 작가

4장 장르별로 그림책을 감상하자
1. 만화 | 만화책은 ‘웬수’인가 ‘원츄’인가?
2. 옛이야기 | 옛이야기 한 자락 팔아요!
3. 신화 | 그리스 로마 신화보다 더 재미있는 우리 신화
4. 동시 | 동시 따먹기 놀이

화보 / 들어가며 / 나가면서
부록 - 최근(2011~2013년)에 나온 눈길 끄는 그림책

저자 소개

저자 : 제님
한적한 오솔길이나 과꽃 피어있는 주택가 골목을 사부작사부작 걷는 것을 좋아한다. 소소하고 하찮아 보이는 것에 마음이 가고 그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려고 한다. 저절로 피고 지는 모든 풀꽃과 나무들, 햇살과 바람과 가을 풀벌레 소리를 좋아하고, 말라비틀어진 들꽃대궁과 가을 열매들, 그림책과 도서관을 사랑한다.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고 이화여대에서 불어교육과 영어교육을 공부했다. 지금은 그림책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며, 그림책으로 소박하지만 마음이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 저서로 『그림책이 좋아서』(2013, 헤르츠나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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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9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424g | 128*188*30mm
ISBN13
9788996547259

출판사 리뷰

“보통엄마가 만든 행복한 그림책 로드맵”
[그림책이 좋아서]

이 책의 장점은 기존의 독서교육 도서의 교훈적인 내용을 비켜나 있다는 점이다.
감동으로 써 내려간 그림책과 도서관에 대한 책이다.
그림책을 수단으로 하는 육아나 교육에 관한 책이 아니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엄마와 아이, 각자의 새로운 세상에 대한, 그리고 둘이 함께 나누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보통 엄마가 쓴 만큼 생생한 체험이 중심이다.
아이와 나눈 교감을 따뜻하게 담아냈다는 점이다.
읽다보면 마음속으로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것이다.

추천평

아이와 침대에 누워 책을 읽다 보면 아이는 자꾸 자기가 보는 책을 읽어주고, 또 읽어보라고 한다. 아이는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즐거움 혹은 놀라움을 아빠와 나누고 싶은 것이다. 나는 결국 내가 보던 책을 접어놓고 아이와 아이가 읽던 책의 세계로 들어간다. [그림책이 좋아서]는 어떻게 하면 책 읽는 즐거움을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는지를 친절하고 현명하게 가르쳐 주는 부모를 위한 참고서다.


김창기 ([생각과마음의원] 원장, 그룹 [동물원] 멤버)
용기 있는 엄마 제님 씨. 사교육이라는 거센 파도 속에서 그림책과 도서관에 대한 믿음 하나로 아이와 함께 교육의 바다를 건넌다. 무서워하기는커녕 조개껍데기로 마술도 부리고, 갈매기와 파도 위를 달리기도 하고, 고래와 씨름도 하면서. 교육에 대한 부담을 즐거움으로 만든 제님 씨의 지혜가 부럽다. 그림책의 힘이 놀랍다. 이 책의 주인공 은재가 어떤 아이로 커 갈지 정말 궁금하다.

이미애 (동화작가)
아이와 나눴던 행복한 그림책 이야기가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와 그림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주는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사랑하는 아이와 그림책을 나누려는 이들에게 보물 같은 책입니다.


한상수 ((사)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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