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EPUB
eBook 작전을 말한다
EPUB
참돌 2013.04.05.
가격
8,000
7,200 8,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PART 01 작전공화국 대한민국
작전이 뭐기에 협박에 살인까지
작전, 자본주의보다 오래됐다
박정희도 작전과 싸웠다
넘쳐나는 거짓 작전정보
작전을 이용하는 역작전의 세계
코스닥은 사채업자 손에 있다고
북한은 정말 미사일 쏘기 전 풋옵션을 살까?
미국에도 작전이 있다
감독당국의 강한 반격, 요즘엔 그 동네도 어렵다
홍보팀이 생긴 작전세력

PART 02 작전을 말한다_작전세계의 ‘꾼’, 그 은밀한 실체
작전학개론
증권사 직원이 모텔에 드나드는 이유는?
온갖 카더라 소문은 미쓰리를 타고
작전 성공률은 얼마나 될까?
100억 원 번 데이 트레이더들의 비결
마누라 들을까봐 잠꼬대도 안 하는 작전꾼들
허자 번호 자 타고, 위장 이혼하고
그들만의 에티켓, 점심은 제대로 먹읍시다
서로를 등쳐 먹는 작전세력
살아남으면 회장님이 된다
술집 여자가 아는 정보는 진짜일까?
그들은 왜 꼭 룸살롱, 모텔을 경영할까?
쫄딱 망한 바지사장 A씨

PART 03 작전을 배운다_고수도 모르는 작전의 진실
작전, 어떻게 펼쳐지는가
그림자 속 조종자 ‘실제사주’
사업확장,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각자대표와 공동채표의 차이는?
치명적인 유혹, 우선주
믿거나 말거나 조회공시
M&A는 끝나야 끝난 거다
언제나 뜨거운 감자
나쁜 꺽기, 정말 나쁜 꺽기
종합선물세트 무자본M&A

PART 04 작전을 밝힌다_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작전의 모든 것
슈퍼개미의 절반은 작전세력
모 재벌가 자제는 큰손
당신의 100만 원을 노리는 100억 자산가
정부도 속인 사기꾼
잡주와 사랑에 빠지지 마라
만고불변의 작전주 1,2,3
회원되는 순간 호구된다
뉴스에 흥분하지 마라, 뻥이니까
주가가 안 올라도 그들에겐 포르쉐가 있다
산으로 가고 있는 소액주주 운동
작전이 깨져야 진짜 대세주가 나온다

PART 05 작전을 이긴다_알면 돈 버는 그들만의 작전기법들
작전고수들이 절대 밝히기 싫어하는 비밀
월급쟁이도 세력을 이길 수 있다
전 세계가 말춤을 출 때 디아이를 떠올려라
코스닥기업 유상증자 투자는 절대 조심
반대매매로 단기급락주를 노려라
굳이 상따할 거면 중형주 이상에서만
기사량이 늘면 일단 관심종목
손 빠르다고 자부하면 증권방송 괜찮다
어쨌거나 제일 좋은 건 M&A재료
HTS에 안 나오는 공시를 노려라
상장폐지되는 종목에도 기회가 있다
박근혜 동선을 파악하라

부록
숨겨진 작전선수 인터뷰
사례로 살펴보는 주가조작 소송

저자 소개 2

2012년 4월부터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 전문매체 [조선비즈] 증권부 기자로 일을 시작해, 현재 [조선비즈] 증권팀장이다. 2006년 1월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한 이래 증권과 금융, 산업 등 경제부문 위주로 취재하고 있다. 경제 기자로 일하다 보니 독자의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것도 기자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임을 알게 됐다. 아내와 함께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이웃집 부자들』에 소개된 사람들처럼 본업과 재테크로 부자 되는 것을 꿈꾼다. 저서로 『작전을 말한다』, 『한국의 나쁜 부자들』, 『중국주식 1억이 10년 만에 175억』, 『이웃집 부자들』 등이 있다.

안재만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기자 생활의 절반이 넘는 시간을 여의도 증권가에서 보냈다. 경영학과를 나와 어느 정도 주식에 대한 지식이 있다고 자부했지만, 코스닥시장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다양한 사건, 사고들을 취재하면서 스스로의 무지에 충격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후배인 안재만 기자와 함께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 전문매체 조선비즈 증권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하진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5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8만자, 약 4.2만 단어, A4 약 87쪽 ?
KC인증

책 속으로

정말 북한은 사건을 일으키기 전 풋옵션을 살까? 증시 전문가들은 “당연하다”고 한다. 아무런 증거가 없지만, 달러가 부족한 북한의 사정상 세계 1위 규모인 한국의 옵션시장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북한은 정말 미사일 쏘기 전 풋옵션을 살까?〉 중에서

작전주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상상 이상의 실적을 ‘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풍긴다는 것이다. 사실 대부분은 허무맹랑하다. 주주들은 물론이고 기업 관계자조차 사석에선 “말이 안 된다”고 할 정도의 것도 있다. 하지만 그런 단계를 꼭 거쳐야만 한다. 그래야만 수십 배 이상 치솟은 주가급등의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만고불변의 작전주 1, 2, 3〉 중에서

현명한 투자자라면 투자자들이 몰리는 산업을 유념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모든 테마주와 작전이 꽃을 피우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권 초창기에 가장 인기 있는 테마주였던 전기차 관련주는 이 대통령이 퇴임하기도 전에 모조리 망했다. 씨티앤티와 지앤디윈텍, AD모터스가 상장폐지됐다. 애초부터 시장성 자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쫄딱 망하는 테마도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 될성부른 신사업을 유심히 찾을 필요가 있다.---〈작전이 깨져야 진짜 대세주가 나온다〉 중에서


냉정히 얘기해 디아이가 싸이 관련주에 포함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차라리 싸이효과는 디아이보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에 미칠 것이다. 싸이가 인기를 끄는 것이 반도체업체 디아이와 무슨 상관이 있다는 말인가? 하지만 코스닥상장사를 주로 투자하는 독자라면 이런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줄 알아야 한다. 초기에 주식을 잡을 수 있다면, ‘뻥’이라는 걸 알면서도 매수할 수 있을 것이다. 투자하든 안 하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전 세계가 말춤을 출 때 디아이를 떠올려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2013년 주식시장 최대 이슈, 주가조작 근절!
“개인 투자자들을 절망으로 몰아넣고 막대한 부당 이익을 챙기는 각종 주가조작에 대해 상법(商法) 위반 사항과 자금 출처, 투자 수익금의 출구, 투자 경위 등을 철저히 밝혀서 (올바르게) 제도화하고 투명화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첫 국무회의 때 주가조작 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한 말이다. 이 때문에 최근 신문기사란이나 인터넷에는 유독 ‘주가조작’이라는 단어가 많이 거론되고 있다. 대통령의 국정 첫 발언이 주가조작이었다는 것은 그만큼 검은 손들의 움직임이 많았다는 뜻이다. 금융위기 이후 불황의 시기를 어떻게든 탈피하고자 하는 극성스러운 작전세력들이 많기도 했지만, 여기에 동조하는 개미들 또한 한몫을 더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작전은 현대사회에 들어와서야 나타난 범죄일까?

추천평

최근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 약 5명 중 1명은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얼마나 큰 성장을 했는가를 잘 보여주는 방증이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그 성장의 이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여러 가지 투자 고려사항과 위험요소가 상존한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할 때 꼭 알아야 할 위험요소를 생생한 사례를 통해 전달함으로써, 투자자들로 하여금 올바른 투자를 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 김원식, 코스닥협회 상근부회장

TV드라마를 보다 보면 실패한 인생은 꼭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망한 것으로 그려진다. 사업 아니면 주식. 그만큼 주식투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팽배한 것이다.
주식에 부정적 인식이 쌓이는 건 대체로 불공정거래 때문이다. 자금력과 정보력에 밀린 개인투자자는 패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같은 일이 반복되다 보니 사람들의 머릿속엔 주식의 부정적 면만 가득 차 있다.
불공정거래는 증권시장의 독이다. 쉽지 않다고는 하지만 반드시 뿌리 뽑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개인투자자들도 더 똑똑해져야 한다. 이 책은 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방법을 정확히 안내하는 필독서다. 투자자들의 건승을 빈다.
- 이종우, 아이엠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요즘 작전업계는 변혁기를 맞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옛날만큼 쉽게 속지 않는데다 규제가 강화됐기 때문이다. 사채업자들도 작전판을 벌이지 않는 분위기다. 책에서 소개되는 단타형 작전이 많아진 것은 이 때문이다.
세상은 하루가 갈수록 개끗해지고 있다. 상장폐지 실질심사를 통해 수많은 한계기업이 퇴출되고 있고 불법적으로 취득한 이득은 거의 대부분 세금으로 토해내야 하는 시대가 됐다. 바뀌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서라도 중소형주투자를 즐기는 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 전필수, 아시아경제 증권부 차장(코스닥 전문기자)

이 책은 한국증시 역사의 암울한 면을 잘 다뤘다. 작전세력이 진화하고 있으며, 그에 맞춰 금융감독 당국도 발전하고 있음을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다행히도 이 책은 이런저런 문제점들을 지적만 하고 끝내지 않는다. 개인투자자들이 중소형주 투자를 할 때 반드시 명심해야 할 내용들을 잘 정리해놓아 투자지침서로도 손색이 없다.
- 이승호, 더벨 차장(벤처팀장)

2010년 경영하던 코스닥기업이 상장폐지됐고 이 때문에 오랜 기간 검찰수사를 받았다. 수사과정에서 상장폐지로 피해를 본 소액주주들을 만난 일이 있는데, 그들에게서 느껴지는 싸늘함은 사건이 끝난 지금도 도무지 잊을 수가 없다.
지금도 수많은 개인투자자는 귀한 돈을 사이버머니인 것마냥 아무 생각 없이 클릭질을 해대며 소비한다. 택시비 3000원은 아까워하면서 300만원은 아무렇게나 투자한다. 이제 개미들도 공부해야 한다. 원천적으로 부실기업으로는 개인투자자가 돈을 벌 수 없다. 이 책이 그들에게 좋은 스승이 되리라 확신한다.
코스닥기업 C사의 전 대표이사

리뷰/한줄평43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