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동화의 세계에 발을 들였어요. 광주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한 뒤, 2022년 목포문학상과 동서문학상, 2025년 불교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요. 출간한 책으로는 동화집 《너를 보여 줘》 (공저) 동시집 《땡감 먹은 고양이》 (공저)를 비롯해 그림책 《봄꽃 학교》 《그림 가족》 등이 있어요.
2020년 제15회 동서문학상 동화부문 금상으로 등단하였습니다. 제9회 한국가사문학대상 동화부문 우수상를 수상하였고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단편 동화집 『너를 보여줘』(공저), 그림책 『잠깐 빌린 거야』, 『주역각시』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어린 시절의 일상과 순간, 알 수 없는 감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하고 재미있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어른과 어린이들을 모두 응원하고 싶습니다. 최근 그린 책으로 『귀신도 반한 숲속 라면 가게』 『백제 최후의 날』 『예언의 고야』 『걱정 말아요 문방구』 『쟤가 날 좋아하나 봐!』 「기량 탐정 사무소」 시리즈, 「소능력자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