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 음식 2
우리가 몰랐던 음식 이름의 유래 EPUB
박시화이형진 그림
기린미디어 2022.05.30.
가격
7,700
7,70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우리 민족과 늘 함께야 ......... 떡 8
온 국민이 즐기는 간식 ......... 떡볶이와 호떡 21
옛날엔 귀했어 ......... 국수 26
우리 맛을 지켜라! ......... 장 34
사람 머리를 닮았다고? ......... 만두 46
중국에서 왔어요 ......... 짜장면과 짬뽕 51
내 고향은 일본이야 ......... 사시미와 라면 56
이름이 이상해 ......... 핫도그 61
스테이크에서 시작됐어 ......... 햄버거 64
먹으면 배가 빵빵 ......... 빵 68

저자 소개 2

만경강이 흐르는 전라북도 솜리에서 태어났습니다. 과학자가 되고 싶어 물리학을 공부했는데 어쩌다 보니 책 만드는 편집자가 되어 편집장으로 일하며 100여 권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평소 풀과 나무와 곤충과 음식 들에 왜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 궁금해하며 찾아보고 틈틈이 공부한 것을 모아 갈무리한 것이 이 책이에요. 지금은 후배 편집자들을 위해 강의도 하고 우주와 생명에 대해서도 공부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9년 한국출판인회의에서 ‘아름다운 교수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하늘을 보고 과학을 생각하다》가 있습니다.

박시화의 다른 상품

그림이형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는 이형진의 그림책이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안녕 스퐁나무』, 『구만이는 알고있다』, 『나는 떠돌이 개야』 등이 있고,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 『코앞의 과학 시리즈』, 『안녕 시리즈』, 『꿀땅콩 시리즈』, 『같을까, 다를까?』 가 있다. 또,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 『끝지』, 『명애와 다래』, 『비단치마』,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흥부네 똥개』, 『호랑이 잡는 도깨비』 등이 있다.

이형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4.4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만자, 약 0.7만 단어, A4 약 13쪽 ?
ISBN13
9791191142914

출판사 리뷰

호호 불어 먹는 떡이라서 호떡? 중국에서 온 떡이라서 호떡!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음식2』에서는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여러 음식 이름에 대해 알아보아요. 추운 겨울에 먹는 간식 중에 호빵과 호떡을 빼놓을 수 없어요. 이름이 비슷한데 어떤 관계라도 있는 걸까요? ‘호빵’은 ‘호호 불어 먹는 빵’이라는 의미라고 해요. 그럼 호떡도 호호 불어 먹는 떡일까요? 아니에요. 호떡이라는 이름은 호빵과 아무 관계가 없어요. 호떡의 ‘호’는 ‘오랑캐 호(胡)’거든요.

옛날 우리 조상들은 중국의 특정 민족을 낮잡아 ‘오랑캐’라고 불렀는데, ‘중국에서 들어온 떡’이라는 의미로 ‘호떡’이라고 이름 붙인 거예요. 중국식 떡인 호떡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건 조선 시대가 끝날 무렵이에요. 조선 시대 고종 임금 때인 1882년에 구식 군인들이 임오군란을 일으켰는데, 이를 도와준다며 이웃 청나라에서 조선에 군대를 보내 왔어요. 그때 군인들과 함께 청나라 상인들도 함께 건너왔는데, 이 상인들이 인천에서 만두와 호떡을 팔기 시작했다고 해요. 이때부터 우리나라에 호떡이 알려진 거예요.

물론 중국식 떡은 우리나라 떡과는 모양도 다르고 맛도 달랐어요. 호떡도 지금의 호떡처럼 설탕이 아니라 고기나 채소가 들어 있었다고 해요. 그랬던 것을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 맞게 바꾼 게 지금의 호떡이에요. 중국 사람들이 와서 만들어 파는 떡이니까 우리나라 떡과 구별하기 위해 이름을 ‘호떡’이라고 부르게 된 거예요. 어때요? 내가 알고 있는 호떡의 이름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게 되니까 재미있지요? 왠지 더 친숙해진 것 같지 않나요? 이처럼 이 책 속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음식의 이름이 어떻게 생겼는지가 담겨 있답니다.

음식에 얽힌 옛이야기와 속담 그리고 잠깐 상식까지!

동네 분식집을 지나가다가 모락모락 김이 나는 만두를 보면 침이 꿀꺽 넘어가지요? 그런데 이 맛있는 만두가 사람 머리를 본떠 만든 거라는 무시무시한 옛이야기를 혹시 들어 본 적 있나요?

이 책에는 여러 음식의 이름이 왜 생겼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처럼 음식과 관련된 옛이야기들도 담겨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어요. 음식 이름에 대한 소개가 끝나면 그 음식 이름이 들어가 있는 속담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와 그 음식과 관련된 유용한 상식도 알려 주지요.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음식2』에서는 호떡과 만두를 비롯해 여러 가지 떡, 국수, 짜장면과 짬뽕 같은 여러 음식 이름에 대한 유래를 알 수 있어요.

무언가의 이름을 알게 되면 비로소 그것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생기고 그것이 나에게도 어떤 의미를 갖게 된답니다. 참 근사한 일 아닌가요? 여기에 덧붙여서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뿐더러,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추리해 보고 여러 이름들 사이의 관계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추리력과 상상력, 탐구심 그리고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이 돼요. 자,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시리즈와 함께 다 같이 흥미진진한 ‘이름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 볼까요?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시리즈 특징

1. 이름에 담긴 뜻을 상상하고 추리하는 동안 상상력과 사고력이 늘어나요.
2. 이름에 얽힌 재미난 옛이야기를 읽으며 문해력이 향상돼요.
3. 이름과 관련된 속담을 통해 어휘력이 풍부해져요
4. 이름뿐만 아니라 관련 상식도 소개되어 있어 다양한 지식을 갖게 돼요.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