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역사, 그 속에서 흔들리는 인간 군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미려하게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연극, 음악극, 뮤지컬, 오페라를 쓰고 연출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YAF에 선정되며 데뷔하였다. 이후 인천아트플랫폼, 토지문학관, 국립생태원 등의 레지던시에 입주하였다. ECLIPSE, BLACK SHADOW, RAGUSA, 6개의 방 등이 대표작이다. 젤코버뮤직페스티벌의 전체 기획자이며 칸타타 초석, 오라토리오 마르티레스, 오페라 시간 거미줄, 오페라 칼레아 부탈소로 등을 창작, 연출하였다. 음악영화 ‘음악의 신전’, ‘3일간의 위로’, ‘마르티레스’, ‘깊은 달밤’ 등 필
환경과 역사, 그 속에서 흔들리는 인간 군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미려하게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연극, 음악극, 뮤지컬, 오페라를 쓰고 연출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YAF에 선정되며 데뷔하였다. 이후 인천아트플랫폼, 토지문학관, 국립생태원 등의 레지던시에 입주하였다. ECLIPSE, BLACK SHADOW, RAGUSA, 6개의 방 등이 대표작이다. 젤코버뮤직페스티벌의 전체 기획자이며 칸타타 초석, 오라토리오 마르티레스, 오페라 시간 거미줄, 오페라 칼레아 부탈소로 등을 창작, 연출하였다. 음악영화 ‘음악의 신전’, ‘3일간의 위로’, ‘마르티레스’, ‘깊은 달밤’ 등 필모그래피로 베를린, 칸, 로카르노 등 세계10대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영화, 클래식 등 다양한 디스코그래피의 앨범을 프로듀싱하였다. 까마귀떼가 검정 하늘을 만드는 경기도 읍내에서 뮤지컬 DOVES, 영국대사관, 대불호텔, 파란 돌의 집, 오페라 침묵의 날, 에베레스트 등을 집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