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Oratorio Martyres ACT Ⅰ
오라토리오 마르티레스 악보집 1막
이지은 작곡 김재청 작사
하움출판사 2023.07.28.
가격
56,000
10 50,400
YES포인트?
2,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세계 초연을 함께하는 예술가들
2. 작품 소개
3. 곡별 소개
4. 작가의 말
5. 작곡가의 말
6. 1막 대본
7. 1막 악보
Song No. 1 Per aspera ad astra / 고난을 너머 별들에게로
Song No. 2 Gloria evangelii / 영광된 복음이여
Song No. 3 천진암의 빛 / Lux chonjinam
Song No. 4 모두 당신 뜻대로 / Totus tuus
Song No. 5 가까이 더 가까이 / propius propius
Song No. 6 Duas Tubas Argenteas / 두 개의 은나팔
Song No. 7 할렐루야! 주님의 길을 닦고 /
Hallelujah! Parate viam Domini
Song No. 8 주님의 종이 되어 / Become a Servant of God
Song No. 9 세례를 허락하소서 / allow me to baptize
Song No. 10 Lilium coeli / 천국의 백합
Song No. 11 명례방의 기도 / Pray of Myungraebang
Song No. 12 rubrum cathedralibus / 붉은 대성당

저자 소개 2

작곡이지은

관심작가 알림신청
 

작사김재청

관심작가 알림신청
 
환경과 역사, 그 속에서 흔들리는 인간 군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미려하게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연극, 음악극, 뮤지컬, 오페라를 쓰고 연출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YAF에 선정되며 데뷔하였다. 이후 인천아트플랫폼, 토지문학관, 국립생태원 등의 레지던시에 입주하였다. ECLIPSE, BLACK SHADOW, RAGUSA, 6개의 방 등이 대표작이다. 젤코버뮤직페스티벌의 전체 기획자이며 칸타타 초석, 오라토리오 마르티레스, 오페라 시간 거미줄, 오페라 칼레아 부탈소로 등을 창작, 연출하였다. 음악영화 ‘음악의 신전’, ‘3일간의 위로’, ‘마르티레스’, ‘깊은 달밤’ 등 필
환경과 역사, 그 속에서 흔들리는 인간 군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미려하게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연극, 음악극, 뮤지컬, 오페라를 쓰고 연출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YAF에 선정되며 데뷔하였다. 이후 인천아트플랫폼, 토지문학관, 국립생태원 등의 레지던시에 입주하였다. ECLIPSE, BLACK SHADOW, RAGUSA, 6개의 방 등이 대표작이다. 젤코버뮤직페스티벌의 전체 기획자이며 칸타타 초석, 오라토리오 마르티레스, 오페라 시간 거미줄, 오페라 칼레아 부탈소로 등을 창작, 연출하였다. 음악영화 ‘음악의 신전’, ‘3일간의 위로’, ‘마르티레스’, ‘깊은 달밤’ 등 필모그래피로 베를린, 칸, 로카르노 등 세계10대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영화, 클래식 등 다양한 디스코그래피의 앨범을 프로듀싱하였다. 까마귀떼가 검정 하늘을 만드는 경기도 읍내에서 뮤지컬 DOVES, 영국대사관, 대불호텔, 파란 돌의 집, 오페라 침묵의 날, 에베레스트 등을 집필 중이다.

김재청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573g | 210*297*20mm
ISBN13
9791164403950

출판사 리뷰

역사 속에서 그저 알려지지 않고 잊혀 간 수많은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본다. 또한 시대적 요구로 인해 다양한 이유로 희생된 이들을 위로하며 함께 희망을 노래하고자 한다. 2023년 지금은 종교의 자유 시대다. 오라토리오에 담긴 시대는 종교라는 의미를 이제야 깨우치던 시대다. 200여 년 전 종교에 귀의한 사람들을 위한 음악이지만 동시에 지금을 사는 우리를 위한 오라토리오다.

실학자, 이교도, 천주쟁이, 사학쟁이, 가문을 욕보인 사대부들, 조선 400년 유교의 전통을 무시하고 제사를 폐한 양반들, 지독한 계급 사회 조선을 타파하고자 했던 지식인들, 조선 백성을 어질게 여겼던 조선 후기 성호학파 남인들, 무엇으로 이들을 설명할 것인가! 1800년대 사람들이 오라토리오의 주인공인 이벽, 이승훈, 정약종, 권철신을 불렀던 이름이다.

지금 이들은 Servus dei, 하느님의 종, Servant of God이라고 불린다.우리의 역사 속에 숨죽이고 살아 있는 종교를 돌아보고 지금의 우리와 지금의 종교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50,400
1 5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