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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예수님의 포사이트와 인사이트 2
미완의 시공 EPUB
박건한
좋은땅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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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3인의 중년, 장년, 노년
2. 칭찬 그다음, 후폭풍 문제
3. 히브리식 사고와 헬라식 사고, 어떻게 다른가?
4. 그리스도를 통해 겸손을 배우자
5. 자기 부족을 알고 그리스도 안에서 겸손하자
6. 말씀이 선포되었음에도 겪는 어려움에 대해 우리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
7. 비본질적인 것에 열심인 마르다 - 자아실현 (1)
8. 마르다의 일! 우리에게는 무엇일까? - 자아실현 (2)
9.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라 - 자아실현 (3)
10. 열정과 재능 - 예수님의 일상 (1)
11.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 예수님의 일상 (2)
12. 인격의 세 가지 조건 - 예수님의 일상 (3)
13. 적극적 소극적 황금률
14. 기복과 기질 신앙, 기도로 극복하자
15. 예수는 왜 그들을 믿지 않았는가? - 초월과 내재의 주님의 통찰력을 배우자
16. 예수님의 포사이트
17. ‘말의 구원력’ 그 이유는? - 예수님의 통찰력
18. 예수님의 통찰력 (1) - 목적, 방법, 내용에 따라 분석해 보자! 그리고 답해 보자
19. 예수님의 통찰력 (2) - 요한과 야고보
20. 제자들의 탈신화화
21. 버전 1, 2 - 두 버전 비교, 그 차이점은? 예수님의 통찰력
22. 버전 셋의 편집자 비평과 케리그마는?
23. 편집 비평과 그들의 케리그마 -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다
24.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다 - 각 버전과 편집자 비평
25. 은혜 중심의 사람, 논리 중심의 사람
26. 예수님의 권위, 평행본문
27. 논쟁 넷 중 권위 문제, 마가 버전
28. 권위 문제, 마태 버전
29. 권위 문제, 누가 버전
30. 가난한 과부의 헌금
31. 하나님의 침묵 400년 - 신구약 중간사 요약
32. 중간사와 사도행전 - 예수와 12제자, 바울사도와 로마황제 12명과의 문제
33. 예수와 12제자들, 바울과 로마황제 12명과의 관계 - 추석 전후 말씀 암송하면서 조율하자(눅 10:19-20)
34. 위대한 소명: 12제자들과 초대교회 - 엘 올람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
35. 베다니에서의 향유 부음
36.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시다
37. 확신의 오류에 매몰된 유다의 배반
38. 마가의 특수자료, 우리의 중심이며 구속자이신 주님께 감사하자!
39. 가룟 유다 2 (복음서 편집자들의 관점)
40. 가룟 유다 3
41. 주의 종의 노래
43. 국제 문제 - 시리아와 중동사태
44. 중근동 문제 계속 보기 - 우리의 구속자이신 예수님을 사랑하자

저자 소개 1

시온산경주교회 담임목사로, 선친은 신사참배 거부 박동기 목사이다.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는 교회.’ 고(故) 박동기 목사(1907∼1991년)는 일제강점기에 장로교 전도사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東方遙拜)에 반대하며 해방 때까지 옥고를 치른 인물이다. 그의 넷째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30년째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시온산예수교장로회 경주교회 박건한(63) 담임목사다. 박 목사는 기독교 복음 전파와 함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 민족정기를 불어넣는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교인은 100명도 채 되지 않지만 가벼운 시대적 트렌드보다는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민족정신을 무겁게
시온산경주교회 담임목사로, 선친은 신사참배 거부 박동기 목사이다.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는 교회.’ 고(故) 박동기 목사(1907∼1991년)는 일제강점기에 장로교 전도사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東方遙拜)에 반대하며 해방 때까지 옥고를 치른 인물이다. 그의 넷째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30년째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시온산예수교장로회 경주교회 박건한(63) 담임목사다.

박 목사는 기독교 복음 전파와 함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 민족정기를 불어넣는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교인은 100명도 채 되지 않지만 가벼운 시대적 트렌드보다는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민족정신을 무겁게 전파하는데 더 큰 가치를 두고 있다. ‘시온산’이라는 이름을 교회에 붙인 것도 기독교 초기 정신으로 복음을 전파하자는 의미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아픕니다. 해방 이후에도 친일파들이 득세했습니다. 선친은 일제강점기 옥고를 치렀을 뿐 아니라 해방 이후에도 이승만 정권에서 나라의 복지 문제, 박정희 정권에서 유신체제 등을 비판하다 경찰서 유치장에 갇혀야 하는 신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 세상을 주관하지 못하는 우리 역사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계명대에서 신학 학사·석사 과정을 밟은 박 목사는 역사 속에 민족정기가 살아나 맥을 잇고 친일·친미파와 그 후손들에게 역사적 사실을 알고 회개하게 하고, 새로운 세대에게는 역사의식을 가지고 창조주를 믿게 하기 위해 『일본 제국주의와 싸우면서 쓴 요한계시록 주석』(도서출판 태양)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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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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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51.4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7만자, 약 5.3만 단어, A4 약 105쪽 ?
ISBN13
9791138810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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