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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 1 부: 스타트업, 창업이 답이다 · 당신이 창업을 해야하는 3가지 이유 · 창작자와 창업자의 공통점 · 창작 환경을 바꾼 코로나19(COVID-19) · 창업은 지속 가능한 경제적 수단이 될 수 있다 · 정책을 알면 창업방향이 보인다 · 수요와 공급을 고려한다면 우선 창업도 고민해보자 제 2 부: 스타트업, 이렇게 준비한다 · 나만의 창업 아이디어를 만들자 · 창업 전 알아야 할 것들 · 창업 전 준비할 것들 · 사업의 시작은 브랜드의 시작이다 · 절대 놓치면 안되는 브랜드 정체성(Identity) ·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브랜드 구축 · 시장검증, 이렇게 한다 · 문화콘텐츠 언제 출시하고 어떻게 공개하는가 · 사업계획서 작성, 어렵지 않다 · 멘토링을 활용하자 제 3 부: 스타트업, 이렇게 시작한다 · 창작자와 메이커, 예술가를 대상으로 하는 정부지원기관 및 사업 · 정부의 공공·문화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 · 문화 예술에 사회적 가치 한 스푼 더하기 · 팔리는 브랜드의 이야기 공식 · 단 한 명의 고객 찾기: 모두를 만족시키는 상품은 없다 · 서비스에도 디자인이 필요하다 ·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 6하 원칙에 맞춰 계획하자 · 제품을 만드는 순환 이론 · 나의 사업과 기술을 지켜주는 지식재산권 · 제품 판매 전 안전인증 절차와 방법 · 고객을 설득하는 제품의 시험성적서 발급 방법 ·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 선택이 아닌 필수 ? 제 4 부: 스타트업, 이렇게 성장한다 · 어디에 팔아야 하는가? ·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한 시제품을 만들어보자 · 성장을 위한 정부지원 사업의 전략적 접근 · 문화 스타트업의 성장 기반 - 기업부설창작연구소, 벤처인증 · 문화 콘텐츠 확장의 기술은 콘텐츠 프랜차이즈 · 성공을 이끄는 고객 팬덤 · 새로운 성장 플랫폼 기술 - 메타버스(Meta-verse) · 생존을 위한 공공판로(B2G시장) 개척 · 해외수출을 위한 해외판로지원 사업 · 문화 예술에 기술 더하기 · 하고 싶지 않아도 IR(Investor Relations)은 필요하다 · 스케일업(Scale-up)보다 가치성장에 집중하라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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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열매나눔재단에서 진행하는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사업이다. 오히려 매출이 많으면 받을 수가 없으며 신용등급 7등급인 자영업자도 창업 6개월 미만이면 3천만 원의 자금을 1.8%의 금리로 받을 수 있다. 단 사업장이 서울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 p. 65 사업은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며, 사업을 완성하는 것은 브랜드를 완성하는 것이다. 창업가는 어떤 방법으로든 브랜드와 자신의 유전자를 공유하게 되어있다. 스스로에게 지속적으로 질문해야 한다. --- p. 71 브랜드 이름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은 기억되기 쉬운 이름을 통해 고객의 관심을 받는 것이다. 하지만 극단적 브랜드 이름을 통해 얻는 관심은 부정적 이미지로 연결되므로 반드시 피해야 한다. --- p. 82 사업계획서 작성이나 지원 사업을 준비하다 보면 MVP (Minimum Viable Product) 모델 테스트는 해봤는지, 제품을 판매할 시장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될 것이다. 핸드메이드 작가나 디자이너라면 아이디어스(Idus)를 통한 시장 검증을 해보자. --- p. 87 이렇게 단계별 창업화 계획 과정 안에서 문화예술 ? 콘텐츠 기획을 적용해 본다면 체계적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기획하는 데 있어 사업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을 폭넓게 검토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p. 104 공연계에서는 이미 대중성 있는 뮤직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시도를 해왔으며, 2020년 4월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은 포트나이트(Fortnite) 게임 내에서 가상 콘서트를 시도했다. 45분 공연에 1,200만 명 이상이 접속하여 2,000만 달러(한화 약 220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 --- p. 126 창업이란 제품이나 서비스를 환전하는 과정이다. 제품이나 서비스가 환전되는 과정에 고객은 브랜드와 수없이 만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고객의 시선에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제공 과정에 대한 체계를 세우는 것이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것이다. --- p. 175 대부분의 정부 지원 사업 비용 집행 시 빠지지 않는 항목이 있는데 바로 특허 및 인·검증 비용이다. 제품 판매에 있어서 인허가 및 검증을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특허는 왜 필요할까? 흔히 지식 재산권이라 통칭하여 불리는 특허권, 상표권, 디자인권, 저작권은 왜 정부지원 사업비에서 대주는 것일까? --- p. 190 특허나 디자인 등록에 기반한 제품을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판매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가 있다. 첫 번째 단계는 이전 장에서 언급한 안전 인증(KC 인증 등)을 받는 것이고, 시험성적서를 발급받기 위한 성능시험이 두 번째이다. --- p. 210 포스트 프로덕션(Post-production) 과정에서는 프로덕션에서 만들어진 콘텐츠를 검증하고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기능이 추가로 제작되며 테스트와 밸런스 작업이 주축이 된다. --- p. 224 캐릭터의 경우 콘텐츠 업체가 캐릭터에 대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시제품 제작에 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저작권을 보유한 상태에서 그 캐릭터를 적용한 제품의 디자인권을 받는 것이 일반적인 프로세스인데, 저작권을 보유하지 않았을 경우 디자인권 등록이 어려워서 차후 제품 양산 시에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 p. 237 기획 독창성과 과제 독창성 두 항목도 총 20점의 배점이다. 독창성이 두 번 나오는데 기획 자체를 독창적으로 하고 과제의 내용도 독창적이라면 20점을 받을 수 있으니 각자가 준비하는 아이템과 처한 상황에 따라 최선으로 득점을 공략할 필요가 있다. --- p. 260 렇게 예술품, 부동산, 디지털 콘텐츠 등 모든 영역의 자산을 대상으로 NFT 생성이 가능하며 희소성과 원본성 증빙이 가능하다. --- p. 291 입찰참가자격 등록서류를 제출했다면 지문 보안토큰 수령증을 가지고 관할 부서로 이동 후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친 다음 지문을 등록한다. 지문보안토큰을 수령한 후 해당 제조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구동 프로그램을 설치 한다. --- p. 298 창업 초기 정부로부터 받은 사업 자금 소진 시기는 평균 만 3년으로 본다. 이 시기에 겪게 되는 자금 부족을 데스벨리(Death Valley)라고 한다. --- p. 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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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크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인 콘텐츠 분야 창업을 꿈꾸는 창작자들을 위한 친절한 창업 안내서. - 김유진 (스파크랩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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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해야만 하는 이유에서부터 시작해 스타트업을 운영하기 전 반드시 맞닥뜨리는 지난한 준비 과정들을 차근차근, 그러면서도 실용적으로 알려준다. 누군가 내게 이 책을 선물해 줬다면 수차례 겪었던 미련한 시행착오를 분명 많이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 양준영 (키노라이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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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턱대고 창업을 하라 독려하기 보다는 창작자에게 ‘창업에 익숙해지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 박정서 (카카오웹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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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스타트업'은 창작자 관점에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페이지를 넘기는데 전혀 부담감 없이 친근하게 다가온다. - 이창영 (동국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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