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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의 방법
·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한다. · 정좌하여 자세를 바르게 하고 호흡을 가다듬는다. · 합장하고 사경의식 순서에 따라 의식문을 독송한다. · 붓을 잡고 사경을 시작한다. · 일자일배(一字一拜), 일행삼배(一行三拜) 등의 사경 신앙이 전해오지만 그대로 따르기는 어렵다. 다만 1줄 쓰고 난 뒤 합장하고 다시 자세를 가다듬어 거듭 경건한 마음으로 사경에 임하는 것이 좋다. · 사경이 끝나면 사경 일자와 사경인의 이름을 쓴다. · 사경을 통해 가장 청정해진 마음으로 가족과 이웃을 위해 축원을 한다. · 사경이 끝나면 손수 쓴 경전을 들고 소리 내어 한 번 독송한다. 사경 회향문을 읽고 불전에 삼배한다. · 완성된 사경은 정중하게 보관하거나 경건하게 소각시킨다. 잘 된 사경은 이웃에게 선물할 수도 있고 불상이나 불탑 조성시에 봉안할 수도 있다. ▶ 작가 약력 성명 : 박경빈 아호 : 매현, 청은, 볻ㅁㆎ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졸업(동양미학과 서예학 전공) 개인전 및 초대 개인전 2015.06.03.~09 매현 박경빈 사경전(미술세계) 2016.01.06.~12 매현 박경빈 사경 초대전 (한국미술관) 2016.03.02.~04.30 매현 박경빈 사경 초대전(목아박물관 특별 초대전) 2018.10.03.~07 2018 대한민국 미술 KAPA 국제아트페어 부스전 2019.01.01.~15 매현 박경빈 사경준 “붓 끝에서 빛나는 법사리” (비로자나 국제선원 갤러라카페 까루나) 2019.06.26.~07.02 제1회 살롱 앙데팡당 한국전 부스전 禪선으로 가는 線선의 예술 ‘사경’ (K갤러리) · 국가무형문화재 141호 김경호 사경장 전수 교육생 · 한국미술협회 초대작가(서예부문) · 한국사경연구회 총무이사 · 한국미술협회 미술문화원 사경 강사 · 대한불교 천태종 성룡사 사경 강사 · 전통사경연구실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