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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코로나19가 가져온 업무 환경 변화 1 앞당겨진 원격근무 시대 - 새로운 트렌드? ‘메타버스 사옥’ 등장 - 기업의 ‘탈오피스화’ 왜 위험한가? - 재택근무에 따른 리스크는 없을까? 2 이제, 출근합니다 - 공간을 보면 경영이 보인다 3 제조업과 플랫폼 기업의 사옥은 달라야 할까? - 시작은 구글플렉스였다 - 우리나라도 ‘세기의 사옥’ 짓기 열풍 - 구내식당 점심이 회사의 매출을 만든다 PART 2 오피스 시장의 몰락? NO! 1 대기업을 사로잡은 거점 오피스 2 거점 오피스 바람 타고 동반 성장, 공유 오피스 - “우리 회사도 공유 오피스처럼 만들어주세요” - 호텔, 지하철, 전화국, 은행까지 공유 오피스로 변신 - 공유 오피스도 사옥이 될 수 있다 3 지금 공유오피스를 가야 할지 고민하는 당신에게 - 공유 오피스 ‘맥주탭’의 효과 - 다 똑같은 공유 오피스가 아니다 4 ‘제2사옥’이 온다 PART 3 스타트업은 언제 사옥을 고민하는가 1 왜 스타트업은 강남으로 향할까 - VC에게 물었다! 투자심사 때 사옥 위치 영향 있을까 2 떡잎부터 남다른 스타트업의 공간 - 보이저엑스 오피스에 담긴 철학 - ‘아이디어스’는 왜 ‘오늘의집’ 사무실을 물려받았나? - 업무 공간=현실왜곡장? PART 4 잘나가는 기업들의 사옥 1 네이버 제2사옥에 미래가 있다 - ‘포스트 그린팩토리’ 시대 - 로봇플랫폼을 꿈꾸는 네이버 - 왜 개발자가 직접 설계에 나섰나 - ‘비대면’ 제2사옥, 뉴노멀 시대 연다 - 네이버의 두 번째 집, 첫 사옥 그린팩토리 - 네이버가 그린팩토리인 이유 2 카카오스러운 카카오 - 판교에 ‘카카오월드’ 온다 - 카카오 자체 사옥은? - 커넥팅 스텝과 수직계단에 담긴 소통의 미학 - 카카오 직원들은 엘리베이터에서 김범수 의장을 만나도 인사 안 한다? - 카카오스러움과 카카오 시즌2 3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배달의민족’ - 배달의민족은 ‘뷰 맛집’ - B급 감성 속에서 꽃피우는 창의성 - 배달의민족이 일하는 11가지 방법 - 배달의민족 6번째 사무실은 어떻게 구성됐을까 4 이제 ‘글로벌’ 스타트업 야놀자 - 우리는 ‘테크’ 스타트업, 사옥은 강남에 있어야지 - 코로나19와 Y워크 - 사옥은 헤드오피스로, 워케이션 실험 - 야놀자 사옥엔 왜 씽크룸이 있을까 5 판교 랜드마크 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는 왜 ‘부지전쟁’에 참전했나 - 어쩌다가 회사에 사우나까지? - 직원들의 배움에 진심, 회사 안에 도서관?대학이? - ‘PUSH'와 'PLAY'리뉴얼 6 ‘인재경영’ 내세운 넥슨 - 로비가 무채색인 이유 - 네오플은 왜 제주로 갔을까? - 어쩌다가 회사에 미용실까지? - 넥슨 어린이집 ‘도토리소풍’은 계속 된다 7 게임명가 크래프톤의 꿈 - 크래프톤이 성수동에 땅 사들이는 까닭은 - 장병규가 말하는 몰입의 순간, 출근하고 싶은 회사 - 어쩌다가 회사에 PC방까지? 8 플레이뮤지엄 NHN -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 회사 로비에 자전거 수리 센터를 둔 이유는? - ESG가 나오기 전에 ‘친환경’을 논하다 9 창의력 공장 스마일게이트 - 창의인재 꿈 실현 위한 공간 - 동호회만 60개! 직원 똘똘 뭉쳐 능률 up - 강남에도 사옥 구매한 이유는? 10 개발자 천국 펄어비스 - 펄어비스, 과천의 ‘포스트 판교화’ 이끈다 - 최고의 노력을 추구하고, 최고의 보상을 준다 - 세계 최고 게임 위해 필요한 ‘꿈의 공간’ 11 신사옥에서 비상하는 넷마블 - 넷마블 사옥에 구내식당 없는 사연 - 다양성 꽃피우다 - MNA 위한 새 둥지 입성 PART 5 지금 구인?구직 중인 당신에게 1 업무 환경이 중요한 이유 2 인재를 만드는 공간은 따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