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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과 광기가 뒤얽힌 1920년대 아컴 시를 그린 호러 미스러리 소설!”
광란의 20년대가 정점에 달한 그 시절, 예술과 과학, 그리고 과거에 대한 탐구를 향한 새로운 열정은 더 넓은 세계로 가는 문을 열었습니다. 한편 아컴 시에서는 어두운 그림자가 점점 커져갑니다. ‘고대의 존재’라 알려진 외계 존재들이 우리의 세계로 밀려들고 있습니다. 이 존재들은 인간의 빛나는 생을 집어 삼키기 만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컴에 도사린 공포와 맞서려는 이들은 불과 한 줌의 조사자들뿐입니다. 그들은 과연 승리할 수 있을까요? H.P 러브크래프트가 창조한 미국의 가상의 도시 ‘아컴 시’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그린 소설 ‘느카이의 진노’가 출간된다. ‘느카이의 진노’는 H.P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를 기반으로 하는 전세계 유명 베스트셀러 보드게임 시리즈 “아컴호러”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호러 미스터리 소설이다. 소설의 주인공인 알레산드라 초르치 백작이 오클라호마 둔덕에서 발굴된 고대인의 미라를 쫓아 아컴 시에 찾아오며 이야기가 시작되고, 그녀가 박물관에서 벌어진 총격전 속에서 석화된 시체와 눈을 마주치면서 생기는 기묘한 이야기들을 다룬다. ’느카이의 진노’를 비롯한 ‘아컴호러 소설 시리즈’ 3종은 미국의 보드게임 퍼블리셔 판타지 플라이트 게임즈의 “아컴호러 파일즈” 보드게임 시리즈의 세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판타지 플라이트 게임즈의 모기업 아스모디 소속의 출판사 아코나이트 북스가 전문 작가들과 협업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보드게임 시리즈 팬들에게는 “아컴호러”의 세계를 더욱 깊이 탐험하고, 그 어두운 세계의 광기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H.P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에서 모티프를 따왔기에, 러브크래프트 소설 특유의 분위기를 즐기는 호러/미스터리 소설 독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한편, ‘느카이의 진노’를 출간한 ㈜아스모디코리아는 프랑스의 보드게임 전문 기업 아스모디의 한국 지사로 도블, 스플렌더, 티켓 투 라이드, 아컴호러 파일즈 보드게임 시리즈, 센추리 등 아스모디의 유명 보드게임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으며, 만두게임즈에서 출간한 게임북 ‘루시의 하루’, ‘셜록홈즈 베이커 가 탐정단’ 등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