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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Smy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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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2023년, 2024년 아이즈너상 베스트 웹코믹 부문 수상
* 2021년, 2022년, 2023년 하비상 올해의 디지털북 부문 수상 * 2022년, 2023년, 2024년 링고상 베스트 웹코믹 부문 수상 * 뉴욕타임스 그래픽 북과 만화 부문 베스트셀러 1위 현대로 옮겨 온 그리스 만신전이 펼쳐진다! 어둠이 내려앉으면, 신들은 무엇을 할까? 신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이야기의 현대적이고 우아한 재해석!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웹툰 「로어 올림푸스」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그리스 신화를 현대 배경에서 재해석한 《로어 올림푸스》는 봄의 여신 페르세포네와 지하 세계의 왕이자 죽음의 신 하데스의 러브 스토리를 중심으로, 여러 신들의 세계를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현대적으로 통찰력 있게 해석된 그리스 신들을 만나 보는 재미, 사랑에 빠진 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대사, 빠져들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그림에 이르기까지 《로어 올림푸스》에는 매력적인 요소가 가득하다. 우아하면서도 애절한 사랑은 물론, 곳곳에 사랑스러운 유머와 재치까지 담긴 신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 각종 권위 있는 만화상을 휩쓴 글로벌 No.1 인기 웹툰 미국 WEBTOON 플랫폼 최고의 인기작으로 손꼽히는 원작 웹툰 「로어 올림푸스」는 2018년 연재를 시작하여 2024년 완결되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누적 조회수 14억 회를 돌파한 영미판에 힘입어 한국어, 프랑스어, 일본어 등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2019년부터 각종 만화상의 후보로 노미네이트되었으며, 이후 ‘만화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아이즈너상, ‘만화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하비상 등 각종 권위 있는 만화상을 몇 년째 독점하다시피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 무삭제 완역판, 새로운 번역으로 만나는 특별함! 이번에 SIGONGSA에서 출간된 《로어 올림푸스》는 기존 웹툰 팬들 사이에 있어 왔던 오역 논란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새로운 번역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또한 ‘무삭제 완역판’으로 웹툰에서 일부 삭제되었던 장면은 물론 미공개 단편도 수록되어 있어, 웹툰에서의 아쉬움을 모두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 현대적으로 해석된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사랑 19살의 평범한 여신 페르세포네는 대지의 여신이자 유명 사업가인 데메테르의 외동딸이다. 그녀는 과거에 있었던 어떠한 일로 인해 어머니 데메테르의 과보호에 가까운 애정을 받으며 지상에서 자라왔지만, 처녀신으로서 수행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올림푸스 생활을 허락받는다. 드디어 올림푸스에 입성한 페르세포네. 그녀는 룸메이트 아르테미스를 따라간 파티에서 누군가의 장난에 휘말리고 이를 계기로 지하세계의 왕, 하데스를 만나게 된다. 한편, 지하세계의 왕이자 기업 언더월드의 주인인 하데스는 그를 악몽으로 밀어 넣는 과거의 일, 스스로도 확신할 수 없는 민테와의 관계,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형제들을 비롯한 다른 신들, 현재 공석인 지하세계의 여왕 자리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심경이 복잡하다. 그런 그의 삶에 난데없이 아름다운 여신이 나타난다. 서로에게 첫눈에 반해 속절없이 빠져들었지만 각자의 사정으로 쉽사리 다가가지 못하는 페르세포네와 하데스, 두 신에게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신입 여신 페르세포네는 온갖 권모술수와 소문이 판치는 올림푸스에서 자신만의 자리를 찾고, 하데스의 사랑까지 쟁취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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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 올림푸스』』는『스콧 필그림』이 캐나다의 놈팡이들에게 했던 것과 같은 일을 그리스 만신전에 하고 있으며, 어찌나 아름다운지 아프로디테의 질시 어린 눈길이 느껴질 정도다.” - 키에론 길렌 (『위키드 +디바인』의 공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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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상적이고, 아름답고, 웃기다……. 현대 판타지 배경으로 재해석한 화려한 그리스 신들의 세계에 빠져든다. 일단 읽기 시작하면 내려놓을 수 없을 것!” - 밥스 타 (프로 코믹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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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스마이스의 『로어 올림푸스』는 중독성 있고 숨 막힐 듯한 즐거움을 안겨 준다. 불멸의 이야기를 영리하게 재해석한 이 작품은 현대의 고전으로 남을 것이다.” - 에이드리언 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페이블』과 『네임세이크』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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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 올림푸스』는 복잡하고 사랑스러운 (그리고 가증스러운) 캐릭터들로 가득한 중독성 넘치고 로맨틱한 보석과도 같은 만화다. 현란한 색채와 대담한 선으로 빚어낸 그림은 풍요롭고 극적이며, 장면 하나하나가 꿈결처럼 눈길을 잡아끈다. 계속될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이야기가 더없이 기다려진다.” - 페이스 에린 힉스 (아이즈너상 수상자 및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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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들마저 숨이 멎게 할 만큼 생동감 넘치며 고혹적인 그림과 이야기를 갖춘 이 현대의 신화는 옛이야기가 품은 어둠을 능숙하게 건드리면서도 눈부신 빛을 잃는 법이 없다. 허겁지겁 읽어 치우지 않을 수 없었다.” - 알렉산드라 브래컨 (뉴욕타임스 #1 베스트셀러 『로어』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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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신화를 참신하리만큼 현대적이고 놀라우리만큼 애절하게 재해석한다.『로어 올림푸스』에서는 레이첼 스마이스가 지닌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재능뿐 아니라 익숙한 이야기를 에로틱하고, 빵 터질 만큼 웃기고, 가슴 뭉클하게 재창조하는 솜씨 또한 빛난다.” - 제니퍼 L. 아멘트로트 (뉴욕타임스 #1 베스트셀러 『피와 재로부터』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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