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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리그 - 비범한 신사 연맹 3 : 백년
시공사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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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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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앨런 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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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Moore

앨런 무어는 그래픽 스토리 분야에서 가장 인정받는 작가이며 『왓치맨』 , 『브이 포 벤데타』 , 『프롬 헬』 , 『미라클맨』 그리고 『스웜프 씽』 등으로 수많은 상을 거머쥐었다. 뿐만 아니라 『아메리카스 베스트 코믹스』 라인의 기획자로, 이를 통해 여러 재능 있는 화가들과 함께 『젠틀맨 리그』 , 『프로메시아』 , 『톰 스트롱』 , 『투모로우 스토리즈』 그리고 『탑 텐』 등을 창작했다. 1980년대 초부터 만화계의 가장 중요한 혁신가 중 하나로 손꼽혀 온 무어의 작품들은 후대의 모든 만화 창작자들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새로운 만화 독자층에게도 꾸준한 영감을 주고 있다.
앨런 무어는 그래픽 스토리 분야에서 가장 인정받는 작가이며 『왓치맨』 , 『브이 포 벤데타』 , 『프롬 헬』 , 『미라클맨』 그리고 『스웜프 씽』 등으로 수많은 상을 거머쥐었다. 뿐만 아니라 『아메리카스 베스트 코믹스』 라인의 기획자로, 이를 통해 여러 재능 있는 화가들과 함께 『젠틀맨 리그』 , 『프로메시아』 , 『톰 스트롱』 , 『투모로우 스토리즈』 그리고 『탑 텐』 등을 창작했다. 1980년대 초부터 만화계의 가장 중요한 혁신가 중 하나로 손꼽혀 온 무어의 작품들은 후대의 모든 만화 창작자들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새로운 만화 독자층에게도 꾸준한 영감을 주고 있다. 무어는 영국 중부에 살고 있다.

앨런 무어의 다른 상품

그림케빈 오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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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O'Neill

1953년 영국에서 태어난 코믹 북 화가로, 16세 때 IPC 출판사에서 사환으로 일을 시작하여 23세에 디즈니 재출간작과 아동용 만화의 채색을 맡으며 만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아동 만화를 떠나 팻 밀스의『2000 AD』에서 커버를 그리며 본격적으로 펜을 잡은 오닐은 이후 팻 밀스의『마셜 로』,『네메시스 워록』에 참여했으며, 앨런 무어와 함께한『젠틀맨 리그』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그 누구와도 확연히 구분되는 자신만의 스타일 덕분에 확고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오닐은 앨런 무어가 발행하는 격월간지『도젬 로직』에도 참여하고 있다.
SF작가이자 번역가다. 평생 상상문학을 사랑했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소설 작품으로 민속 코스믹호러 『외계 신장』과 도시 판타지 장편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 등을 썼으며, 『원하고 바라옵건대』,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이웃집 슈퍼히어로』 등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창작자로서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SF 판타지 작품들을 탁월하게 번역해 한국어로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버 드림』,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SF작가이자 번역가다. 평생 상상문학을 사랑했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소설 작품으로 민속 코스믹호러 『외계 신장』과 도시 판타지 장편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 등을 썼으며, 『원하고 바라옵건대』,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이웃집 슈퍼히어로』 등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창작자로서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SF 판타지 작품들을 탁월하게 번역해 한국어로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버 드림』,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살인해드립니다』, 『멋진 징조들』, 『대우주시대』,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코니 윌리스의 『양 목에 방울 달기』, 옥타비아 버틀러의 『킨』과 『블러드차일드』, 어슐러 르귄의 『빼앗긴 자들』과 『로캐넌의 세계』 등의 헤인 연대기와 서부해안 시리즈, 테리 프레쳇과 닐 게이먼의 『멋진 징조들』,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의 『꿈꾸는 앵거스』와 『천국의 데이트』, A. M. 홈스의 『사물의 안전성』, 제프리 포드의 『유리 속의 소녀』와 『환상소설가의 조수』, 로저 젤라즈니의 『고독한 시월의 밤』, 존 스칼지의 『작은 친구들의 행성』과 [노인의 전쟁] 3부작, 닐 게이먼의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 릭 라이어던의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다이버전트] 시리즈,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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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760g | 168*258*22mm
ISBN13
9788952779700

출판사 리뷰

앨런 무어 작가 인생의 정수
2018년 은퇴를 앞둔 거장의 마지막 작품


연재가 시작될 당시 1898년이던 작품 속 시점은 2009년까지 따라왔다. 나이를 먹지 않은 채 20세기의 온갖 신비를 파헤친 젠틀맨 리그와 그 중심인물 윌헬미나 머레이는 이제 21세기라는 새로운 시간에 놓여 또다시 한 백 년을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이들의 ‘이야기’는 머지않아 끝을 맺게 될 것이다. 작가 앨런 무어가 2018년 발표될 『젠틀맨 리그』 Vol. 4가 시리즈의 완결이자 자신의 은퇴작이 될 것이라 밝혔기 때문. 그래픽 노블의 역사를 바꿨다고 평가받은 『왓치맨』 을 시작으로 『프롬 헬』 , 『미라클맨』 , 『배트맨: 킬링 조크』 등 일평생 숱한 걸작을 쏟아 낸 이 괴인 작가는, 자신의 마지막 창작물로 『젠틀맨 리그』 를 선택했다. 그래서일까, 『젠틀맨 리그』 에는 인류 역사의 온갖 판타지와 오컬트를 종합한, 그야말로 앨런 무어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곧 우리 곁을 떠날 거장의 최후의 이야기를 만나기 위해, 그 준비를 해야 할 때다. ※주석을 담은 어펜딕스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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