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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토니싱 엑스맨」 #1-24, 「자이언트 사이즈 어스토니싱 엑스맨」 #1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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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스 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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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그들
사이클롭스와 에마 프로스트가 엑스맨을 재결성한다. 여기에 팬들이 애타게 기다려 온 키티 프라이드의 전격 귀환과 함께 비스트, 울버린이 합류한다. 목표는 하나. 세상의 시선을 뒤집는 것. 그런데 뮤턴트 유전자에 관한 충격적인 소식이 전파를 타면서, 엑스맨의 히어로 활동은 시작도 전에 위기를 맞는다. ‘뮤턴트 치료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폭동 직전까지 치솟는 가운데, 엑스맨은 정체불명의 외계인 오드와 정면충돌한다. 그리고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조력자 콜로서스가 부활하며 판을 뒤집는다. ‘위험한’ 그들 자비에르 학교의 훈련 시설 데인저 룸에 자의식이 생긴다. 엑스맨은 센티넬의 습격을 막아 내는 동시에, 한때의 터전이 자신들을 겨누는 흉기가 되었다는 사실과 마주해야 한다. 그 위협을 가까스로 진압하고 나면 또 다른 진실이 모습을 드러낸다. 에마 프로스트가 새롭게 결성된 헬파이어 클럽과 손을 잡고 있었다는 것! ‘갈라진’ 그들 에마 프로스트의 종잡을 수 없는 행동이 팀을 끝없는 혼돈으로 밀어 넣는다. 수개월간 숨죽이며 때를 기다려 온 헬파이어 클럽이 마침내 움직이기 시작하고, 사이클롭스는 오랫동안 자신의 리더십을 갉아먹어 온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정면으로 마주한다. 기묘함을 넘어 완전한 광기로 치닫는 상황 속에서 이 팀은 과연 버텨 낼 수 있을까? ‘거침없는’ 그들 일련의 사건들로 인한 충격이 아직 가시지도 않은 채 엑스맨은 우주로 내던져진다. 살아 돌아온 콜로서스가 외계 행성을 멸망시키리라는 불길한 경고 속에서, 이들은 지구를 향해 조준되는 은하급 무기와 외계 군주의 맹공에 맞서 S.W.O.R.D.와 손잡고 목숨을 건 우주 도약을 감행한다. 승산 없는 사투 속에서 브레이크월드의 지구 침공을 막아 내는 동시에, 자신들을 두려워하고 증오하는 세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엑스맨. 그리고 결말에서… 한 멤버가 지구를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질 것이다. 조스 웨던이 쓰고 존 캐서디가 그린 「어스토니싱 엑스맨」 #1-24, 「자이언트 사이즈 어스토니싱 엑스맨」 #1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그랜트 모리슨: 뉴 엑스맨 옴니버스』 『어스토니싱 엑스맨 옴니버스』 『하우스 오브 엠』 『엑스맨: 메시아 콤플렉스』 『엑스포스/케이블: 메시아 워』 『엑스맨: 세컨드 커밍』 『엑스맨: 스키즘』 『어벤저스 vs. 엑스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