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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더 클래식 존 템플턴
월가의 영원한 스승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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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_ 투자 비법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감수의 글_ 전 세계 주식 투자가들의 정신적 지주

1부 존 템플턴의 삶_ 담백하고 성실한 인생

소년, 투자의 재미를 맛보다
도박으로 주식을 배우다
바겐 헌터의 탄생
가장 평화로운 순간에 닥친 비극
글로벌 가치투자의 태두
월가의 스승, 영원히 잠들다

2부 존 템플턴의 투자 철학_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합니다

템플턴 그로스 펀드_ 단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투자
원칙 1_ 실질 총수익을 최대로 끌어올려라
원칙 2_ 투기적 거래가 아닌 투자를 하라
원칙 3_ 유연한 자세로 투자에 임하라
원칙 4_ 무리 본능을 쫓지 마라
원칙 5_ 별 3개짜리 주식을 찾아라
원칙 6_ 전망이 아닌 개별적 수치를 보고 매수하라
원칙 7_ 말 한 마리에 전부 걸지 마라
원칙 8_ 혼자 애쓰지 마라
원칙 9_ 그냥 놔둬도 되는 주식은 없다
원칙 10_ 매수할 주식이 없다면 가만히 있어라
원칙 11_ 실수 목록을 작성하라
원칙 12_ 기도를 통해 평정심을 얻어라
원칙 13_ 신도 시장을 이길 수 없다
원칙 14_ 모든 답을 안다고 자만하지 마라
원칙 15_ 세상에 공짜는 없다
원칙 16_ 걱정한다고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

* 부록
저가 매수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금융 지표
존 템플턴의 10가지 투자의 지혜
더 클래식 존 템플턴 연대표
더 클래식 투자 용어 사전

저자 소개 4

롤프 모리엔

관심작가 알림신청
 

Rolf Morrien

뮌스터대학교와 비엔나대학교에서 역사학, 경제학, 정치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경제 전문 저널리스트가 되어 독일 언론사 [악치엔아날뤼젠Aktien-Analysen]의 편집자로 일했다. 2002년부터 주식 정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쉽게 이해하는 주식Borse leicht verstandlich』, 『실전에 적용하는 주식 정보Borse ganz praktisch』, 『잃지 않는 투자법Verschenken Sie kein Geld!』 등이 있다.

하인츠 핀켈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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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nz Vinkelau

뮌스터대학교에서 국민경제와 경제사를 전공했다. 15년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현재는 창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한 후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했으며 수학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물리학자의 은밀한 밤 생활』,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과학자 갤러리』, 『웃기는 과학책』, 『손길이 닿는 순간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 『이게 다 뇌 때문이야』, 『노화, 그 오해와 진실』, 『슈뢰딩거의 고양이』,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공역), 『그녀는 괴테가, 그는 아인슈타인이 좋다고 말했다』, 『나는 이기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한 후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했으며 수학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물리학자의 은밀한 밤 생활』,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과학자 갤러리』, 『웃기는 과학책』, 『손길이 닿는 순간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 『이게 다 뇌 때문이야』, 『노화, 그 오해와 진실』, 『슈뢰딩거의 고양이』,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공역), 『그녀는 괴테가, 그는 아인슈타인이 좋다고 말했다』, 『나는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아름답거나 혹은 위태롭거나』, 『상처 주지 않는 대화』, 『인플레이션』,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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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 어려운 투자 지식과 전략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분야에서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동부생명, 한경 와우TV 기자를 거쳐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금융 및 재테크 팀장을 맡았다.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경제서를 썼다. 감수한 책으로는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가치투자의 비밀》,《저스트. 킵. 바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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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2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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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9.4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1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39쪽 ?
ISBN13
9791130691954

출판사 리뷰

“우리가 연구한 결과, 장기적으로 주가는 오르고, 오르고, 또 오른다!”
전 세계 주식 투자자들의 정신적 지주, 그가 남긴 16가지 투자의 원칙


1997년 말 한국의 주식 시장은 지금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절망과 비관이 가득했다. 당시 신출나기 경제 기자였던 이상건 현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는, 당시의 객장 분위기를 “투자자들은 살짝 닿기만 해도 날카로운 가시를 세우는 고슴도치처럼 예민해져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런데 바로 이 시기에 외국의 한 투자자가 자그마치 1000만 달러, 당시 한화로 143억 원에 이르는 거액을 한국 증권시장에 투자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모두가 공포에 질려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절규하던 순간, 오히려 역발상으로 시장에 진입한 것이다. 그의 이름은 존 템플턴, 전 세계 투자 전문가들이 가장 존경하는 투자가이자, 미국인 펀드매니저 최초로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까지 받은 입지전적인 인물이었다. 1954년에는 템플턴 그로스 펀드를 설립해 무려 38년간 연평균 15퍼센트 이상의 수익률을 달성했는데, 이는 개별 펀드로서는 전무후무한 기록이자 동 기간 전체 미국 주식 시장의 성장률의 4배에 달하는 성과였다.

존 템플턴의 이러한 역발상 투자는 IMF 외환 위기 때의 한국 투자가 처음이 아니었다. 1980년대 일본의 버블 경제가 붕괴하며 증시가 반토막 났을 때 그는 이번에도 가장 먼저 등장해 일본 주식 시장에 거액을 투자했고, 2003년 중국 발 금융 위기 때에는 국영기업 등을 저가에 인수해 무려 1000퍼센트가 넘는 수익을 거뒀다. 유럽에서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해 모든 산업이 붕괴했을 때조차 템플턴은 전후 유럽 재건 시 미국 기업의 주가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 1만 달러 미만으로 거래되는 미국의 저평가 기업만 골라 매수했다. 무려 104개 기업 중 37개 기업이 파산 직전 상태였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상관없습니다. 파산을 했든 말든 저는 최대한 사들일 것입니다.”

템플턴은 늘 기회 앞에서 망설이는 투자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는 겉보기에 최악인 시기에 최고의 투자 기회가 온다고 믿는다.” 역대급 하락장이라며 모두 낙담하는 이때, 수십 년이나 앞서 역발상 전략으로 투자사에 한 획을 그의 ‘비관론 최고조의 법칙’을 잘만 활용한다면 위기 속에서 오히려 더 큰 기회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의 위대한 삶 속에 이미 투자의 답이 있다!”
금세기 가장 위대한 투자가들의 삶과 철학을 한 번에 마스터할 완벽한 기회


어떤 한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이면에 숨겨진 근원을 알아야 한다. 즉, 위대한 투자가의 투자 전략과 방법론을 배우기 위해서는 먼저 그 사람의 삶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존 템플턴의 삶에는 그를 위대한 투자가의 경지에 오르게 만든 발자취가 선명하게 남아 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모든 투자의 지혜를 만들어낸 인물들의 삶과 투자 철학을 집대성한 최초의 시리즈 『더 클래식: 짧고 굵게 읽는 투자의 거장』은 ‘삶이 곧 투자이고 투자가 곧 삶’이었던 위대한 투자가들의 일대기를 들여다보며, 그들을 억만장자로 만든 선택과 좌절의 순간을 있는 그대로 소개한다.

1부에서는 그들의 어린 시절부터 투자가로 명성을 떨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한다. 각 투자가들의 전략과 철학이 어떻게 발전해나가는지를 그들의 성장과 함께 톺아보며 주식 투자의 지혜는 물론, 인생의 지혜까지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2부에서는 그들이 평생에 걸쳐 축적한 투자 철학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어려운 투자 용어나 복잡한 계산법이 아닌, 지금 당장 적용할 수 있는 투자 전략만을 모아두었다. 또한 투자의 거인들이 경험을 통해 찾아낸 ‘투자 체크리스트’까지 제공해 독자 스스로 자신의 투자 스타일을 점검해볼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초심자들을 위해 100개에 달하는 투자 기초 용어 사전을 각 권 말미에 수록해 이 한 권의 책만으로도 주식 투자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시리즈를 기획한 저자들은 말한다. “과거 수십 년, 수백 년간 성공적인 길을 걸어온 투자의 귀재들이 있다. 그리고 이들의 투자 전략은 이미 검증되었다. 그런데 왜 자꾸만 엉뚱한 곳에서 길을 찾으려고 하는가?” 혹 그동안 아무런 기준이나 원칙 없이, 나 자신조차 설득할 수 없는 헐거운 근거로 투자에 나섰다가 실패를 맛본 경험이 있다면, 『더 클래식: 짧고 굵게 읽는 투자의 거장』 시리즈를 통해 내 투자 성향에 가장 어울리는 위대한 투자가의 삶과 철학을 멘토로 삼아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는 나만의 투자 전략을 고안해보면 어떨까? 그동안 방대하고 막연하게만 느꼈던 투자의 고전을 핵심만 간추려 응축한 이 7권의 시리즈를 통해 당신의 투자가 어떤 위대한 투자가의 궤적을 닮아 있는지 확인해보길 바란다.

“‘역발상 투자가’라는 칭호는 존 템플턴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투자 철학입니다. 1997년 아시아 금융 위기, 2003년 중국 주가 하락 등 모두가 비관론에 빠져 있을 때 템플턴은 오히려 더 많은 돈을 투자해 엄청난 수익률을 거뒀습니다. 그래서 그의 투자법을 ‘비관론 최고조의 법칙’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템플턴은 언제나 갑작스레 찾아오는 이 비관의 시기에 민첩하게 대응하려면 늘 공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템플턴의 지혜가 가득 담긴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하락장에서 오히려 더 반짝이는 보석 같은 종목을 찾아내는 힘을 키우기 바랍니다.” _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 이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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