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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091부 우린 오늘도 고민하지__신앙생활Q1.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이전 생활을 모두 포기해야 할까?Q2. 그리스도인이 술을 마셔도 될까?Q3. 그리스도인끼리 질투하지 않을 수 없을까?Q4. 우울증을 기도로만 극복할 수 있을까?2부 가까운 듯 먼 울타리__교회Q5. 주일성수가 우리의 신앙을 보장해 줄까?Q6. 오직 은혜라면서 왜 율법도 지키라고 말할까?Q7. 대형 예배당 건축이 정말 하나님의 뜻일까?Q8.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최선의 전도일까?3부 때론 비스듬한 시선으로__말씀Q9. 성경 속 기적들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Q10. 성경은 차별과 노예제를 지지할까?Q11. 복음을 들어 볼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은 지옥에 갈까?Q12. 그리스도인은 동성애를 특별한 죄로 여겨야 할까?4부 가슴에서 다시 머리로__하나님 Q13.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게 나와 무슨 상관일까?Q14. 과학과 철학의 발전이 신을 죽였을까?Q15. 신의 존재를 믿을 만한 근거들이 있을까?Q16.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에필로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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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대표 유튜브 채널 [다마스커스TV] 3만5천 구독자를 시원케 한 사이다 답변들!이 책 『교회 구석에서 묻는 질문들』은 제가 현재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 ‘다마스커스TV’에 공개했던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되었습니다. 영상을 보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받은 의견은 저의 생각과 관점을 확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내용은 결국 훌륭한 피드백이 되어 글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보완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 책을 작업하며 완전히 새롭게 집필한 부분도 있습니다.이 책은 ‘신앙생활’, ‘교회’, ‘말씀’, ‘하나님’이라는 큰 주제 아래 총 열여섯 가지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질문의 성격에 따라 이성적인 설명에 집중하는 장이 있는가 하면, 개인적인 경험과 통찰에 집중하는 장도 있습니다. 이 질문들은 그동안 제 스스로 던져 온 질문이며, 또한 글과 영상을 통해 만난 수만 명의 사람들과 함께 공유해 온 고민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청년들이 현실을 살아가며 궁금해하거나 고민해 보았을 법한 주제들을 우선적으로 담았습니다. 저 또한 한 명의 평신도 청년 그리스도인으로서 수많은 의심과 싸워 왔습니다. 저와 같은 입장에서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질문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의 내용이 무조건적인 정답으로 여겨지기보다 더 깊고 풍성한 나눔을 위한 마중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미약한 발걸음이 신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회의하는 이들, 믿음의 지적 토대를 점검하고 싶은 이들, 그리고 그들을 섬기는 리더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특징- 기독교 대표 유튜브 채널 [다마스커스TV] 오성민 대표의 첫 책- ‘신앙생활’, ‘교회’, ‘말씀’, ‘하나님’이라는 주제 아래 열여섯 가지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 소그룹 모임을 위한 ‘나눔을 위한 질문’ 수록 대상 독자- 신앙에 대해 진지하게 묻고 고민하는 의심하는 청년 그리스도인- 믿음의 지적 토대를 점검하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 소그룹을 운영하는 리더, 간사,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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